남자의 본체는 자지라고생각함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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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7 16:18
남자는 ㅈㅈ크기가 젤 중요하다 느낌
3줄요약
1.전여친이랑 크기등 성관계 문제때문에 헤어짐
2.전여친 근황들었는데 내 친구대물이랑 결혼한다함
3.친구가 하드한취향이라 들었는데 미친듯이 꼴림
이란 내용을 풀어써보겠습니다
주작은 아니지만 공과대학이라 여학생이 적어 혹시나 아는 사람이있을까봐 학교랑 이니셜같은건 따로 남기지않겠습니다 인증할방법도없으니 편하게들 생각하시면 될것같습니다
혹시나 이글을 보고 저를 추측하신분들은 그냥 모른척해주세요 ㅠㅠ
저는 31살이고 전여자친구는 대학교 끝물에 많나서 2년연애 끝에 헤어졌습니다
전여친은 성욕이 제법있었고 제 모잘란 소추탓에 헤어지게 되었고 저는 그 이후로는 소추때문인지 여자들 한테 접근하기 쉽지않아 3년정도 연애를 못하고있습니다 풀발시 10cm 약간 넘구요 굵기도 얇은편이고 조루나 지루는 아닙니다
그렇게 취업을하고 잘 지내던중 4/25일 친구 결혼식에 갔다가 뒤풀이에서 근황토크들을 좀 하면서 술 한두잔 걸치다가보니 누군 어떻게사냐 누군 어떻게사냐 하다가 제 전여친이름이 거론되었고 내년에 결혼 한다는 말이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조심스래 상대방은 누군지 물어봤는데 익숙한 이름이 나오더라구요
그 친구로 말할것같으면 중국에서 십년정도 살다가 고등학교때 전학왔던친구였고 체구도 굉장히 크고 큰 체격만큼이나 ㅈㅈ도 대물이였습니다
거기에 제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실물로본 구슬까지 박혀있는 튜닝자지였습니다
(공항에서 검색대같은데가면 구슬때문에 울려서 보안요원같은사람들한테 말하고 설명해주면 끄덕거리면서 따봉해준다는 얘기듣고 한참웃었었던 기억이있네요)
ㅈㅈ가 커서그런지 저희한테 자랑도 많이했었고 보여주기도 많이했어서 자주 봤습니다
노발도 일단 제 발기보다 크거나 비슷했었는데 굵기가 진짜 이게 한국사람이 맞나싶은 굵기였습니다
그냥 몸통도 흔히아는 쇠파이프만한 굵기였는데 구슬까지 박아서 제 소추 4~4.5개정도 합쳐야 따라가지는 굵기였죠 풀발은 말로만 듣고 영상으로만 보긴했지만 자기 피셜로는 18.5cm라고 들었습니다
학교다닐때 별명운 18번마, 구자(구슬자지),고투(고추에 투자한놈) 등등 여러개가있었죠
주로 대학교 다닐때 성적으로 호기심이 많으니깐 이친구랑 다니면서 여러가지 얘기도 듣고 자기가 유학생활하면서 찍은 동영상도 클라우드로 보여주고했었는데 외국에 오래있어서 그런지 성향이 굉장히 하드한 친구였어죠 태국인 중국인 러시아인 한국인 일본인 따먹어봤다고 자랑하면서 인증사진이나 동영상을 저희한테 가끔씩 자긴 거짓말안친다면서 보여줬습니다
자기 자지한번 맛보면 못잊어서 시키는거 앵간한거 다 한다면서 일단 기본적으로 딥쓰롯, 똥까시, 애널개발(애널ㅅㅅ는 너무 아프다고 한번 이후로 잘 안한다고하네요)
이 3가지를 기본으로 못하면 그냥 버린다고 하더라구요
자기 성적취향은 여자들 망가지는걸 보면서 흥분하고 쾌락을 느낀다고 똥까시같은것도 그냥 여자머리위에 앉아서 젖꼭지비틀거나 가슴때리면서 주름하나하나 빨라고 시키고
몸에 중국어로 써서 자세히는 기억안나지만 수치스러운 낙서 시키고
여러가지 도구들로 능욕하더라구요
가장 수치스러워보이는건 노즈후크랑 강아지꼬리 모양 애널플러그 끼고 목줄매달린채로 암캐마냥 몸 구석구석 빠는 영상있었는데 진짜 얼마나 ㅈㅈ에환장하면 저럴까 싶었습니다
이런 친구랑 2년연애끝에 결혼한다고 하더라구요
그 얘기를 듣고나니 제 소추랑은 ㅅㅅ도 잘 안해주고 일주일에 한 두번 빨아줄까말까하고 얼굴안나오개 사진만 간직하고싶다한것도 대놓고 싫다던 전여친이 그런 흉측한 대물밑에 깔려서 천박하게 봉사하며 모습이랑 대가리 짓밟힌채로 뒤치기당하는거 영상찍혀가면서 시키는거 다 하고있는 모습 등등 친구가 말해줬던 플레이에 전여친이 자꾸 머릿속을 지배해서 어제 폭딸 6번쳤습니다
얼마나 하드하게 길러졌을지 궁금하기도하고 오랜만에 그 친구 물건도 다시한번 보고싶네요
