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들 나 작업당한거임? 후기.(내용 추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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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0 13:57
일단 난 28살 사회초년생 제빵사.
2살 위 여사장은 31살 제빵 매니아 농부?
그리고 24살 여알바가 있음.
어젯밤 질싸를 하고
아침에 일어나 달력을 보다가
지금 가임기였다는 걸 알게 된 2살 위 여사장.
아침에 둘이 해장국 먹고 일단 각자 집에 갔다 옴.
오늘은 12시 오픈.
그냥 아무렇지 않게 나와
여 알바 나와서 커피 내리고
나는 뒤로 가서 파이 반죽하는데
사장님 들어와서 뭐 재료 가져나가는데 물었음.
"약 먹었어요?"
대답 안 하고 그냥 나감.
다시 들어오는데 또 물었더니
"어!" 하고 툭 대답함.
난 "잘했어요." 하고 반죽 계속하다
조용해서 사장님 쪽 쳐다보는데
사장님 가만히 서서 울고 있음.
내가 왜 우냐고 놀래니 밖에서 여 알바도 들어옴.
주저 앉길래 부축하려고 다가가니
여알바가 날 때리며 저리 가라고 사장님 데려가서 앉힘.
그리고 뒤에 가서 알바가 얘기하는데 사장님이 저 좋아한다네요.
무슨 짓을 했길래 언니가 저렇게 우냐고 사과하라고.
일단 알겠다고 하고 가게 문 닫으면 얘기해 보려고요.
*일하고 있는데 사장님 와서 한마디 하네요.
약 안 먹었대요. 거짓말이라고 하네요.
진짜 애기가 생기면 차마 죽일 수 없다고.
아니 임신이 됐다 해도 애기가 만들어진 것도 아니고
피임약도 낙태로 보는건지 답답한데...
암튼 2주 뒤 임테기 결과 보고 얘기하자고
나보고 목 씻고 기다리래요. (진짜 이렇게 말했음)
암튼 후기는 2주 뒤 되겠습니다.
다들 거시기 조심하세요.
2살 위 여사장은 31살 제빵 매니아 농부?
그리고 24살 여알바가 있음.
어젯밤 질싸를 하고
아침에 일어나 달력을 보다가
지금 가임기였다는 걸 알게 된 2살 위 여사장.
아침에 둘이 해장국 먹고 일단 각자 집에 갔다 옴.
오늘은 12시 오픈.
그냥 아무렇지 않게 나와
여 알바 나와서 커피 내리고
나는 뒤로 가서 파이 반죽하는데
사장님 들어와서 뭐 재료 가져나가는데 물었음.
"약 먹었어요?"
대답 안 하고 그냥 나감.
다시 들어오는데 또 물었더니
"어!" 하고 툭 대답함.
난 "잘했어요." 하고 반죽 계속하다
조용해서 사장님 쪽 쳐다보는데
사장님 가만히 서서 울고 있음.
내가 왜 우냐고 놀래니 밖에서 여 알바도 들어옴.
주저 앉길래 부축하려고 다가가니
여알바가 날 때리며 저리 가라고 사장님 데려가서 앉힘.
그리고 뒤에 가서 알바가 얘기하는데 사장님이 저 좋아한다네요.
무슨 짓을 했길래 언니가 저렇게 우냐고 사과하라고.
일단 알겠다고 하고 가게 문 닫으면 얘기해 보려고요.
*일하고 있는데 사장님 와서 한마디 하네요.
약 안 먹었대요. 거짓말이라고 하네요.
진짜 애기가 생기면 차마 죽일 수 없다고.
아니 임신이 됐다 해도 애기가 만들어진 것도 아니고
피임약도 낙태로 보는건지 답답한데...
암튼 2주 뒤 임테기 결과 보고 얘기하자고
나보고 목 씻고 기다리래요. (진짜 이렇게 말했음)
암튼 후기는 2주 뒤 되겠습니다.
다들 거시기 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