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리스크 있는 최근 초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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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5 23:01
와이프 초대 시작이 굉장히 어려웠는대.
첫 초대남 거쳐서 몇명의 초대남한테 돌려지다가. 운이 엄청 좋았던건지 전부 평타이상 매너좋았거든요.
그래서 첫초대이후까지 그만하면 안되냐고 와이프가 계속 망설였는대. 두번째 세번째 이어가면서 별탈없이 쭉 갈수있었고요.
마지막에 구했던 초대남이 와이프랑 속궁합이 너무 잘맞아서.
1년넘게 만나고 있는대요.
원래 초대하면 제 나름의 판타지는 와이프가 엄청난 흥분하는걸 보고 저도 흥분하고 이런걸 꿈꿨지만.
최근에 만난 초대남 이전까지는 다 무미건조한 초대였어요. 같이 술한잔하고 근처로 잡은 모텔방 두개에 따로올라가서.
씻고 저희방에서 만나고. 초대남의 그 처음에 보이는 살짝 어색한 모습. 그리고 와이프 칭찬 립서비스. 그 후로는 제가 와이프 먼저 박고.
이어서 초대남이 박고. 제가 박을땐 신음도 잘내고 물도 엄청 나오는대.
초대남으로 이어지면 꼭 물이 마르고. 와이프도 고개 완전 돌린채로. 초대남이 사정할떄까지 그 자세 그대로에요.
그런대 최근까지 쭉 보고있는 초대남 처음만났을때부터. 와이프가 초대남 외모만보고서 이미 엄청마음에 들어하는게 보이긴했는대.
저 위에 쓴 매번같은 레파토리를 똑같이 진행하고. 제가 먼저 박고. 초대남이 이어서 와이프 몸에 올라탔는대. 여지까지랑 다르게 바로 박지않고 애무만 계속함.
와이프가 예민한곳 엄청 잘 찾아내고. 처음으로 애무만으로 신음도 내주고. 전희 빌드업이 좋다보니. 몸 아래부터 얼굴까지 애무로 올라가는대. 처음으로 키스 해주던.
원래 키스 절대 금지였거든요. 와이프의 최소한의 요구사항이었어요.
진짜 짧게 키스하고 와이프가 금방 뿌리치긴했는대. 그 이후로 초대남이 삽입하고. 와이프가 고개돌리지않은 초대는 이게 처음이었어요.
초대남이 키스에 미친놈인지 삽입하고 또 금방 키스시도했는대. 거부없이 관계 끝날떄까지 이어졌고요.
저희 부부가 섹스 중반부터는 와이프 보지가 물이 너무많아서 박을떄 소리부터 다르거든요. 근대 초대할땐 항상 말라버려서 아파하고 그랬는대.
이전 초대남들처럼 마구잡이로 거칠게 안박고. 옆에서 볼땐 좀 소심하게 박는것처럼 느껴졌었는대. 방향 바꾼다고해야하나 와이프 보지속 약점 찾아내듯이.
와이프가 신음터지는 타이밍이 있었는대 그때부턴 엄청박음. 지 손으로 입 계속 막으려는 와이프 손도 초대남이 계속 막으면서.
정말 상상해왔던 엄청난 흥분의 초대를 처음겪었는대.
문제가 이 날 이후로 두번정도 다른 초대남 시도를해봤는대 와이프가 보지물마르는 상황 계속돼고.
힘들었다고 표현해서. 다시 그 좋았던 초대남을 부르게돼고. 이게 계속반복되다보니.
많게는 일주일에 두번씩부르고 정말 많앗을땐 일주일에 세번까지 부른적도 있네요.
최근엔 모텔 대실이아니고 숙박으로 잡았고. 처음으로 와이프를 두고 제가 옆방에가서 잤고.
둘만있는 시간을 줬음. 초대남이 잠들기전까지 거의 모든 시간을 영상으로 찍어주긴햇는대. 심지어 샤워같이하는것까지.
정말 긴장도 됐고. 와이프는 처음에 많이 반대했는대. 새벽에 초대남이 제 방으로 넘어와서 영상 찍은거 같이 보고.
후기? 들려주듯이 초대남이 둘만 남게되면 누나가 엄청나게 적극적이라는대. 신음도 다르다하고.
둘이 속궁합이 잘맞다보니. 박다가 격해지면 폰이 근처에 나뒹굴어서 꼭 천장만 보이거나 까매지더라구요 이불쪽 찍히는 느낌.
와이프는 잠들었는대. 초대남이 다른거 직접 느끼게해준다고. 와이프 잠든방 같이 들어가고. 침대 밑에 대충 몸 숨기고있고.
