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따의고백 - 익명 게시판|놀쟈 - 성인들의 파라다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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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따의고백

익명 30 2156 78 11
사무실 옆자리에 내기준 개존예 엘프녀가 있는데..
어제 점심시간에 다른 직원이랑 얘기하는 걸 듣게 되었는데
얼마전에 바프 찍어서 인스타에 올렸다더라구 차마 내 아이디론
팔로우할 수 없어 재미삼아 만들어놓은 AI 존잘 계정으로 DM하니
나도 바프를 영접할 수 있었음... 빨리 퇴근해서 그녀의 사진으로
즐기고 싶었는데 야근하는 바람에 화장실로 급하게 달려감... 수위가
생각보다 쎄서(세미누드?) 개ㄸ먹는 상상하며 쏴주었는데 갑자기
그녀의 구강에 넣어주고 싶은 욕망이 끓어올라 사무실로 돌아와선
나도 모르게 옆자리에 그녀의 칫솔을 들고 다시 화장실로 돌아가선
칫솔에 양껏 뿜어주었어... 오늘 해맑게 치약을 묻혀 입에 넣고 이를
닦으러 가던데 약간 비리지 않았을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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