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전여친 결혼식 다녀왔습니다. - 익명 게시판|놀쟈 - 성인들의 파라다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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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전여친 결혼식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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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쁘게 끝난 사이도 아니고 헤어진 후에도 종종 만났던지라
남편 되실 분과 행복하게 잘 지내라 축하해주고 왔습니다.

파란 청바지와 분홍색 후드집업 입고 졸래졸래 걸어와
경상도 사투리로 동아리 가입 신청서 냈던 1학년 신입생.

술 마시고 산책 중 고백 받아서 자취방으로 대려가 삽입한 걸 시작으로

앙앙 거렸던 신음소리  발정난 중년 여성처럼 어흐흑 신음소리 나게,
입으로 깔짝 거렸던 사까시  목구멍까지 넣고 꺽꺽 거리며 혀 놀리게,
불알에 뽀뽀만 하던 애  불알에 딥키스 하면서 혀로 똥구멍 청소 하게,
위 아래 움직이던 여상위  360도 허리 돌리면서 엉덩이로 불알 자극하게,
부끄럽다던 애널  소주병 입구 정도는 간단히 넣고 돌려가며 쑤실 수 있게,

20살 아무것도 모르던 애 6년동안 제 취향에 맞게 길들여 사용했왔던 년.

그랬던 친구가 웨딩 드레스 입고 신랑분에게 걸어가는 모습 보니
지난 6년간 함께 했던 추억들이 머릿속에 떠오르더라고요.


저 남편 되실 분은

이 친구가 저를 위해 A컵 이었던 가슴 B컵으로 수술 받은건 알고 있을지,
정액이 먹고 싶은 날에는 남자에게 과일을 많이 먹이는건 알고 있을지,
권태기 극복하려 먹었던 피임약 덕분에 3년동안 마음껏 질싸한건 알고 있을지...

궁금하지만 차마 물어보지는 못할 내용들 마음에 간직하고
밥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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