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있는 사람으로서 근친썰 보면 느낌
익명
26
4288
78
2
04.10 23:10
2살차 나는 누나 있는데
저같은 경우 남매끼리 친한관계 전혀 아니고 어렸을때부터 그냥 사이가
막 투닥거리다가 좋게 지내고 이런것도 아니고
아예 성격이 상극이라
평소에 말도 안하다가 싸울땐 쌍욕하고 인신공격하고
지금이야 뭐 그냥 교류도 안하고 아예 남남인 그런 사인데
사실 저 초딩때는 성적호기심이 많아가지고
누나있는 방에 베란다 통해서 살짝 창문으로 볼수있어서
누나 샤워하면 살짝 베란다들어가서 말리는거 본적있고
초딩때 누나 잘때 뷰지 한번 만져본적 있고
이런건 있네요ㅋㅋ
그때는 여자 실물 알몸 볼데가 없었던지라
지금은 걍 보고싶지도 않고 봐도 꼴릴거같지도 않아요 싫은감정도 크고 여자 몸도 많이봐서
근데 과거에 그래서 그런가 근친썰보면 아예 이해안가는것도 아니고ㅋㅋ
또 남매끼리 친밀하게 지냈던 분들은 근친썰보면 거부감드실지도 모르겠네요ㅋㅋ
네 그렇네요
저같은 경우 남매끼리 친한관계 전혀 아니고 어렸을때부터 그냥 사이가
막 투닥거리다가 좋게 지내고 이런것도 아니고
아예 성격이 상극이라
평소에 말도 안하다가 싸울땐 쌍욕하고 인신공격하고
지금이야 뭐 그냥 교류도 안하고 아예 남남인 그런 사인데
사실 저 초딩때는 성적호기심이 많아가지고
누나있는 방에 베란다 통해서 살짝 창문으로 볼수있어서
누나 샤워하면 살짝 베란다들어가서 말리는거 본적있고
초딩때 누나 잘때 뷰지 한번 만져본적 있고
이런건 있네요ㅋㅋ
그때는 여자 실물 알몸 볼데가 없었던지라
지금은 걍 보고싶지도 않고 봐도 꼴릴거같지도 않아요 싫은감정도 크고 여자 몸도 많이봐서
근데 과거에 그래서 그런가 근친썰보면 아예 이해안가는것도 아니고ㅋㅋ
또 남매끼리 친밀하게 지냈던 분들은 근친썰보면 거부감드실지도 모르겠네요ㅋㅋ
네 그렇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