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헀던 섹스중에 제일 가슴뛴섹스가 뭔지 말해보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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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6 17:39
난 스무살때 만난 여친이 아버님이 진짜 존나무섭게 생기셨고 실제로도 존나게 무서웠음
여친이랑 사귄다는 말은 당연히 못하고 아버님은 나의 존재조차 모르게 여친과 몰래 꽁냥꽁냥 연애를 하던 시기였는데
하루는 아버님이 지방에 일이 있으셔서 가신다고 집이 빈다는거임! (이혼하셔서 어머님은 안계시고 가정부 아주머님이 한분계셨음)
그래서 아주머님 8시쯤 퇴근하신다고해서 꼬추 빡빡닦고 9시쯤 여친집 들어가서 야식도 시키고 술도 한잔먹고 폭풍섹스도 해야지! 하고 들어갔는데
9시반쯤 차고에 아버님 차가 들어오는 소리가 들림.. 시발..
나가는건 불가능하고 일단 현관으로 존나게 뛰어서 내 신발들고 여친방으로 또 존나게 뛰어올라가서 옷장에 숨음
그리고나서 진짜 새벽1시정도됐나? 한 3~4시간 동안 진짜 내신발 꼭 끌어안고 아버님 주무실때까지 기다리다가 몰래 탈출해야지 하고 있었는데
여친이 옷장문을 스윽 열면서 아빠 주무시는거같긴한데 괜히 1층내려가다가 들키면 큰일나니까 내방에서 자고 내일 아빠나가시면 가라고 함
그게 좋겠다 싶어서 진짜 개조용히 있는데 뭔가 안심이 되기시작하니까 갑자기 방안에 여친이랑 단둘이 있다는 생각에 풀발기함
여친 침대에 눕혀놓고 키스갈기면서 옷 하나씩 벗기고 보지를 만지는데 여친도 이미 홍수..ㅋㅋ
시발 사까시고 뭐고 일단 그냥 넣어서 빠르게하면 신음소리나 침대 삐걱소리나 이런소리날까봐 진짜 개천천히 넣었다뺐다함
와 근데 그전에는 몰랐는데 존나 이게 뭔가 정신적으로 존나게 흥분이 되니까 빠르고강하게 팟팟팟이 아니어도 금방 쌀거같은거임
그전에 여친이랑 할때는 그래도 잘 조절하면 10~20분은 넉넉하게 했는데 진짜 5분도 안된거 같은데 몇번 넣다 뺐다도 안한거같은데 쌀거같은거임
여친한테 어떡하지 벌써쌀거같은데 하니까 안전한날이라고 그냥 싸고 계속하라고 해서
그전까지 질싸는 한적없었거든 그래서 진짜싸도되냐고 하니까 여친도 이미 흥분이빠이라 뭐 그런생각안하는건지 진짜 안전한날인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그냥 냅다쌈 싸면서 천천히 계속 넣다뺐다 계속함
근데 계속 하고싶은데 한번 쌌더니 자지가 좀 말랑말랑 해지는거임 그래서 쫌만 쉬었다가 다시할까? 하니까 여친이 누워있는상태로 쭉 내려가더니
냉이랑 정액이랑 범벅된 자지를 쭉쭉빨아주는데 와 진짜 1층에 여친 아버님도 계시는데 여친은 내 정액묻은 자지 빨고있고
또 존나흥분해서 빨딱슴 그래도 겨드랑이에 손넣어서 쭉 올려서 다시 집어넣고 살살 넣다뺏다하는데
막 빠르게 박고싶은거임 근데 그랬다가 침대 삐걱거리는 소리나면 또 안되니까
침대에서 내려와서 벽잡고 뒤치기로 여친입막고 미친듯이 박음 한번싸고 또하니까 이번엔 좀 오래한거같은데 정확한 시간은 모르겠고
암튼 꽤 오래 강강강으로 박음 여친이 다리 힘풀려서 주저앉으려는거 나중에는 들박으로 박음
그렇게 두번시원하게 하고 둘이 노트북으로 영화보면서 놀다가 잠들었는데
여친이 깨워서 일어나보니 다행히 아버님은 나가셨고 가정부 아주머님 오셨는데 공부하느라 바쁘니까 2층올라오지말라고 하고서는
1층에서 청소기 소리 들리길래 또 신나게 박아주고..ㅋㅋ
아주머니한테 포도 쥬스좀 사다달라고 부탁드리고 나간사이에 나도 빠져나옴
진짜 지금까지 인생살면서 그때만큼 심장두근거리는 섹스는 해본적없는듯..
