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아줌마가 꼴릴때
익명
26
3284
145
0
02.13 02:17
나름 특이취향이긴한데
그냥 자주가는 식당에 아줌마 4명중에 1명이랑 친해졌습니다.
저 한테 말도 가끔 걸어오시고요
너무 사람 많을땐 그냥 잘먹겠습니다 하고 끝인데
간혹 저를 부를때가 있더라고요.
그렇게 하다보니 말도 살짝 트고 얘기 하는게 점점 나이차 많은 누나처럼 쉬워지고 (?) 대화주제거리 쉬운거로 가기 쉽고
회사 일하는거 안힘드냐 다들 힘들지요?? 이러면서 접근 아닌접근도
여튼 이 아줌마도 궁금했는데. 간혹 가다 놀러오듯 오는 아줌마가 있었음. 오늘도 오셨는데 얼굴은 빻았지만 D등급. 골반 엉덩이에. 가슴은 한 E컵 정도 되어보이는 아줌마임.
근데 오랜만에 오시니까 와.... 청바지에 니트 개꼴린다. 생각하고 있어서 밥먹다 얼굴을 들었을때. 주인 아줌마랑 눈이 마주침... ㅋㅋㅋ
주인아줌마도 "배고파서 밥먹느냐고 ^^ " 라고 하시며
본인 : 네 당연히 드셔야죠. 손님도 이제 거의다 갔는데
그러고 후식음료 마실거 뽑고있는데.
ㅇㅇ씨 여기 아줌마가 ㅇㅇ씨 웃는게 너무 예쁘대~
라고 하길래 살짝 놀라서 아 원래 말할거 있었다는듯 음료를 잡아들고 테이블 가서 앉아서 서로 떠들었음.
말하기는 편하니까 그래도 괜찮은데 이래저래 얘기하다가 제가 어디가 그렇게 예뻐 보이냐고. 인상이 너무 좋다 그러셔서 속으로.
(* 아줌마도 몸매가 너무 좋아 보인다. 벗은거 한번 보고싶다라고 말하고 싶었음)
그렇게 셋이서 한 7~8분 정도 수다 떨다가 나왔는데
놀쟈 와서 썰 이런거 보니까. 또 상상되네 .... ㅅㅂ
식당 아줌마께 궁금하긴 했는데 몸매 쩌는 아줌마가 있으니까 바로 벗기고 싶더라.
그냥 자주가는 식당에 아줌마 4명중에 1명이랑 친해졌습니다.
저 한테 말도 가끔 걸어오시고요
너무 사람 많을땐 그냥 잘먹겠습니다 하고 끝인데
간혹 저를 부를때가 있더라고요.
그렇게 하다보니 말도 살짝 트고 얘기 하는게 점점 나이차 많은 누나처럼 쉬워지고 (?) 대화주제거리 쉬운거로 가기 쉽고
회사 일하는거 안힘드냐 다들 힘들지요?? 이러면서 접근 아닌접근도
여튼 이 아줌마도 궁금했는데. 간혹 가다 놀러오듯 오는 아줌마가 있었음. 오늘도 오셨는데 얼굴은 빻았지만 D등급. 골반 엉덩이에. 가슴은 한 E컵 정도 되어보이는 아줌마임.
근데 오랜만에 오시니까 와.... 청바지에 니트 개꼴린다. 생각하고 있어서 밥먹다 얼굴을 들었을때. 주인 아줌마랑 눈이 마주침... ㅋㅋㅋ
주인아줌마도 "배고파서 밥먹느냐고 ^^ " 라고 하시며
본인 : 네 당연히 드셔야죠. 손님도 이제 거의다 갔는데
그러고 후식음료 마실거 뽑고있는데.
ㅇㅇ씨 여기 아줌마가 ㅇㅇ씨 웃는게 너무 예쁘대~
라고 하길래 살짝 놀라서 아 원래 말할거 있었다는듯 음료를 잡아들고 테이블 가서 앉아서 서로 떠들었음.
말하기는 편하니까 그래도 괜찮은데 이래저래 얘기하다가 제가 어디가 그렇게 예뻐 보이냐고. 인상이 너무 좋다 그러셔서 속으로.
(* 아줌마도 몸매가 너무 좋아 보인다. 벗은거 한번 보고싶다라고 말하고 싶었음)
그렇게 셋이서 한 7~8분 정도 수다 떨다가 나왔는데
놀쟈 와서 썰 이런거 보니까. 또 상상되네 .... ㅅㅂ
식당 아줌마께 궁금하긴 했는데 몸매 쩌는 아줌마가 있으니까 바로 벗기고 싶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