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 호텔 썰 및 고찰 2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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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2 22:47
안녕 형들 이것저것 썰풀어달라고 하길래 조금더 보따리풀러왔음
근데 진짜 놀러올사람없음 ? 토요일날 심심할거같은데 숙박비는 당연히 내가 부담함 ㅎㅎ 파주지역이니 부담없이 오라구
일단 각설하고
1. 여자 혼자 숙박
전글에 내가 5년일하면서 여자혼자 숙박자가 두번호출이있었는데 두번다 메이드 됬다고 했잖슴?
이거 얘기해줌. 첫번쨰야 내가 일한지 2년차쯤 됬을때 선배들한테 간간히 들리는 소문으로 모텔프론트직원 노리는
꽃뱀이 돌아다닌다더라 조심해라~ 라는 소문을 건너들은적이있어서 여자혼자 숙박객실은 왠만하면
안들어가려는 편인데
하루는 여름날 저녁에 남자이름으로 예약하고 존나 길거리에 5천명은 있을거같이
흔하게생긴 여자가 입실하길래 남친먼저 들어가있나보다 하고 입실시킨방에 변기가 막혓다고 전화가옴.
나는 당연히 남자이름이니까 남친이있겠거니하고 뚜러뻥 들고가서 문앞에서 줬음. 근데 여자가
? 라는 표정으로 쳐다보길래 아 이걸로 하시면되요~ 시전박으니까 자기 못한다하길래 그럼
안에 일행분은 가능하시겠냐 물어봄. 일행없다함. ㅋ 여기서 개쫄았음 여자가 가운만입고있었는데
진짜 이쁜애들은 인물값 못생긴애들은 꼴값 한다고. 괜히 쫄아서 아그럼 제가 빨리해드리고 갈꼐요 하고
문 말발굽? 내려서 안닫히게하고 화장실로 들어갔는데 이년이 굳이굳이 올려서 문닫음
문닫히는 소리듣고 리얼존나 심장개빨리뛰었는데 빨리해결하고 내려가야지 생각으로 뚜러뻥 씨ㅂ질을 존나해서
뚫음. 무슨 마라탕? 같은거에 소주를 두병?맥주두캔 정도먹고 토하고 휴지를 풀어쳐넣어놔서 눈감고 뚫었음
2분정도 했는데 화장실밖으로나가니까 여자가 와인따개 있냐고 물어봄. 있다고하니까 가져와달라그래서
일단 살았따 싶어서 바로튀어나가서 담배한대빨고 와인오프너 가지고 올라감. 또똑같이 ? 표정으로 쳐보길래
그냥 아 ~ 빨리 따드릴께요 하고 와인주세요 하니까 이 머저리년이 샴페인 들고와서 와인오프너 달라고하길래
맛탱이가 갔나 아니면 대가리가 빠갈사린가 싶어서 서비스마인드 풀장착해서 이건 손으로여는거에요 하고
뽕 따줌. 여자가 물개박수침. 그거에 난또 머쓱해져서 헤헤 그럼 맛있게드세용 하고 돌아나오는데 여자가
진짜 구라안치고 딱이렇게말함 "시간되시면 같이마셔주시면안되나요" 해서 아 1인근무라
근무중 음주가 어렵다. 죄송하다햇음. 근데 형들도 뇌가 좆으로 지배되는적 있찌?
이거 꽃뱀이다 좆댄다 하면서도 그말들으니까 설레여서 네 그럼 입실다받고 올라올께요 했음 ㅋ
한시간반쯤 지나서 입실다받고 카운터위에 전화번호 올려두고 방으로감 ㅋㅋ
가니 이미 두잔정도 마심. 이년이 취한건지 일부러 그런건지 보자말자 반말침
아 왤케늦게와 나혼자 벌써 이만큼마셧잖아 하길래 난또 아 쏘리쏘리 ㅎ 일다하고옴 ㅎㅎ
이라고 자연스럽게 앉아서 따라서 짠침. ㅋㅋ
넷플릭스로 무슨 좆같은 애니 보고있길래 저건뭐냐고 관심있는척 존나하면서 물어봄
여자애가 개 진지빨면서 설명해주길래 아아 거리면서 듣고 오오 거리면서 반응함
그러다가 얘가 화장실 갔다길래 담배한대 빨고있었는데 안에서 갑자기 쳐움???