여친이랑 사귄다는 말은 당연히 못하고 아버님은 나의 존재조차 모르게 여친과 몰래 꽁냥꽁냥 연애를 하던 시기였는데
하루는 아버님이 지방에 일이 있으셔서 가신다고 집이 빈다는거임! (이혼하셔서 어머님은 안계시고 가정부 아주머님이 한분계셨음)
그래서 아주머님 8시쯤 퇴근하신다고해서 꼬추 빡빡닦고 9시쯤 여친집 들어가서 야식도 시키고 술도 한잔먹고 폭풍섹스도 해야지! 하고 들어갔는데
9시반쯤 차고에 아버님 차가 들어오는 소리가 들림.. 시발..
나가는건 불가능하고 일단 현관으로 존나게 뛰어서 내 신발들고 여친방으로 또 존나게 뛰어올라가서 옷장에 숨음
그리고나서 진짜 새벽1시정도됐나? 한 3~4시간 동안 진짜 내신발 꼭 끌어안고 아버님 주무실때까지 기다리다가 몰래 탈출해야지 하고 있었는데
여친이 옷장문을 스윽 열면서 아빠 주무시는거같긴한데 괜히 1층내려가다가 들키면 큰일나니까 내방에서 자고 내일 아빠나가시면 가라고 함
그게 좋겠다 싶어서 진짜 개조용히 있는데 뭔가 안심이 되기시작하니까 갑자기 방안에 여친이랑 단둘이 있다는 생각에 풀발기함
여친 침대에 눕혀놓고 키스갈기면서 옷 하나씩 벗기고 보지를 만지는데 여친도 이미 홍수..ㅋㅋ
시발 사까시고 뭐고 일단 그냥 넣어서 빠르게하면 신음소리나 침대 삐걱소리나 이런소리날까봐 진짜 개천천히 넣었다뺐다함
와 근데 그전에는 몰랐는데 존나 이게 뭔가 정신적으로 존나게 흥분이 되니까 빠르고강하게 팟팟팟이 아니어도 금방 쌀거같은거임
그전에 여친이랑 할때는 그래도 잘 조절하면 10~20분은 넉넉하게 했는데 진짜 5분도 안된거 같은데 몇번 넣다 뺐다도 안한거같은데 쌀거같은거임
여친한테 어떡하지 벌써쌀거같은데 하니까 안전한날이라고 그냥 싸고 계속하라고 해서
그전까지 질싸는 한적없었거든 그래서 진짜싸도되냐고 하니까 여친도 이미 흥분이빠이라 뭐 그런생각안하는건지 진짜 안전한날인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그냥 냅다쌈 싸면서 천천히 계속 넣다뺐다 계속함
근데 계속 하고싶은데 한번 쌌더니 자지가 좀 말랑말랑 해지는거임 그래서 쫌만 쉬었다가 다시할까? 하니까 여친이 누워있는상태로 쭉 내려가더니
냉이랑 정액이랑 범벅된 자지를 쭉쭉빨아주는데 와 진짜 1층에 여친 아버님도 계시는데 여친은 내 정액묻은 자지 빨고있고
또 존나흥분해서 빨딱슴 그래도 겨드랑이에 손넣어서 쭉 올려서 다시 집어넣고 살살 넣다뺏다하는데
막 빠르게 박고싶은거임 근데 그랬다가 침대 삐걱거리는 소리나면 또 안되니까
침대에서 내려와서 벽잡고 뒤치기로 여친입막고 미친듯이 박음 한번싸고 또하니까 이번엔 좀 오래한거같은데 정확한 시간은 모르겠고
암튼 꽤 오래 강강강으로 박음 여친이 다리 힘풀려서 주저앉으려는거 나중에는 들박으로 박음
그렇게 두번시원하게 하고 둘이 노트북으로 영화보면서 놀다가 잠들었는데
여친이 깨워서 일어나보니 다행히 아버님은 나가셨고 가정부 아주머님 오셨는데 공부하느라 바쁘니까 2층올라오지말라고 하고서는
1층에서 청소기 소리 들리길래 또 신나게 박아주고..ㅋㅋ
아주머니한테 포도 쥬스좀 사다달라고 부탁드리고 나간사이에 나도 빠져나옴
진짜 지금까지 인생살면서 그때만큼 심장두근거리는 섹스는 해본적없는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