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 바람핀 썰 (1)
익명
4
320
10
0
2시간전
술마시고 쓰는 그날의 추억
------------------------------------------------------------------------------------
때는 2021년쯤으로 거슬러올라간다
나름대로 네토라 칭했기에
몇차례 초대플도 진행하며 결혼생활을 유지해왔다
* 앞에 초대플 글을 한두번 남겼음
초대 당시 와이프는 초대를 거절해왔던것과는 다르게
초대남의 자지를 빨며 노콘 질싸를 받을만큼 즐겼다
그러던 어느날 와이프가 어릴적 즐겼다던 게임이 다시
출시되었다는 소식을 접하고 나애게 게임 교육을 했다
R2BEAT 라는 게임으로 해보지않았던 나에게는
적응하기 너무나 어려웠다.. (진짜 어려움......)
그러던 와중에 서로 적당히 맞는 수준에서 놀자고
와이프가 제안을 해왔다 (해 별 달....)
나는 수준이 안된다는것을 깨닫고 승낙을 하였고
와이프는 클랜에 들어가며 높은 레벨의 유저들과 게임하였고
난 적당히 하는 사람들과 레벨을 올리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와이프가 게임 커플을 맺었다고 했다.
나는 발기하며 안된다고 했지만 이미 초대남과의 섹스도 즐겼던
와이프의 질주를 막을수 없었다...
그렇게 와이프의 게임커플을 인정하고 며칠뒤 나는 와이프의
휴대폰 속 사진첩을 몰래 보게되었다...
그 사진첩에는 와이프와 함께 즐기기위해 구매했던 딜도와
유머나이저를 가지고 자위하는 와이프의 영상이 있었다.
흔하게 혼자 자위하는 와이프를 상상할수도 있지만 달랐다.
그 영상통화는 와이프뿐 아니라 상대방과 영상통화 하는 영상이었다.
영상 속에는 와이프의 상대남자가 마치 창녀와 섹스하듯이
능욕하며 정액을 사정하는 모습이 담겨있었다.......
나는 네토지만 내가 몰랐던 상황을 경험하며 초대플을 했을때와
다르게 묘한 흥분과 빡침이 몰려왔다..
마침내 영상 쇽 그 새끼는 사정을 했고 와이프는 못마땅힌듯이
내 안에 싸줘야지 그냥 싸면 어떻게 하냐는 표현을 했다..
그게 그 영상의 마지막이었다...
-----------------------------------------------------------------------------------
주작할 생각은 없습니다.
이 글의 남자와 와이프 바람남은 다른 인물이고
그 남자의 연락처도 알고 있어 지금도 연락은 가능합니다.
다만 그분이 놀쟈 회원이길 바라며 이 글을 남깁니다.
------------------------------------------------------------------------------------
때는 2021년쯤으로 거슬러올라간다
나름대로 네토라 칭했기에
몇차례 초대플도 진행하며 결혼생활을 유지해왔다
* 앞에 초대플 글을 한두번 남겼음
초대 당시 와이프는 초대를 거절해왔던것과는 다르게
초대남의 자지를 빨며 노콘 질싸를 받을만큼 즐겼다
그러던 어느날 와이프가 어릴적 즐겼다던 게임이 다시
출시되었다는 소식을 접하고 나애게 게임 교육을 했다
R2BEAT 라는 게임으로 해보지않았던 나에게는
적응하기 너무나 어려웠다.. (진짜 어려움......)
그러던 와중에 서로 적당히 맞는 수준에서 놀자고
와이프가 제안을 해왔다 (해 별 달....)
나는 수준이 안된다는것을 깨닫고 승낙을 하였고
와이프는 클랜에 들어가며 높은 레벨의 유저들과 게임하였고
난 적당히 하는 사람들과 레벨을 올리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와이프가 게임 커플을 맺었다고 했다.
나는 발기하며 안된다고 했지만 이미 초대남과의 섹스도 즐겼던
와이프의 질주를 막을수 없었다...
그렇게 와이프의 게임커플을 인정하고 며칠뒤 나는 와이프의
휴대폰 속 사진첩을 몰래 보게되었다...
그 사진첩에는 와이프와 함께 즐기기위해 구매했던 딜도와
유머나이저를 가지고 자위하는 와이프의 영상이 있었다.
흔하게 혼자 자위하는 와이프를 상상할수도 있지만 달랐다.
그 영상통화는 와이프뿐 아니라 상대방과 영상통화 하는 영상이었다.
영상 속에는 와이프의 상대남자가 마치 창녀와 섹스하듯이
능욕하며 정액을 사정하는 모습이 담겨있었다.......
나는 네토지만 내가 몰랐던 상황을 경험하며 초대플을 했을때와
다르게 묘한 흥분과 빡침이 몰려왔다..
마침내 영상 쇽 그 새끼는 사정을 했고 와이프는 못마땅힌듯이
내 안에 싸줘야지 그냥 싸면 어떻게 하냐는 표현을 했다..
그게 그 영상의 마지막이었다...
-----------------------------------------------------------------------------------
주작할 생각은 없습니다.
이 글의 남자와 와이프 바람남은 다른 인물이고
그 남자의 연락처도 알고 있어 지금도 연락은 가능합니다.
다만 그분이 놀쟈 회원이길 바라며 이 글을 남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