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 호텔 썰 및 고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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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2 15:08
일단 본인은 숙박업계에 5년차임
내가 알고있는선에서 개인적인생각과
겪은썰들등을 풀어줌
개인적인생각
1. 몰카 - 이건 호텔모텔 건물이 지역마다 다르겠지만 수도권 기준 싼곳은 30억비싼곳은 90억정도로 형성됨 그이상넘어가면 그건 호텔3성급이상임. 모텔이라해서 절대싼가격이 아님.. 월매출 동네장사로 월 7천 ~ 성수기 1억5천정도 찍힘.
몰카나와서 영업정지처분받고 소문나면 장사접어야해서 요즘은 몰카탐지 필름지라도 카운터에서 나눠줌. 몰카가 나와서 손해보는게 고작 떡치는영상 하나 보자고 설치하기엔 리스크갭차이가 너무남.
물론 직원입장도그럼. 월급쟁이 직원이 설치했다가 걸리면?ㅋㅋ 영업정지분.손해배상 들어오는거 개인이 감당안댐..ㅋㅋㅋ 그래서 그런생각은 상상만해야함..
2.인스펙션
객실점검 돌때 이곳자곳 한달에한번 딥하게 살피는곳이 대다수. 이유는 다양함. 마약거래.은닉 < 이게 대다수. 몰카탐지. 누수 흔적 등등. 내가 5년정도일하면서 마약은 수도없이봣고 현행범으로 잡혀가는것도 여럿봄. 몰카는 딱 한번 봤음.
주1회정도오는 단골인데 늘 같은 방을 달라고함. 처음엔 그냥 그방이 편하겠거니 했는데 어느날 티비 셋탑박스 전원이 꺼져있는데 불이들어와있길래 만지작거리다가 먼지가 너무 없이 깨끗한게 의심되서 따봣더니 몰카였음. 와이파이 전송식는아니고 1테라짜리 sd카드 블랙박스였음. ㅋㅋ 경찰에 바로신고하고 블랙박스 인계하고 그손님 예약기다리다가 예약하고 입실한날 바로 잽혀감 ㅋㅋㅋ
3.조건사기
조건만남 간단 엄청많이옴. 출장도많고. 근데가끔 각목당하는 남자들 있음. 각목보단 먹튀쪽인데 같이입실해서 남자한테 편의점에서 맥주콘돔좀 사와달라하고 그사이 도망감. 남자는 그냥 닫혀있늠문 한없이 띵동띵동.. 이건 여러번봄
4.각목
입실한커플이 있었는데 20분뒤에 남자세명옴. 어린애들임ㅋㅋ 자기 여동생이 여기 잡혀왓다 시전. 방문따라고 지랄함. 가족관계 증명서 떼서ㅜ경찰 대동해달라함.ㅋㅋ 앞에서 빠따들고 협박시작. 지구대연락해서 바로 현행범 체포 ㅋㅋㅋㅋㅋ
입실한이후에는 객실점유권이 그 임차인(손님)한테있어서 강제개방은 경찰없이 불가함. ㅋㅋ 나중에 여자애 존나 질질짜고 40대50대쯤 되보이는 남자 동공풀려서 끌려가는거보고 은근 짜릿했늠
이제부터 희망? 편
1. 분실물?