그래서 자존삼 다 굽히고 초대받을진 모르겠지만 결혼식도 가볼까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3줄요약
1.전여친이랑 크기등 성관계 문제때문에 헤어짐
2.전여친 근황들었는데 내 친구대물이랑 결혼한다함
3.친구가 하드한취향이라 들었는데 미친듯이 꼴림
이란 내용을 풀어써보겠습니다
주작은 아니지만 공과대학이라 여학생이 적어 혹시나 아는 사람이있을까봐 학교랑 이니셜같은건 따로 남기지않겠습니다 인증할방법도없으니 편하게들 생각하시면 될것같습니다
혹시나 이글을 보고 저를 추측하신분들은 그냥 모른척해주세요 ㅠㅠ
저는 31살이고 전여자친구는 대학교 끝물에 많나서 2년연애 끝에 헤어졌습니다
전여친은 성욕이 제법있었고 제 모잘란 소추탓에 헤어지게 되었고 저는 그 이후로는 소추때문인지 여자들 한테 접근하기 쉽지않아 3년정도 연애를 못하고있습니다 풀발시 10cm 약간 넘구요 굵기도 얇은편이고 조루나 지루는 아닙니다
그렇게 취업을하고 잘 지내던중 4/25일 친구 결혼식에 갔다가 뒤풀이에서 근황토크들을 좀 하면서 술 한두잔 걸치다가보니 누군 어떻게사냐 누군 어떻게사냐 하다가 제 전여친이름이 거론되었고 내년에 결혼 한다는 말이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조심스래 상대방은 누군지 물어봤는데 익숙한 이름이 나오더라구요
그 친구로 말할것같으면 중국에서 십년정도 살다가 고등학교때 전학왔던친구였고 체구도 굉장히 크고 큰 체격만큼이나 ㅈㅈ도 대물이였습니다
거기에 제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실물로본 구슬까지 박혀있는 튜닝자지였습니다
(공항에서 검색대같은데가면 구슬때문에 울려서 보안요원같은사람들한테 말하고 설명해주면 끄덕거리면서 따봉해준다는 얘기듣고 한참웃었었던 기억이있네요)
ㅈㅈ가 커서그런지 저희한테 자랑도 많이했었고 보여주기도 많이했어서 자주 봤습니다
노발도 일단 제 발기보다 크거나 비슷했었는데 굵기가 진짜 이게 한국사람이 맞나싶은 굵기였습니다
그냥 몸통도 흔히아는 쇠파이프만한 굵기였는데 구슬까지 박아서 제 소추 4~4.5개정도 합쳐야 따라가지는 굵기였죠 풀발은 말로만 듣고 영상으로만 보긴했지만 자기 피셜로는 18.5cm라고 들었습니다
학교다닐때 별명운 18번마, 구자(구슬자지),고투(고추에 투자한놈) 등등 여러개가있었죠
주로 대학교 다닐때 성적으로 호기심이 많으니깐 이친구랑 다니면서 여러가지 얘기도 듣고 자기가 유학생활하면서 찍은 동영상도 클라우드로 보여주고했었는데 외국에 오래있어서 그런지 성향이 굉장히 하드한 친구였어죠 태국인 중국인 러시아인 한국인 일본인 따먹어봤다고 자랑하면서 인증사진이나 동영상을 저희한테 가끔씩 자긴 거짓말안친다면서 보여줬습니다
자기 자지한번 맛보면 못잊어서 시키는거 앵간한거 다 한다면서 일단 기본적으로 딥쓰롯, 똥까시, 애널개발(애널ㅅㅅ는 너무 아프다고 한번 이후로 잘 안한다고하네요)
이 3가지를 기본으로 못하면 그냥 버린다고 하더라구요
자기 성적취향은 여자들 망가지는걸 보면서 흥분하고 쾌락을 느낀다고 똥까시같은것도 그냥 여자머리위에 앉아서 젖꼭지비틀거나 가슴때리면서 주름하나하나 빨라고 시키고
몸에 중국어로 써서 자세히는 기억안나지만 수치스러운 낙서 시키고
여러가지 도구들로 능욕하더라구요
가장 수치스러워보이는건 노즈후크랑 강아지꼬리 모양 애널플러그 끼고 목줄매달린채로 암캐마냥 몸 구석구석 빠는 영상있었는데 진짜 얼마나 ㅈㅈ에환장하면 저럴까 싶었습니다
이런 친구랑 2년연애끝에 결혼한다고 하더라구요
그 얘기를 듣고나니 제 소추랑은 ㅅㅅ도 잘 안해주고 일주일에 한 두번 빨아줄까말까하고 얼굴안나오개 사진만 간직하고싶다한것도 대놓고 싫다던 전여친이 그런 흉측한 대물밑에 깔려서 천박하게 봉사하며 모습이랑 대가리 짓밟힌채로 뒤치기당하는거 영상찍혀가면서 시키는거 다 하고있는 모습 등등 친구가 말해줬던 플레이에 전여친이 자꾸 머릿속을 지배해서 어제 폭딸 6번쳤습니다
얼마나 하드하게 길러졌을지 궁금하기도하고 오랜만에 그 친구 물건도 다시한번 보고싶네요
그래서 자존삼 다 굽히고 초대받을진 모르겠지만 결혼식도 가볼까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