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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사친이랑 섹파된썰(장문)

익명 34 4173 136 4
새벽 2시 반, 여사친이랑 편의점 앞 벤치에서 소주 두 병 까고 집 가는 길이었다.
여사친이 갑자기 내 손 잡더니
“너 진짜 내 가슴 한 번도 안 봤지?”
하면서 티셔츠 밑으로 손 넣어 브라 끈 만지작거리는 거.
술기운에 나도 대놓고
“봤으면 좆나 섰을 텐데”
이렇게 툭 던졌더니 여사친이 빙긋 웃으면서
“그럼 지금 봐. 딱 오늘만”
이러는 거.
바로 모텔감
엘리베이터 타자마자 여사친이 내 입에 혀 쑤셔 넣고 키스하면서 바지 지퍼 내려서 좆 꺼내 쥐더라.
이미 반쯤 발기됐는데 손 닿자마자 완전 딱딱해짐.
“와 씨발… ” 하면서 여사친이 손으로 위아래로 흔드는거...
나도 여사친 청바지 단추 풀고 손 넣어서 팬티 안으로 보지 만졌더니 이미 축축하게 질액이 흘러나와 팬티가 다 붙어 있음.
집 들어가서 문 잠기자마자 여사친 티셔츠 확 걷어 올리니까 브라 벗지도 않은 채로 가슴이 툭 튀어나옴.
C컵 반 정도 되는 가슴인데 젖꼭지가 이미 빳빳하게 서 있음.
내가 젖꼭지 하나 물고 세게 빨면서 손으로 다른 쪽 꼬집으니까 여사친이 “아흑… 씨발… 더 세게…” 하면서 허리 들썩거림.
소파에 여사친 눕히고 청바지+팬티 한 번에 벗겨버림.
보지가 완전 벌어져서 클리가 툭 튀어나와 있고, 질 입구가 질액으로 번들거림.
손가락 두 개 넣고 휘저으니까 찌걱 소리 나면서 여사친이 “아… 더 깊이…” 이러는 거.
나도 바지 벗고 좆을 보지 입구에 대고 문지르다가 그대로 쑤셔 넣음.(안씻음)
처음 들어갈 때 여사친 보지가 좆을 꽉 조이면서 “으윽… 너무 커… 천천히…” 하면서 다리 벌림.
그대로 허리 세게 흔들면서 박아대니까 여사친 가슴이 출렁출렁 흔들리고, 젖꼭지가 더 딱딱해짐.
몇 분 박다가 자세 바꿔서 후배위로 함.
여사친 엉덩이 잡고 좆을 깊이 찔러 넣으니까 “아악! 거기… 거기!” 하면서 스스로 엉덩이 뒤로 밀어붙임.
한 손으로 클리 세게 문지르면서 박으니까 여사친이 갑자기 몸 떨면서 “나 쌀 것 같아… 씨발 나 쌀 거야!” 하더니 보지가 좆을 꽉 조이면서 경련함.
나도 슬슬 한계 와서 “나도 쌀게… 어디에 할까?” 했더니 여사친이 바로 돌아누워서
“입에… 입에 싸줘” 이러는 거.(전남친 작품?)
여사친이 무릎 꿇고 앉아서 내 좆을 입에 넣고 혀로 핥아대면서 눈 마주침.
“빨리… 입에 싸” 하면서 머리 잡고 목구멍 깊이 넣었다 뺐다 하니까 여사친이 “으음… 컥…” 하면서도 더 깊이 삼키려 함.
참지 못하고 “쌀게…!” 하면서 여사친 입 안쪽으로 사정함.
뜨거운 정액이 목구멍으로 쑤셔 들어가니까 여사친이 “으음… 뜨거워…” 하면서 한 번 꿀꺽 삼키고, 입가에 흘러내린 정액 혀로 핥아 먹음.
그리고 입 벌려서 혀 위에 남은 정액 보여주면서 “맛있네… 네 정액” 이러는 거.
그 뒤에 또 샤워실 가서 했는데, 이번엔 여사친이 벽에 기대고 서서 다리 벌리니까 내가 뒤에서 다시 좆 넣고 박음.
이번엔 여사친이 “이번엔 얼굴에… 얼굴에 싸줘” 이러는 거.
좆 빼서 여사친 앞으로 돌아와서 손으로 훑으면서 사정함.
첫 발은 이마에, 두 번째는 코랑 입술 사이에, 세 번째는 뺨에 뜨거운 정액이 뿌려지니까 여사친이 눈 감고 “아… 뜨거워… 씨발 좋다…” 하면서 손으로 얼굴에 문지르더라.
정액이 뺨 타고 턱으로 흘러내리는 거 보면서 여사친이 혀로 핥아 먹는 모습이 아직도 생생함.
아침에 깨어보니까 여사친이 내 가슴에 머리 기대고 누워 있는데, 가슴이 내 팔에 닿아서 또 좆이 발기됨.
여사친이 눈 뜨자마자 내 좆 잡더니
“아침부터 또 섰네… 또 입에 싸줄까? 아니면 얼굴에 또 뿌려줄까?”
하면서 위로 올라타서 카우걸로 시작함.
그날 이후로 거의 매주 이렇게 만남.
술 먹으면 무조건 보지 젖고, 좆 발기하고, 박고 빨고 입싸 얼싸 반복.
연애인지 섹친인지 모르겠지만, 여사친 입안이랑 얼굴에 싸는 맛이 너무 중독돼서 끊을 수가 없음.
사진은 여사친 찍은거 AI로 살짝 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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