속옷.스타킹.팬티라이너.코스튬 등등 파밍. 원래 엄청잘됬음. 요즘 불경기라 잘안나옴. 스타킹은 그 기모착시스타킹 유행해서 그런가봄 아예안나옴 ㅋㅋ 속옷은 간혹 생리묻은거 나옴. 코스튬도 불경기라그론가 알뜰히 잘챙김ㅋㅋ
2.배달노출
배달노출하는거 다티나는데 알고서 눈감아주는거임. 문이열리고 닫히고 카운터에 다뜸. 기사가 문앞이
전달이아니라 안으로들어가서 3분이상이다? ㅋㅋ 100퍼임
가끔 배달위험해서 여자가 프론트직원 인상보고 오케이하면 카운터로 시켯으니 가져다달라는 사람있음. 가져다주면 눈호강제대로함. ㅎ 모르는척 당황하는척 엄청 잘도와주고옴 ㅋㅋ
3. 고의노출
티비안된다.넷플로그인해달라.물안나온다.컴터안된다 등등 올라오라함 ㅋㅋ 가보면 개꿀임 여자가 벗고있고 자는척하거나 취한척하는건지 취한건지 알몸에 입일부러 꼬아서말하거나 등등 ㅋㅋ
한번은 40대부부분 모르는척 당황하는척하며 관전해줌. 누님 엄청 느끼시던데 형님이 자기 사실 바이라며 나보고 한번 빨아보고싶다길래 살짝당황했는데. 야한거에 큰 거부감없이 올 오케이라 한번내어드림 ㅋㅋ 근데 누님 같이붙으셔서 이상한그림 만들어지길래 시원하게 박고싶다 말하고 누님한테 콘착용하고 10분열심히 박아드리고옴 사정은 빼고 가슴에다했는데 그형님이 다먹으심ㄷㄷㄷㄷ
4. 여자혼자 숙박자
자주있진않은데 여자혼자숙박와서 방으로 호출콜오면 100퍼였음 지금까지 5년동안 딱 두번인데 두번다 이어짐.
5. 야노 커플 부부
시시티비에 공용 테라스 흡연장에서 야노를 조지시길래 모르는척 담배피러감 ㅎ 당황하시길래 나도 당황해드림.. ㅋㅋ
그리고 젠틀하게 지켜보고싶다 하고 관전함 여자가 야노하는데 수치스러운지 바닥으로 행위없이 액이 떨어짐 진짜 개씹꼴 바로 앞에서 폭딸침 ㅋㅋ 그리곤 쿨하게 바바이 담날 아무잏도없었단듯이 퇴실받음 ㅋㅋ
아뭔가 엄청많은데 다못쓰겠다 손구락아파서
내가 알고있는선에서 개인적인생각과
겪은썰들등을 풀어줌
개인적인생각
1. 몰카 - 이건 호텔모텔 건물이 지역마다 다르겠지만 수도권 기준 싼곳은 30억비싼곳은 90억정도로 형성됨 그이상넘어가면 그건 호텔3성급이상임. 모텔이라해서 절대싼가격이 아님.. 월매출 동네장사로 월 7천 ~ 성수기 1억5천정도 찍힘.
몰카나와서 영업정지처분받고 소문나면 장사접어야해서 요즘은 몰카탐지 필름지라도 카운터에서 나눠줌. 몰카가 나와서 손해보는게 고작 떡치는영상 하나 보자고 설치하기엔 리스크갭차이가 너무남.
물론 직원입장도그럼. 월급쟁이 직원이 설치했다가 걸리면?ㅋㅋ 영업정지분.손해배상 들어오는거 개인이 감당안댐..ㅋㅋㅋ 그래서 그런생각은 상상만해야함..
2.인스펙션
객실점검 돌때 이곳자곳 한달에한번 딥하게 살피는곳이 대다수. 이유는 다양함. 마약거래.은닉 < 이게 대다수. 몰카탐지. 누수 흔적 등등. 내가 5년정도일하면서 마약은 수도없이봣고 현행범으로 잡혀가는것도 여럿봄. 몰카는 딱 한번 봤음.
