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날 작은 엄마에게 성희롱 당한 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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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1 18:11
고딩때 친척어른들이 술마실때 앉아있으니까 큰아버지가 술 마셔보래서 마셨는데
그때 취해서 안방에서 쓰러져있음
그 사이아 아빠랑 고모랑 큰아바지 삼촌들이랑 어디 관광지 간다고 갔는데
작은 엄마도 좀 피곤하다고 남고 막내고모도 남았음
근데 막내 고모는 친구 보러간다고 가고 집에 나랑 작은 엄마만 있었는데
나는 그때 술에 취해가지고 이불덮고 쓰러져 있었음
그때 작은엄마가 "괜찮아~ 어이구 많이마셨네"
하면서 열 쟤는척 하면서 내 몸 막 더듬고 그랬음...
하 씨발 그때 그게 무슨 의도인지 알았으면 좋은기회였는데
이후 삼촌이랑 작은엄마는 이혼해서 다신 못만남
그때 취해서 안방에서 쓰러져있음
그 사이아 아빠랑 고모랑 큰아바지 삼촌들이랑 어디 관광지 간다고 갔는데
작은 엄마도 좀 피곤하다고 남고 막내고모도 남았음
근데 막내 고모는 친구 보러간다고 가고 집에 나랑 작은 엄마만 있었는데
나는 그때 술에 취해가지고 이불덮고 쓰러져 있었음
그때 작은엄마가 "괜찮아~ 어이구 많이마셨네"
하면서 열 쟤는척 하면서 내 몸 막 더듬고 그랬음...
하 씨발 그때 그게 무슨 의도인지 알았으면 좋은기회였는데
이후 삼촌이랑 작은엄마는 이혼해서 다신 못만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