왜울어 하니까 오늘 남친이랑 기념일이라 여기 온건데 남친이 바람핀 정황을 친구한테
들었다. 그래서 혼자 이거 마시고있는거다 등등 설명함. 그래서
남친 개씹쌔끼 부르라고 여기로 내가 존나패주겠따고 개소리 시전함
여자애 엉엉 하면서 바로 앵김. 가운안에 속옷있는줄알았는데 없음 ㅋㅋ
다느껴짐 ㅋㅋ 바로 뒷머리잡고 키갈함 진짜 존나 과할정도로 빨아댔음
그리고 가슴스킵하고 바로 보지로 손가니까 쉬쌋는데... 하길래 꼴려서 눈깔이 돌아버림
이미 젖을대로 젖어서 예열같은게 필요가없었음 바로 들박자세로 들어서 키스갈기면서 침대에던져서
삽입 조짐. 노콘이였음. 눈깔이돌아서 그랬나? 5분정도만에 사정감와서 싼다고함. 여자가 다리로
허리감으면서 안에! 자기야 안에해줘!! 시전 그대로 젖탱이 꽉짜면서 질싸함.
안씻고 그대로 누워서 담배물고 누워서 피니까 재떨이가져오길래 정액안씼냐 하니 귀찮다함
그래 그럼 누워 해서 눕히니 3분컷 기절. 재우고 옷입고 프론트내려감
친구한테 영웅담으로 바로 썰풀고 잤음 ㅋㅋ 자고일어나서 아침 퇴실자들 퇴실받고 차키주고 뭐이것저것 하고나니
교대근무자 옴 ㅋㅋ 교대근무자한테 905호 남자이름예약이라 친구라고하고 교대하고 올라감.ㅋㅋ
마스터키들고가서 걍문따고 들어감ㅋㅋ 여자애 개호들짝 놀라길래 나야 하고나서 바로담배물고 고추 입에물림
아무말안하고 잘빨길래 그대로 난서있는채로 침대위에서 고양이자세 만들어서 박았고 애널에
엄지손가락 넣어서 같이 와리가리침. 한번더 질싸하고 같이 씻고나와서 옷입고 교대근무자 한테 걸리면안된다고
이빨털어서 먼저내려보내고 후에내려가서 차타고 근처카페감. 뒷수습 대가리로 짱구존나굴리고있는데
여자가 고마웠다 시전. 바로 언제든놀러와 난 언제든좋아 하고마무리 ㅎ
그리고나서 아직까지 못봄 흔녀라 아쉬운건없고 질싸박았는데 뭐 별일없나봄 ㅎㅎ
두번쨰 여자는 나이좀있는 누님이였는데 담에 풀께
근데 진짜 놀러올사람없음 ? 토요일날 심심할거같은데 숙박비는 당연히 내가 부담함 ㅎㅎ 파주지역이니 부담없이 오라구
일단 각설하고
1. 여자 혼자 숙박
전글에 내가 5년일하면서 여자혼자 숙박자가 두번호출이있었는데 두번다 메이드 됬다고 했잖슴?
이거 얘기해줌. 첫번쨰야 내가 일한지 2년차쯤 됬을때 선배들한테 간간히 들리는 소문으로 모텔프론트직원 노리는
꽃뱀이 돌아다닌다더라 조심해라~ 라는 소문을 건너들은적이있어서 여자혼자 숙박객실은 왠만하면
안들어가려는 편인데
하루는 여름날 저녁에 남자이름으로 예약하고 존나 길거리에 5천명은 있을거같이
흔하게생긴 여자가 입실하길래 남친먼저 들어가있나보다 하고 입실시킨방에 변기가 막혓다고 전화가옴.
나는 당연히 남자이름이니까 남친이있겠거니하고 뚜러뻥 들고가서 문앞에서 줬음. 근데 여자가
? 라는 표정으로 쳐다보길래 아 이걸로 하시면되요~ 시전박으니까 자기 못한다하길래 그럼
안에 일행분은 가능하시겠냐 물어봄. 일행없다함. ㅋ 여기서 개쫄았음 여자가 가운만입고있었는데
진짜 이쁜애들은 인물값 못생긴애들은 꼴값 한다고. 괜히 쫄아서 아그럼 제가 빨리해드리고 갈꼐요 하고
문 말발굽? 내려서 안닫히게하고 화장실로 들어갔는데 이년이 굳이굳이 올려서 문닫음
문닫히는 소리듣고 리얼존나 심장개빨리뛰었는데 빨리해결하고 내려가야지 생각으로 뚜러뻥 씨ㅂ질을 존나해서
뚫음. 무슨 마라탕? 같은거에 소주를 두병?맥주두캔 정도먹고 토하고 휴지를 풀어쳐넣어놔서 눈감고 뚫었음
2분정도 했는데 화장실밖으로나가니까 여자가 와인따개 있냐고 물어봄. 있다고하니까 가져와달라그래서
일단 살았따 싶어서 바로튀어나가서 담배한대빨고 와인오프너 가지고 올라감. 또똑같이 ? 표정으로 쳐보길래
그냥 아 ~ 빨리 따드릴께요 하고 와인주세요 하니까 이 머저리년이 샴페인 들고와서 와인오프너 달라고하길래
맛탱이가 갔나 아니면 대가리가 빠갈사린가 싶어서 서비스마인드 풀장착해서 이건 손으로여는거에요 하고
뽕 따줌. 여자가 물개박수침. 그거에 난또 머쓱해져서 헤헤 그럼 맛있게드세용 하고 돌아나오는데 여자가
진짜 구라안치고 딱이렇게말함 "시간되시면 같이마셔주시면안되나요" 해서 아 1인근무라
근무중 음주가 어렵다. 죄송하다햇음. 근데 형들도 뇌가 좆으로 지배되는적 있찌?