초대남이 와이프 건들면서 쪽쪽거리는 소리 들리니까 와이프가 금방깨서 씻고왔냐고하는 소리들리고.
담배냄새 싫다고 하는 와이프 목소리 이어지고. 저는 심장소리 스스로 들리는 느낌으로 쿵쾅거리고.
와이프 물많은걸로 농담 주고받는 소리들리고. 여기까진 들킬까봐 그냥 쿵쾅거렸는대.
삽입한건지 와이프 짧게 치는 신음소리 들리고.
와이프가 콘돔은? 하는 소리에 저도 정신 갑자기 팍 들고.
아까 마지막에도 노콘이었다는 말을 초대남이 하고.
괜찮지 하고 묻는말에 대답은 없고 천천히 찔꺽 거리는 소리 들리고.
초대남이 일부로 나 들으라고 몇번더 강조하듯이. 누나도 콘돔없이 박아주는게 좋냐고 계속 되묻고.
질투심에 미칠것같은대 발기는 왜그렇게 되는지.
와이프가 이 초대남한테 박힐때 존댓말하는것도 처음알았고.
지 이름을 실명으로 그냥 말하면서 누구 보지에 박아주세요 이러는대 솔직히 질투 넘어서 화도 나고.
실명까고 콘돔없이 하고. 너무 조심성없는거 아닌가 싶다가도 상황자체가 주는 흥분에 또 나도 정신나가고.
흥분도 위험한 레벨이 있는건지 중간부터 약간 어질해서.
말그대로 그냥 들키던말던 와이프 미친신음소리 들으면서 몸 일으켜서 문까지 가는대.
정말 이게 오르가즘이구나싶은게. 초대남은 내가 모텔방문 여는걸 봤는대.
와이프는 초대남 목 휘어감고 안겨서 목 빠느냐고 알지도 못했음.
오히려 들어온척 문열었다가 닫고 다시들어왔는대. 그래도 모르고.
초대남이 센스있게 일어나셨냐고 말하니까 와이프도 쳐다보고.
나도 박히는 와이프한테 성큼성큼 다가가서 그냥 당신 지금 너무 이쁘다고 해주고 뽀뽀해주고.
바로 옆에 서서. 초대남이 와이프 배위에 사정하는거 보고. 나도 그 위에 싸주고.
첫 초대남 거쳐서 몇명의 초대남한테 돌려지다가. 운이 엄청 좋았던건지 전부 평타이상 매너좋았거든요.
그래서 첫초대이후까지 그만하면 안되냐고 와이프가 계속 망설였는대. 두번째 세번째 이어가면서 별탈없이 쭉 갈수있었고요.
마지막에 구했던 초대남이 와이프랑 속궁합이 너무 잘맞아서.
1년넘게 만나고 있는대요.
원래 초대하면 제 나름의 판타지는 와이프가 엄청난 흥분하는걸 보고 저도 흥분하고 이런걸 꿈꿨지만.
최근에 만난 초대남 이전까지는 다 무미건조한 초대였어요. 같이 술한잔하고 근처로 잡은 모텔방 두개에 따로올라가서.
씻고 저희방에서 만나고. 초대남의 그 처음에 보이는 살짝 어색한 모습. 그리고 와이프 칭찬 립서비스. 그 후로는 제가 와이프 먼저 박고.
이어서 초대남이 박고. 제가 박을땐 신음도 잘내고 물도 엄청 나오는대.
초대남으로 이어지면 꼭 물이 마르고. 와이프도 고개 완전 돌린채로. 초대남이 사정할떄까지 그 자세 그대로에요.
그런대 최근까지 쭉 보고있는 초대남 처음만났을때부터. 와이프가 초대남 외모만보고서 이미 엄청마음에 들어하는게 보이긴했는대.
저 위에 쓴 매번같은 레파토리를 똑같이 진행하고. 제가 먼저 박고. 초대남이 이어서 와이프 몸에 올라탔는대. 여지까지랑 다르게 바로 박지않고 애무만 계속함.
와이프가 예민한곳 엄청 잘 찾아내고. 처음으로 애무만으로 신음도 내주고. 전희 빌드업이 좋다보니. 몸 아래부터 얼굴까지 애무로 올라가는대. 처음으로 키스 해주던.
원래 키스 절대 금지였거든요. 와이프의 최소한의 요구사항이었어요.
진짜 짧게 키스하고 와이프가 금방 뿌리치긴했는대. 그 이후로 초대남이 삽입하고. 와이프가 고개돌리지않은 초대는 이게 처음이었어요.
