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속 소소한 꼴림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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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 02:20
오래 전 5년도 더 넘은 일임.
본가에 혼자 급하게 다녀올 일이 있어서 기차로 다녀옴.
집에 돌아갈 때 밤에 무궁화호를 끊고 객실 중간 뒤쪽 쯤에 앉았음.
여대생들 3-4명 정도가 서로 친구 사이인데 떠들면서 객실 앞자리에 타는 게 보임.
그중 한명이 반팔티에 짧은 청치마를 입었는데, 가슴이 봉긋한데 무엇보다 허벅지가 육덕진게 은근 꼴렸음.
기차가 출발하고 처음 몇분은 자기들끼리 잡담하더니, 얼마 뒤에 다 잠들었는지 조용해졌음.
나는 뒤편 오른쪽 복도에 앉았고, 방금 좀 꼴린다고 생각했던 여대생은 앞의 왼쪽 복도에 앉아 있어서 어디에 앉아있는지 보였는데, 슬쩍 보니 자면서 힘이 빠진건지 다리를 쩍벌하고 있는 거임.
밤이라서 기차에 탄 사람 대부분이 자고 있고, 나는 궁금해서 앞쪽으로 화장실에 갔다가 다시 나오면서 그 여대생을 보니,
역시나 무방비 상태로 다리를 쩍벌해서 연보라색 면팬티가 그대로 다 보였음.
그렇다고 대놓고 그 여대생 자리만 쳐다보고 서있을 수는 없어서 자연스럽게 걸어가면서 몇 초밖에 안되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그 여대생의 육덕지고 보드라운 허벅지, 얇은 연보라색 팬티와 두툼한 보지 둔덕, 봉긋한 가슴, 세상 모르고 자면서 벌어진 입과 감은 눈을 열심히 곁눈질로 스캔하며 뒷자리에 와서 앉았음.
진짜 다시 한번 화장실 갔다오는 척 하면서 이번에는 폰으로 보는척 하면서 찍을까 하는 생각도 했지만 너무 위험해서 안했는데, 역시나 몇분 뒤에 옆에 친구가 자다 깨서는 그 여대생의 꼬라지를 봤는지 얼른 쳐서 깨우면서 다리 오므리라고 시키는 장면이 보였음.
진짜 여기 도파민 터지는 것들에 비하면 별거 아니지만 일상 속에서 꼴렸던 기억 중 하나라서 써봄.
이것보다 꼴림 레벨이 더 센 것들은 나중에.
본가에 혼자 급하게 다녀올 일이 있어서 기차로 다녀옴.
집에 돌아갈 때 밤에 무궁화호를 끊고 객실 중간 뒤쪽 쯤에 앉았음.
여대생들 3-4명 정도가 서로 친구 사이인데 떠들면서 객실 앞자리에 타는 게 보임.
그중 한명이 반팔티에 짧은 청치마를 입었는데, 가슴이 봉긋한데 무엇보다 허벅지가 육덕진게 은근 꼴렸음.
기차가 출발하고 처음 몇분은 자기들끼리 잡담하더니, 얼마 뒤에 다 잠들었는지 조용해졌음.
나는 뒤편 오른쪽 복도에 앉았고, 방금 좀 꼴린다고 생각했던 여대생은 앞의 왼쪽 복도에 앉아 있어서 어디에 앉아있는지 보였는데, 슬쩍 보니 자면서 힘이 빠진건지 다리를 쩍벌하고 있는 거임.
밤이라서 기차에 탄 사람 대부분이 자고 있고, 나는 궁금해서 앞쪽으로 화장실에 갔다가 다시 나오면서 그 여대생을 보니,
역시나 무방비 상태로 다리를 쩍벌해서 연보라색 면팬티가 그대로 다 보였음.
그렇다고 대놓고 그 여대생 자리만 쳐다보고 서있을 수는 없어서 자연스럽게 걸어가면서 몇 초밖에 안되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그 여대생의 육덕지고 보드라운 허벅지, 얇은 연보라색 팬티와 두툼한 보지 둔덕, 봉긋한 가슴, 세상 모르고 자면서 벌어진 입과 감은 눈을 열심히 곁눈질로 스캔하며 뒷자리에 와서 앉았음.
진짜 다시 한번 화장실 갔다오는 척 하면서 이번에는 폰으로 보는척 하면서 찍을까 하는 생각도 했지만 너무 위험해서 안했는데, 역시나 몇분 뒤에 옆에 친구가 자다 깨서는 그 여대생의 꼬라지를 봤는지 얼른 쳐서 깨우면서 다리 오므리라고 시키는 장면이 보였음.
진짜 여기 도파민 터지는 것들에 비하면 별거 아니지만 일상 속에서 꼴렸던 기억 중 하나라서 써봄.
이것보다 꼴림 레벨이 더 센 것들은 나중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