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출근길 꼴릿한 상황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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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3 07:13
아직도 심장이 쿵쾅대네요 다른날과 다르게 아침일찍 출근하는데 제가 사는 동 1층 베란다 문이 열려있어 저도 모르게 눈이 갔는데
거기에 평소에 눈여겨 보던 아줌마(40대초 추정) 검정색팬티에 흰색 브라탑만 입고 하고 스쿼트를 하고있더라고요...
일전에도 문이 닫혀있긴했는데 비추는 실루엣이 다벗고 스쿼트하는 살색 실루엣이 보였었는데 오늘은 그냥 베란다 문을 활짝열어 놓고 하더라구요
오며가며 가끔 보이기는하는데 볼때마다 몸매가 너무 좋더라구요 상상만하던 옆집아줌마 느낌도 있고 해서 꼴리는 상황이라 재밌는일 공유 드립니다~
항상 아침6시반쯤 운동하던거 같던데 내일도 일찍 나가봐야할거같네요 ㅋㅋ
거기에 평소에 눈여겨 보던 아줌마(40대초 추정) 검정색팬티에 흰색 브라탑만 입고 하고 스쿼트를 하고있더라고요...
일전에도 문이 닫혀있긴했는데 비추는 실루엣이 다벗고 스쿼트하는 살색 실루엣이 보였었는데 오늘은 그냥 베란다 문을 활짝열어 놓고 하더라구요
오며가며 가끔 보이기는하는데 볼때마다 몸매가 너무 좋더라구요 상상만하던 옆집아줌마 느낌도 있고 해서 꼴리는 상황이라 재밌는일 공유 드립니다~
항상 아침6시반쯤 운동하던거 같던데 내일도 일찍 나가봐야할거같네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