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시절 휴게텔에이스녀랑 사귀었던썰 - 익명 게시판|놀쟈 - 성인들의 파라다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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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시절 휴게텔에이스녀랑 사귀었던썰

익명 5 239 13 0
바야흐로 오래전 휴게텔 당시에 대떡방이 있었음

선릉에 알아보고 가서 에이스였던 그녀를 만남 또각또각 걸어들어왔던 그녀는

오밀조밀하게 생기고 어리고 젊은시절이였던지라 귀엽고 뽀얘보이는게 제법

예쁘다스럽게 느꼈었음. 하지만 실제로 얼굴 자체가 예쁜 얼굴은 아님 그냥 못생기지않고 중간급

어쨋거나 그녀가 왜 에이스인가 몰랐는데 섹스를 해보고나니 에이스인지 알게됐음

2회를 끊었는데 둘다 콘돔을 착용하고 섹스를 했는데 명기였음 이후에도 수만은 처자를 만나봤지만

그녀의 명기같았던 속안에 보지는 못만나봤음. 적절한 온도와 안에가 휙하고 꺾어지듯 굽어져있는 부분이있는데

계속 삽입을 하다보면 그 꺾어져있는 부분에 계속 귀두랑 자지 기둥이 걸리면서 금방 사정욕구가 생기는거였음

게다가 그녀의 시그니처였던 목까시를 한체로 혀로는 부랄을 빠는 스킬을 시전하며 나와 아이컨텍을 하는데

어린시절에 나는 그런걸 별로 경험해본적이 없던지라 엄청난 흥분을했고섹스에서 금방 사정을 해버림

그녀는섹스자체를 좋아하는것같아보였음. 나와 동갑이였던 그녀는 섹스도 뭔가 빡쌔게 온몸에 땀이 맺히도록 하는것임

어쨋거나 2차전에서도 그렇게 사정하고 나이많거나 회사원들만 주로 맡아봤던 그녀는 내가 썩 맘에들었는지 번호를 물어보았고

나또한 그녀의 호의에 아무렇지 않게 연락처를 주고 이후에는 연락도 주고 받고 전화도 주고 받고했는데 그녀는

애초에 거기서 밑에 지하에서 일하고 오피스텔은 여사장이 잡아준곳에서 여사장이 직접 관리를 하는시스템으로 있었음

어쨋거나 그녀와 연락하다가 나는 꽂혀서 그녀가 일이 끝나고 찾아가겠다고 했는데 여사장이 수시로 드나들기때문에

힘들수있다고 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를 불렀음 같이 이야기하고 서로 키스도하고 부비부비도하고 아무래도 섹스업을 하던 그녀는

섹스가 고프진않았을터였고 나도 섹스가 고프긴했으나 뭐 보고싶어서 간거니 서로 물고빨고 정도로 만족하고 있었음 그러다가 이제

섹스시그널이 와서 하려고 하려는 찰나에 갑자기 비번누르는 소리가 들렸음 여긴 원룸형태의 복도형태와 주방이 살짝 있었고

나는 잽싸게 옷을챙겨서 부엌쪽으로 갔으나 여사장한테 걸려서 이게 뭐하는짓이냐고 정색하면서 나가라고 하게됨

그래서 쪽팔림 무릅쓰고 옷싸매고 나가게되고 이후 들어보니 뭐 크게 혼나진 않았다고 괜찮다고 말했고 우리는 외부에서 만나면서

같이 술도 먹고 여행도가고 섹스도 많이 하고 그럤음 노콘으로 해봤을때는 진짜 극락중에 극락이였음 젊어서 귀두가 예민한것도 있었지만

진짜 안에서 보지가 사까시하듯이 쫙쫙 잡아당기는데 얼마 버틸수가없었음 어쨋거나 그녀랑 해볼수있을만한 다양한 섹스도해보고

지금은 말도안된다고 느끼지만 당시에는 어린나이에 나름 몸파는 여자와 사랑도해보고 그랬었음 그러다가 서로 자연스럽게 연락이 끊기게되고

이후에 몇차례 연락이 오고간적이 있다가 그녀는 이내 그 일을 그만두게 되었고 서로 연락이 끊겨서 각자 시간이 많이 흘르게됨

지금도 서로 연락처는 알고 뭐하는지조차 알고있긴하지만 그냥 서로 무소식이 희소식이다 연락은 안하고 지냄

어쨋거나 명기맛은 엄청나긴 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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