주1회정도오는 단골인데 늘 같은 방을 달라고함. 처음엔 그냥 그방이 편하겠거니 했는데 어느날 티비 셋탑박스 전원이 꺼져있는데 불이들어와있길래 만지작거리다가 먼지가 너무 없이 깨끗한게 의심되서 따봣더니 몰카였음. 와이파이 전송식는아니고 1테라짜리 sd카드 블랙박스였음. ㅋㅋ 경찰에 바로신고하고 블랙박스 인계하고 그손님 예약기다리다가 예약하고 입실한날 바로 잽혀감 ㅋㅋㅋ
3.조건사기
조건만남 간단 엄청많이옴. 출장도많고. 근데가끔 각목당하는 남자들 있음. 각목보단 먹튀쪽인데 같이입실해서 남자한테 편의점에서 맥주콘돔좀 사와달라하고 그사이 도망감. 남자는 그냥 닫혀있늠문 한없이 띵동띵동.. 이건 여러번봄
4.각목
입실한커플이 있었는데 20분뒤에 남자세명옴. 어린애들임ㅋㅋ 자기 여동생이 여기 잡혀왓다 시전. 방문따라고 지랄함. 가족관계 증명서 떼서ㅜ경찰 대동해달라함.ㅋㅋ 앞에서 빠따들고 협박시작. 지구대연락해서 바로 현행범 체포 ㅋㅋㅋㅋㅋ
입실한이후에는 객실점유권이 그 임차인(손님)한테있어서 강제개방은 경찰없이 불가함. ㅋㅋ 나중에 여자애 존나 질질짜고 40대50대쯤 되보이는 남자 동공풀려서 끌려가는거보고 은근 짜릿했늠
이제부터 희망? 편
1. 분실물?
속옷.스타킹.팬티라이너.코스튬 등등 파밍. 원래 엄청잘됬음. 요즘 불경기라 잘안나옴. 스타킹은 그 기모착시스타킹 유행해서 그런가봄 아예안나옴 ㅋㅋ 속옷은 간혹 생리묻은거 나옴. 코스튬도 불경기라그론가 알뜰히 잘챙김ㅋㅋ
2.배달노출
배달노출하는거 다티나는데 알고서 눈감아주는거임. 문이열리고 닫히고 카운터에 다뜸. 기사가 문앞이
전달이아니라 안으로들어가서 3분이상이다? ㅋㅋ 100퍼임
가끔 배달위험해서 여자가 프론트직원 인상보고 오케이하면 카운터로 시켯으니 가져다달라는 사람있음. 가져다주면 눈호강제대로함. ㅎ 모르는척 당황하는척 엄청 잘도와주고옴 ㅋㅋ
3. 고의노출
티비안된다.넷플로그인해달라.물안나온다.컴터안된다 등등 올라오라함 ㅋㅋ 가보면 개꿀임 여자가 벗고있고 자는척하거나 취한척하는건지 취한건지 알몸에 입일부러 꼬아서말하거나 등등 ㅋㅋ
한번은 40대부부분 모르는척 당황하는척하며 관전해줌. 누님 엄청 느끼시던데 형님이 자기 사실 바이라며 나보고 한번 빨아보고싶다길래 살짝당황했는데. 야한거에 큰 거부감없이 올 오케이라 한번내어드림 ㅋㅋ 근데 누님 같이붙으셔서 이상한그림 만들어지길래 시원하게 박고싶다 말하고 누님한테 콘착용하고 10분열심히 박아드리고옴 사정은 빼고 가슴에다했는데 그형님이 다먹으심ㄷㄷㄷㄷ
4. 여자혼자 숙박자
자주있진않은데 여자혼자숙박와서 방으로 호출콜오면 100퍼였음 지금까지 5년동안 딱 두번인데 두번다 이어짐.
5. 야노 커플 부부
시시티비에 공용 테라스 흡연장에서 야노를 조지시길래 모르는척 담배피러감 ㅎ 당황하시길래 나도 당황해드림.. ㅋㅋ
그리고 젠틀하게 지켜보고싶다 하고 관전함 여자가 야노하는데 수치스러운지 바닥으로 행위없이 액이 떨어짐 진짜 개씹꼴 바로 앞에서 폭딸침 ㅋㅋ 그리곤 쿨하게 바바이 담날 아무잏도없었단듯이 퇴실받음 ㅋㅋ
아뭔가 엄청많은데 다못쓰겠다 손구락아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