초대남이 키스에 미친놈인지 삽입하고 또 금방 키스시도했는대. 거부없이 관계 끝날떄까지 이어졌고요.
저희 부부가 섹스 중반부터는 와이프 보지가 물이 너무많아서 박을떄 소리부터 다르거든요. 근대 초대할땐 항상 말라버려서 아파하고 그랬는대.
이전 초대남들처럼 마구잡이로 거칠게 안박고. 옆에서 볼땐 좀 소심하게 박는것처럼 느껴졌었는대. 방향 바꾼다고해야하나 와이프 보지속 약점 찾아내듯이.
와이프가 신음터지는 타이밍이 있었는대 그때부턴 엄청박음. 지 손으로 입 계속 막으려는 와이프 손도 초대남이 계속 막으면서.
정말 상상해왔던 엄청난 흥분의 초대를 처음겪었는대.
문제가 이 날 이후로 두번정도 다른 초대남 시도를해봤는대 와이프가 보지물마르는 상황 계속돼고.
힘들었다고 표현해서. 다시 그 좋았던 초대남을 부르게돼고. 이게 계속반복되다보니.
많게는 일주일에 두번씩부르고 정말 많앗을땐 일주일에 세번까지 부른적도 있네요.
최근엔 모텔 대실이아니고 숙박으로 잡았고. 처음으로 와이프를 두고 제가 옆방에가서 잤고.
둘만있는 시간을 줬음. 초대남이 잠들기전까지 거의 모든 시간을 영상으로 찍어주긴햇는대. 심지어 샤워같이하는것까지.
정말 긴장도 됐고. 와이프는 처음에 많이 반대했는대. 새벽에 초대남이 제 방으로 넘어와서 영상 찍은거 같이 보고.
후기? 들려주듯이 초대남이 둘만 남게되면 누나가 엄청나게 적극적이라는대. 신음도 다르다하고.
둘이 속궁합이 잘맞다보니. 박다가 격해지면 폰이 근처에 나뒹굴어서 꼭 천장만 보이거나 까매지더라구요 이불쪽 찍히는 느낌.
와이프는 잠들었는대. 초대남이 다른거 직접 느끼게해준다고. 와이프 잠든방 같이 들어가고. 침대 밑에 대충 몸 숨기고있고.
초대남이 와이프 건들면서 쪽쪽거리는 소리 들리니까 와이프가 금방깨서 씻고왔냐고하는 소리들리고.
담배냄새 싫다고 하는 와이프 목소리 이어지고. 저는 심장소리 스스로 들리는 느낌으로 쿵쾅거리고.
와이프 물많은걸로 농담 주고받는 소리들리고. 여기까진 들킬까봐 그냥 쿵쾅거렸는대.
삽입한건지 와이프 짧게 치는 신음소리 들리고.
와이프가 콘돔은? 하는 소리에 저도 정신 갑자기 팍 들고.
아까 마지막에도 노콘이었다는 말을 초대남이 하고.
괜찮지 하고 묻는말에 대답은 없고 천천히 찔꺽 거리는 소리 들리고.
초대남이 일부로 나 들으라고 몇번더 강조하듯이. 누나도 콘돔없이 박아주는게 좋냐고 계속 되묻고.
질투심에 미칠것같은대 발기는 왜그렇게 되는지.
와이프가 이 초대남한테 박힐때 존댓말하는것도 처음알았고.
지 이름을 실명으로 그냥 말하면서 누구 보지에 박아주세요 이러는대 솔직히 질투 넘어서 화도 나고.
실명까고 콘돔없이 하고. 너무 조심성없는거 아닌가 싶다가도 상황자체가 주는 흥분에 또 나도 정신나가고.
흥분도 위험한 레벨이 있는건지 중간부터 약간 어질해서.
말그대로 그냥 들키던말던 와이프 미친신음소리 들으면서 몸 일으켜서 문까지 가는대.
정말 이게 오르가즘이구나싶은게. 초대남은 내가 모텔방문 여는걸 봤는대.
와이프는 초대남 목 휘어감고 안겨서 목 빠느냐고 알지도 못했음.
오히려 들어온척 문열었다가 닫고 다시들어왔는대. 그래도 모르고.
초대남이 센스있게 일어나셨냐고 말하니까 와이프도 쳐다보고.
나도 박히는 와이프한테 성큼성큼 다가가서 그냥 당신 지금 너무 이쁘다고 해주고 뽀뽀해주고.
바로 옆에 서서. 초대남이 와이프 배위에 사정하는거 보고. 나도 그 위에 싸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