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친한테 전화온 거 다 씹는 중.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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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0 16:15
약 두달 전 전화로 헤어지기로 해놓고
다음날 마지막으로 술 마시면서 추억 거리 얘기하다가
욕설로 끝났는데 그 와중에 떡은 쳤네.
평소 노콘으로 박히던 애가 무조건 콘돔 끼라길래
빡쳐서 이 년 화장실 간 사이에, 모텔에서 주는 세면도구 파우치?
그 안에 플라스틱 이쑤시게같은 걸로 콘돔에 구멍 뚫었습니다.
구멍난 콘돔으로 박은 상태로 싸고 뺐는데
정액이 구멍 사이로 빠진 흔적은 없어서 그냥 버림.
그리고 어제 걔 임신해서 결혼날짜 잡는다고 들었네요.
임신 소식 들으면서 환승인 거 알았는데 빡은 쳤지만
그냥 그렇구나 했는데 오늘 얘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미친년이 왜 나한테 전화하나 생각했는데
벌써 5번 이상 전화가 오니까 설마? 하는 생각에
문자까지 오기 전에 다 차단했네요.
너무 무서움. ㅠ
다음날 마지막으로 술 마시면서 추억 거리 얘기하다가
욕설로 끝났는데 그 와중에 떡은 쳤네.
평소 노콘으로 박히던 애가 무조건 콘돔 끼라길래
빡쳐서 이 년 화장실 간 사이에, 모텔에서 주는 세면도구 파우치?
그 안에 플라스틱 이쑤시게같은 걸로 콘돔에 구멍 뚫었습니다.
구멍난 콘돔으로 박은 상태로 싸고 뺐는데
정액이 구멍 사이로 빠진 흔적은 없어서 그냥 버림.
그리고 어제 걔 임신해서 결혼날짜 잡는다고 들었네요.
임신 소식 들으면서 환승인 거 알았는데 빡은 쳤지만
그냥 그렇구나 했는데 오늘 얘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미친년이 왜 나한테 전화하나 생각했는데
벌써 5번 이상 전화가 오니까 설마? 하는 생각에
문자까지 오기 전에 다 차단했네요.
너무 무서움.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