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누나 따먹은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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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2 18:49
누나, 여동생이랑 어릴때부터 자주 같이 씻음
초등학교 6학년때까지 같이 씻음
그때 누나는 중1, 여동생은 초5 였는데 여동생은 이때부터
안씻을려고 했고 누나는 계속 같이 씻었음
등 밀어주는걸 좋아했음 그리고 누나가 내 고추를 가지고
만지작 거리면서 가지고 놀았는데 중학교 들어가더니
고추도 한번씩 빨아줌
너무 기분이 좋아서 오히려 씻자고 조르곤 했음
부모님은 같이 씻는걸 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함
가족끼리 뭔일이 있겠나 생각한거 같음
그리고 또하나 이유를 생각해보면
화장실은 두개지만 안방 화장실을 거의 창고로 써서 거실에있는 화장실만 사용했고 다섯 식구니깐 아침에 화장실 이용할때 용변을 보더라도 옆에서 씻는게 자연스러웠음
동생도 누나도 엄마도 아빠도 화장실 문을 잘 안닫음
열고 싸는게 그냥 자연스러웠고 샤워할때만 닫고 씻었음
섹스는 내가 중학교 올라가고 2학년때 누라랑 처음했음
누나 누워있길레 간지럼피는 장난 치다가 누나 가슴을 만졌는데
누나가 자꾸 흥분한 모습을 보이고 반항을 안하길레
밑에도 만지고 하다가 옷을 벗기고 자연스럽게 섹스를함
근데 첫 섹스때 안에다 싸버렸고 누나가 울어버림
혹시나 임신될까봐 진짜 걱정도 많이 하고 울기도 많이 울음
근데 3일후 못 참고 또 누나 만지고 누나가 이번엔 조심하라고 해서
섹스하다가 배에다 싸곤했음 나중엔 입어다도 싸고 했음
그래서 섹스때문에 부모님 없는 시간이 기달려지고
여동생 용돈줘서 밖에 일부러 내보내기도함
집 구조가 방 3개인데
누나랑 여동생은 한방 쓰고 부모님 한방쓰시고 그리고 작은방 내가 쓰고 했는데 좀더 과감해져서 누나 몰래 불러서 내방에서 몰래
섹스를 많이했음 그러다 여동생한테 들킨적도 몇번 있는데
여동생이 모르는척 해줬음
어느날 거실에서 여동생이 자고 있었는데 누나랑 많이 해서 그런지
죄책감이 딱히 없었음 반바지 사이로 팬티 보이길레
재껴서 만져봄 그리고 내 방 와서 낮잠을 잣는데
갑자기 여동생이 내방에 들어와서 뺨을 때림
울면서 뺨을 두대 때리는데 순간 정신이 번쩍듬
그냥 고개 숙이고 맞아줌
그리고 본인 방으로 들어가는데 이러다 좆되겠다 싶어서
따라 들어가서 미안하다고 사과함
이불 덮고 있는걸 미안해 미안해 하면서 얼굴을 이불 안으로
파고 들다가 뭔 생각이었던 건지ㅋㄱㄱ나도 미친놈인거 같음 토닥이
던 손이 엉덩이골로 내려가서 엉덩이 만지고 여동생 울고 있는
데 키스를 좆나 갈김 여동생은 또 받아줌
그렇게 해서 여동생이랑도 섹스를 시작했고 40살인데 아직까지 진행중임 나도 결혼했고 여동생 누나도 결혼했지만
누나는 안받아줘서 못하고 여동생이랑은 아직도 1년에 10번 정도는 하고있음 여동생 남편은 나보다 4살 많은데 씹새끼가
날 형님 대접 안하고 반말 살짝 섞어서 돈좀 번다고 유세 떠는데
여동생 한번씩 박아대면서 기분을 푼다
초등학교 6학년때까지 같이 씻음
그때 누나는 중1, 여동생은 초5 였는데 여동생은 이때부터
안씻을려고 했고 누나는 계속 같이 씻었음
등 밀어주는걸 좋아했음 그리고 누나가 내 고추를 가지고
만지작 거리면서 가지고 놀았는데 중학교 들어가더니
고추도 한번씩 빨아줌
너무 기분이 좋아서 오히려 씻자고 조르곤 했음
부모님은 같이 씻는걸 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함
가족끼리 뭔일이 있겠나 생각한거 같음
그리고 또하나 이유를 생각해보면
화장실은 두개지만 안방 화장실을 거의 창고로 써서 거실에있는 화장실만 사용했고 다섯 식구니깐 아침에 화장실 이용할때 용변을 보더라도 옆에서 씻는게 자연스러웠음
동생도 누나도 엄마도 아빠도 화장실 문을 잘 안닫음
열고 싸는게 그냥 자연스러웠고 샤워할때만 닫고 씻었음
섹스는 내가 중학교 올라가고 2학년때 누라랑 처음했음
누나 누워있길레 간지럼피는 장난 치다가 누나 가슴을 만졌는데
누나가 자꾸 흥분한 모습을 보이고 반항을 안하길레
밑에도 만지고 하다가 옷을 벗기고 자연스럽게 섹스를함
근데 첫 섹스때 안에다 싸버렸고 누나가 울어버림
혹시나 임신될까봐 진짜 걱정도 많이 하고 울기도 많이 울음
근데 3일후 못 참고 또 누나 만지고 누나가 이번엔 조심하라고 해서
섹스하다가 배에다 싸곤했음 나중엔 입어다도 싸고 했음
그래서 섹스때문에 부모님 없는 시간이 기달려지고
여동생 용돈줘서 밖에 일부러 내보내기도함
집 구조가 방 3개인데
누나랑 여동생은 한방 쓰고 부모님 한방쓰시고 그리고 작은방 내가 쓰고 했는데 좀더 과감해져서 누나 몰래 불러서 내방에서 몰래
섹스를 많이했음 그러다 여동생한테 들킨적도 몇번 있는데
여동생이 모르는척 해줬음
어느날 거실에서 여동생이 자고 있었는데 누나랑 많이 해서 그런지
죄책감이 딱히 없었음 반바지 사이로 팬티 보이길레
재껴서 만져봄 그리고 내 방 와서 낮잠을 잣는데
갑자기 여동생이 내방에 들어와서 뺨을 때림
울면서 뺨을 두대 때리는데 순간 정신이 번쩍듬
그냥 고개 숙이고 맞아줌
그리고 본인 방으로 들어가는데 이러다 좆되겠다 싶어서
따라 들어가서 미안하다고 사과함
이불 덮고 있는걸 미안해 미안해 하면서 얼굴을 이불 안으로
파고 들다가 뭔 생각이었던 건지ㅋㄱㄱ나도 미친놈인거 같음 토닥이
던 손이 엉덩이골로 내려가서 엉덩이 만지고 여동생 울고 있는
데 키스를 좆나 갈김 여동생은 또 받아줌
그렇게 해서 여동생이랑도 섹스를 시작했고 40살인데 아직까지 진행중임 나도 결혼했고 여동생 누나도 결혼했지만
누나는 안받아줘서 못하고 여동생이랑은 아직도 1년에 10번 정도는 하고있음 여동생 남편은 나보다 4살 많은데 씹새끼가
날 형님 대접 안하고 반말 살짝 섞어서 돈좀 번다고 유세 떠는데
여동생 한번씩 박아대면서 기분을 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