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친구 전여친 먹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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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시간전
어제 오랜만에 불금이고해서 오랜만에 술이나 한잔 하러 나갔는데
날씨가 시원해서 그런가 문을 다 열어놨더라고
한바퀴돌면서 어디들어갈지 구경도 하면서
여자구경도하면서 돌고있었는데
여자둘이서 술먹고있더라고
얼굴은 엄청 이쁜건아닌데
낯이 익더라고 그러다 생각났다..
저번에 친구들하고 있을때 친구놈이
여친이라고 소개한 여자라는것을
나는 친구랑 저기가자고 해서 들어갔고
거기는 헌팅이가능한 분위기에 술집
일단 자리에 앉아서 간을봤다.
그테이블에 가는 다른남자놈은 없는지
헌팅안받는애들인지 지켜봤다
다행히 아무도 그테이블에는 안가더라
그리 이쁜얼굴이 아니여서 그런지
그러면서 주변 다른테이블을
의식하는거 같더라..
느낌이 좋더라
같이봤을때는 친구들도 많았고
나도 나대는 성격도 아니라서
기억못할것을 확신했다
그리고 베프는 아니여도
같이만나는 친구들사이에서 들었다
헤어졌다고 관심도 없었다
근데 이제 관심이 생겼다
오히려 같이 있는친구가 더 이뻐보였지만
배덕감을 어떻게 맛볼수있을까
친구한테 쟤네한테 가자고 하고
더괜찮아보이는 친구를 양보하는것처럼
내가 걔를 맡는다고 했다
그대신 먹을수있게 이빨좀 잘털으라고
술먹는 내용은 요약하자면
잘털었다 오늘따라 친구가 신내림받은거같았다.
그렇게 잘되서 슬쩍 눈치껏
둘둘 찢어졌다. 나는 주저하지않고 모텔로 질러버렸다..
이여자애도 내가 맘에 들었는지
자기는 원래 이렇게 쉽지않는다는둥..
그렇게 씻고 누워서 키스좀하다가
사까시를 시켰다..
안해본척 못하는척 오지게하는거같은 느낌
머리채 잡고 더 강하게 다뤘다..
그러다 알까시 똥까시도 시켰는데
시키는데로 잘하더라..
그렇게 빻앗지만 이쁘다고
입에발린소리좀해주고
손으로 해줬더니 울컥울컥
얼마 안가서 금방싸더라
부끄러운지 얼굴가리길래
노골적으로 물어봤다 한번도 안싸봣냐고
그리고 하이라이트를 위해서
위에다 올려놓고 허리움직이게하고 말했다.
나 : 누구 닮은거 같다??
녀 : 누구??
나 : 친구여자친구인데 태형이라고 내친구 있어
표정이 순간 얼어붙는걸 본다
자지를 넣고 허리를 움직이다 멈춘다.
녀 : 어? 너 태형이 알아??
나 : 엥? 왜 너 아는사람중에 태형이 있어?
연기가 누가봐도 어색했다 ㅋㅋ
녀 : 너 나 알고 그런거지
나 : 몰라 ㅋㅋ 근데 졸라 맛있는건 알겠네..
빼려고 하는걸 못빼게 잡고 더 박아댔다
2펀계속
날씨가 시원해서 그런가 문을 다 열어놨더라고
한바퀴돌면서 어디들어갈지 구경도 하면서
여자구경도하면서 돌고있었는데
여자둘이서 술먹고있더라고
얼굴은 엄청 이쁜건아닌데
낯이 익더라고 그러다 생각났다..
저번에 친구들하고 있을때 친구놈이
여친이라고 소개한 여자라는것을
나는 친구랑 저기가자고 해서 들어갔고
거기는 헌팅이가능한 분위기에 술집
일단 자리에 앉아서 간을봤다.
그테이블에 가는 다른남자놈은 없는지
헌팅안받는애들인지 지켜봤다
다행히 아무도 그테이블에는 안가더라
그리 이쁜얼굴이 아니여서 그런지
그러면서 주변 다른테이블을
의식하는거 같더라..
느낌이 좋더라
같이봤을때는 친구들도 많았고
나도 나대는 성격도 아니라서
기억못할것을 확신했다
그리고 베프는 아니여도
같이만나는 친구들사이에서 들었다
헤어졌다고 관심도 없었다
근데 이제 관심이 생겼다
오히려 같이 있는친구가 더 이뻐보였지만
배덕감을 어떻게 맛볼수있을까
친구한테 쟤네한테 가자고 하고
더괜찮아보이는 친구를 양보하는것처럼
내가 걔를 맡는다고 했다
그대신 먹을수있게 이빨좀 잘털으라고
술먹는 내용은 요약하자면
잘털었다 오늘따라 친구가 신내림받은거같았다.
그렇게 잘되서 슬쩍 눈치껏
둘둘 찢어졌다. 나는 주저하지않고 모텔로 질러버렸다..
이여자애도 내가 맘에 들었는지
자기는 원래 이렇게 쉽지않는다는둥..
그렇게 씻고 누워서 키스좀하다가
사까시를 시켰다..
안해본척 못하는척 오지게하는거같은 느낌
머리채 잡고 더 강하게 다뤘다..
그러다 알까시 똥까시도 시켰는데
시키는데로 잘하더라..
그렇게 빻앗지만 이쁘다고
입에발린소리좀해주고
손으로 해줬더니 울컥울컥
얼마 안가서 금방싸더라
부끄러운지 얼굴가리길래
노골적으로 물어봤다 한번도 안싸봣냐고
그리고 하이라이트를 위해서
위에다 올려놓고 허리움직이게하고 말했다.
나 : 누구 닮은거 같다??
녀 : 누구??
나 : 친구여자친구인데 태형이라고 내친구 있어
표정이 순간 얼어붙는걸 본다
자지를 넣고 허리를 움직이다 멈춘다.
녀 : 어? 너 태형이 알아??
나 : 엥? 왜 너 아는사람중에 태형이 있어?
연기가 누가봐도 어색했다 ㅋㅋ
녀 : 너 나 알고 그런거지
나 : 몰라 ㅋㅋ 근데 졸라 맛있는건 알겠네..
빼려고 하는걸 못빼게 잡고 더 박아댔다
2펀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