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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 유부녀의 은밀한 만남

익명 49 4630 222 2
40초반 유부남입니다. 1월에 어플로 30초반 (7살 차이) 유부녀를 꼬셔서 계속 만나고 있습니다. 만남 시작 전 저는

와이프와 거의 리스단계고 2-3달에 한번 의무적으로만 하는 상황이고 새로운 자극을 찾다가 랜덤 채팅 어플로 만나서 한 여성과 대화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이런 저런 얘기하다가, 가끔 야한 대화도 하면서 그러다 서로 흥분해서 하고싶단 얘기도 하는 정도였지만, 랜챗이기에 익명성에 기대서 대화하는 정도였어요.

그러다가 서로 유부라는 사실을 알게 됐고, 오픈 톡으로 넘어가서 대화를 하던 중 한번 만나 보는게 어떠냐는 얘기가 나왔습니다. 그냥 채팅으로 끝내고 싶다는 말에 아쉬움을 삼키고 채팅만 하던 중에 어느 날 주말 밤 늦게 톡을 하다가


서로의 아내와 남편이 집에 없는 상황에서, 저는 목소리를 들어보고 싶다고 말했고, 결국 서로 통화까지 하게 됐고, 이런 저런 대화를 1시간 정도 하던 중 서로 야한 얘기를 하다가 결국 폰섹을 하게 됐습니다.

 상당히 끈적하게 서로 흥분을 했고, 실제 하는 느낌으로 리얼하게 폰섹을 했습니다. 제 와잎은 동창들과 여행을 갔고, 그쪽 남편도 친구들과 스키장에 가서 다음날에 온다는 상황이었어서 저는 용기를 내서 혹시 지금 가도 되냐. 너무 하고싶다. 라고 얘기를 했고, 당황을 하던 그녀는 잠시만 시간을 달라고 말한 뒤 그럼 얼마나 걸리냐고 얘기를 하더군요.

차타고 20분 거리였기에 오래 안걸린다고 말한 뒤, 그 유부가 그럼 오라고 하더군요. 떨리는 마음에 주소지로 찾아갔고 들어가자마자 키스를 퍼붓고 서로 탐닉하며 섹스를 했습니다.

그렇게 3번 정도 하고 나서 그 분이 우리 이제 어떡하냐고.. 하더라구요. 저는 이제 큰일난거지.. 너 좋다.. 계속 보고싶다고 했고, 그렇게 둘의 은밀한 만남이 시작되었어요. 처음이 어렵지 그 다음부터는 쉽다고 하는 말이 사실이었고, 저희는 연인처럼 카톡을 하고, 시간이 될 때마다 만나서 섹스를 하고 연인처럼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162에 46, 가슴은 B컵인 그녀는 제가 찾던 완벽한 몸매에 너무 귀여운 얼굴을 하고 있어요. 시간이 또 잘 맞아서 틈 날때마다 만나서 섹스하고 연인처럼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1월주터 10번 정도 만나서 매 번 질펀하게 하고 서로 사랑한단 말 까지 서슴지않고 얘기하는 수준이 되어 버렸어요.

유부 파트너가 매우 걱정이 많고 이런 바람이 처음인지 너무 서투르고, 저도 처음인데 너무 신기하고 좋아서 글로만 남겨봅니다. 사진도 톡도 있으나 차마 올리진 못하고, 추후에 이 분도 동의를 하면 올리도록 할게요.

주저리주저리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들 즐섹하시고! 혹시 어플이나 방법 궁금하신 분들은 남겨주시면 친절하게 답변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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