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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플로 만나자마자 애널 박은 썰

익명 27 2421 153 2
심심해서 누워있다가 채팅어플 돌림

매칭되고 이런저런 쓰잘때기 없는 이야기 하다가 그날은 보내고
일주일정도 라포쌓음
매주 교회다니고 자기는 가게해서 늦게 마친다고 함
매일 딸칠정도로 성욕이 max인 상태라 되든말든 섹드립 몇개 날렸음
의외로 잘 받아주길래 계속 섹스에 관한 이야기하다가 급하게 만나기로 함
그때가 11시 정도였는데 바로 택시타고 쏨

낚이는 줄 알았는데 만나서 바로 근처 모텔로 입성함
평일이었는데 카운터에서 일반 룸은 없다고 특실만 있다 그래서 눈물을 머금고 결제 후 입실
처음 만났는데도 톡으로 이야기를 많이 해서 그런지 성격이 그런건지 되게 친밀하게 굴어서 바로 같이 씻으러 들어감
샤워하면서 서있는 상태로 바로 삽입했는데 받아줌 그렇게 서서 천천히 박다가 다 씻고
본격적으로 하는데 보통이 아닌 색녀였음
혼자 골반 돌리고 신음도 미쳣고  그렇게 한참 박다가 뒤치기 자세로 전환함

엉덩이가 되게 컷는데  왜인지 모르게 애널을 하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보지에 박다가 항문에 귀두를 넣는데 보통은 다 거부 한단 말이야?
그런데 가만히 있길래 냅다 넣었음
애널 해보신 분은 알겠지만 진짜 잘안들어감 근데 이년은 넣자마자 쑥들어가길래 속으로 좀 놀랐음
그렇게 애널에 정액 뜸뿍 싸주고
누워서 이야기 좀 하다가 자기도 집에 가야 되고 나도 담날 출근해야 되서 나옴
밖에서도 잠시 이야기하다가 헤어졌는데 애널에 싸놨던 정액이 아직 흘러내린다고 말하며 웃음
애널이 왜 그렇냐니까 자기 유학할때 외국인 남친이랑 많이 해봤다고 함
역시 애널뚫린 애들은 다르다는 걸 알게 해준 경험이었음
심심하면 한번씩 와서 썰 좀 풀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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