이거 꽃뱀이다 좆댄다 하면서도 그말들으니까 설레여서 네 그럼 입실다받고 올라올께요 했음 ㅋ
한시간반쯤 지나서 입실다받고 카운터위에 전화번호 올려두고 방으로감 ㅋㅋ
가니 이미 두잔정도 마심. 이년이 취한건지 일부러 그런건지 보자말자 반말침
아 왤케늦게와 나혼자 벌써 이만큼마셧잖아 하길래 난또 아 쏘리쏘리 ㅎ 일다하고옴 ㅎㅎ
이라고 자연스럽게 앉아서 따라서 짠침. ㅋㅋ
넷플릭스로 무슨 좆같은 애니 보고있길래 저건뭐냐고 관심있는척 존나하면서 물어봄
여자애가 개 진지빨면서 설명해주길래 아아 거리면서 듣고 오오 거리면서 반응함
그러다가 얘가 화장실 갔다길래 담배한대 빨고있었는데 안에서 갑자기 쳐움???
왜울어 하니까 오늘 남친이랑 기념일이라 여기 온건데 남친이 바람핀 정황을 친구한테
들었다. 그래서 혼자 이거 마시고있는거다 등등 설명함. 그래서
남친 개씹쌔끼 부르라고 여기로 내가 존나패주겠따고 개소리 시전함
여자애 엉엉 하면서 바로 앵김. 가운안에 속옷있는줄알았는데 없음 ㅋㅋ
다느껴짐 ㅋㅋ 바로 뒷머리잡고 키갈함 진짜 존나 과할정도로 빨아댔음
그리고 가슴스킵하고 바로 보지로 손가니까 쉬쌋는데... 하길래 꼴려서 눈깔이 돌아버림
이미 젖을대로 젖어서 예열같은게 필요가없었음 바로 들박자세로 들어서 키스갈기면서 침대에던져서
삽입 조짐. 노콘이였음. 눈깔이돌아서 그랬나? 5분정도만에 사정감와서 싼다고함. 여자가 다리로
허리감으면서 안에! 자기야 안에해줘!! 시전 그대로 젖탱이 꽉짜면서 질싸함.
안씻고 그대로 누워서 담배물고 누워서 피니까 재떨이가져오길래 정액안씼냐 하니 귀찮다함
그래 그럼 누워 해서 눕히니 3분컷 기절. 재우고 옷입고 프론트내려감
친구한테 영웅담으로 바로 썰풀고 잤음 ㅋㅋ 자고일어나서 아침 퇴실자들 퇴실받고 차키주고 뭐이것저것 하고나니
교대근무자 옴 ㅋㅋ 교대근무자한테 905호 남자이름예약이라 친구라고하고 교대하고 올라감.ㅋㅋ
마스터키들고가서 걍문따고 들어감ㅋㅋ 여자애 개호들짝 놀라길래 나야 하고나서 바로담배물고 고추 입에물림
아무말안하고 잘빨길래 그대로 난서있는채로 침대위에서 고양이자세 만들어서 박았고 애널에
엄지손가락 넣어서 같이 와리가리침. 한번더 질싸하고 같이 씻고나와서 옷입고 교대근무자 한테 걸리면안된다고
이빨털어서 먼저내려보내고 후에내려가서 차타고 근처카페감. 뒷수습 대가리로 짱구존나굴리고있는데
여자가 고마웠다 시전. 바로 언제든놀러와 난 언제든좋아 하고마무리 ㅎ
그리고나서 아직까지 못봄 흔녀라 아쉬운건없고 질싸박았는데 뭐 별일없나봄 ㅎㅎ
두번쨰 여자는 나이좀있는 누님이였는데 담에 풀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