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에 빌라 살 때 있었던 일 - 익명 게시판|놀쟈 - 성인들의 파라다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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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에 빌라 살 때 있었던 일

익명 28 3056 175 0
빌라가 구축 5층짜리고 엘베는 없는 그냥 골목에 있는 흔한 빌라였는데

난 4층에서 살고 있었고 보통 담배필때 옥상가서 펴서

그날도 새벽까지 롤하다가 담탐 하려고 나와서 옥상가려는데 위쪽 계단에서 뭔가 소리가 나는거임

그래서 문 열었다가 다시 닫고 조용히 있었더니 한 10초정도 있다가 찌걱찌걱 소리가나고 여자신음소리가 아주 작게남

와 이거 계단에서 어떤정신나간 년놈들이 섹스하는구나!!! 좋은구경하겠네!! 이러고 진짜 조용하게

올라가려고 첫발을 딱 떼는데 센서등이 촥 켜짐

오쒯!!이러고 진짜 숨도 안쉬고 가만히 있었다 센서등 꺼질때까지

근데 위쪽에서 아래쪽이 안보이는지 아니면 안보이는 각도에 있었는지 모르겠는데

여전히 찌걱찌걱 소리랑 여자가 신음참는 소리가 남

그래서 에라 모르겠다하고 존나게 빨리 뛰어올라감

그럤더니 5층 사는년이 바닥에 핸드폰 세워두고 올탈하고 자위를 하고 있더라고

진짜 순간 둘이 눈 마주치고 둘다 헐 이러고있다가 내가 아 죄송합니다.. 이러고 얼른 옥상문으로 나감

진짜 심장 두근두근거리고 아까 본 5층여자애의 가슴이랑 보지밖에 생각안남

일단 담배 불 붙이고 최대한 안잊어버리려고 계속 생각하고 있다가 집에가서 시원하게 딸침

그뒤로 새벽 안자고 있으면 한번씩 문 조용히 열어서 소리듣는 버릇생긴건 안비밀...ㅋㅋ

나중에 또 옥상에서 담배피다가 만나서 얘기한적 있는데 여기에 쓸까말까 고민됨

만약 그 여자애가 놀쟈하면 어떡해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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