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들 나 작업당한거임?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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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0 08:23
어제 나 일하는 카페
두살 많은 사장님이랑 술먹고 텔 갔거든.
안전한 날이라고 안에 싸도 된다길래
진짜 시원하게 쌌거든. 세네번에 걸쳐서
바닥까지 비웠다 싶을 정도로 존나 많이 쌈.
근데 오늘 아침에 생리 주기 잘못 알았대.
사후 피임약 먹으면 된다고는 하는데...
근데 또 임신했으면 낳아도 되는데 이지랄하네.
사태의 심각성을 모르는건지 일부러 이런건지.
근데 솔직히 나도 이 와중에 간사한건지
이 사장님 존나 예쁜건 아니지만
키 150 조금 넘고 귀엽게 생기긴 했거든.
부모님 시골 땅부자에 농사하시고.
여기 카페가 부모님이 키운 과일로
디저트 만들어 파는 곳.
부모님이랑 농사짓다 서울 올라와
장사하는 거라 섹스 경험도 거의 없음.
암튼.. 지금 나는 썸녀도 있는데
그 와중에 또 혹시..? 하는 생각도 있네.
암튼, 이거 작업 맞나?
두살 많은 사장님이랑 술먹고 텔 갔거든.
안전한 날이라고 안에 싸도 된다길래
진짜 시원하게 쌌거든. 세네번에 걸쳐서
바닥까지 비웠다 싶을 정도로 존나 많이 쌈.
근데 오늘 아침에 생리 주기 잘못 알았대.
사후 피임약 먹으면 된다고는 하는데...
근데 또 임신했으면 낳아도 되는데 이지랄하네.
사태의 심각성을 모르는건지 일부러 이런건지.
근데 솔직히 나도 이 와중에 간사한건지
이 사장님 존나 예쁜건 아니지만
키 150 조금 넘고 귀엽게 생기긴 했거든.
부모님 시골 땅부자에 농사하시고.
여기 카페가 부모님이 키운 과일로
디저트 만들어 파는 곳.
부모님이랑 농사짓다 서울 올라와
장사하는 거라 섹스 경험도 거의 없음.
암튼.. 지금 나는 썸녀도 있는데
그 와중에 또 혹시..? 하는 생각도 있네.
암튼, 이거 작업 맞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