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초대남인지 대리부인지 한번 경험해본썰 - 익명 게시판|놀쟈 - 성인들의 파라다이스

홈 > 게시판 > 익명 게시판
익명 게시판

예전에 초대남인지 대리부인지 한번 경험해본썰

익명 20 2775 106 0
코로나떄라 그런가 어플이 꽤 활발할때였음

키도 180이상에 운동도 좀 하면서 110kg까지 몸 키우던때라 성욕에 미쳐서 어플로 fwb 구하고 있었는데 처음으로 초대남 제의를 받음

특이하게 보통 초대남 하면 여러명이서 하거나 파트너 입회 하에 진행하는거로 알고 있는데 남자가 자기는 밖에서 기다리겠다고 하더라.

내가 초대남은 처음이라니까 그럼 누가 보고있으면 잘 못할거같냐길래 그럴 것 같다고 했더니 자긴 그럼 자리 비켜주겠다고 함.

대신 자기 파트너 맘에 들면 ㄴㅋㅈㅆ 마음껏 시켜주고 , 맘에 안들면 손이랑 입만 써서 해준다길래 손해볼것도 없어서 알겠다고 했음

대신 ㄴㅋㅈㅆ하면 꼭 마지막에 ㅈㅆ한 사진, 손이랑 입으로 하게 되면 입에 내거 물고 있는 사진 달라고 하심.

방잡고 기다리니까 여자분 들어오고 뒤에 남자분한테 괜찮을것 같다고 세 시간 후에 보자면서 문 닫음

진짜 육덕의 정석 몸매였는데 가슴도 크고 빅파이에 뱃살도 딱 보기 좋을정도로 두툼해서 너무 꼴렸음

특히 난 털 별로 안좋아하는데 왁싱한게 너무 좋더라고

처음 할때는 욕실에서 했는데 온몸에 서로 오일 범벅으로 밀착해서 하니까 뇌가 녹아내릴 것 같더라.

할 수 있는 채위는 다 해본것같음. 특히 ㄸㄲㅅ는 처음 받아봤는데 왜 그렇게 사람들이 좋아하는지 알 것 같더라 처음 느껴본 감각이었음

특히 무릎꿇고 엎드린 자세에서 ㄸㄲㅅ 받으면서 밀킹당하는게 미친듯이 좋았음

진짜 세 시간동안 일주일동안 모아놨던거 안에 다 싸넣은거같음

처음에 애널플러그도 꽂고 들어왔길래 그거 빼서 마지막에 ㅂㅈ에 애널플러그 넣어서 정액 안흐르게 막아주니까 마무리 ㅅㄲㅅ도 해주던데

그냥 다 싹싹 핥아주는게 아니라 한번 더 입에 물 머금고 빨아줬음

다 마무리하고 플러그로 정액 안 새어나게 막고있는 상태로 옷 입고있는거 흐뭇하게 보다가

성욕 다 풀어내니까 정신이 확 들더라고  이러다 임신시켜서 코 꿰이는거 아닌가, 아니면 뭔가 작업당하는게 아닌가 하고

너무 쫄려서  왜 초대남 구하고 ㄴㅋㅈㅆ까지 하게 해주냐고 물어봄.

남편이 발기부전이라고 함 야동같은거 보고 딸도 치고 성욕도 있는데 ㅂㅈ에 넣기만 하면 죽어버린다고. 그래서 먼저 자기 문제니까 다른 남자랑 해도 된다고 말했다더라.

그래서 여자도 화나서 그럼 전남친처럼 키 크고 덩치큰 남자한테 깔려서 질싸 받아도 괜찮냐고 소리질렀는데 그거에 발기하는거 보고 본인도 그냥 즐기자 생각했다고 함.

그 와중에 또 ㅂㅈ에 내 정액 가득 들어있고 플러그로 안 새어나가게 막아뒀다고 생각하니 꼴려서 가슴 주무르면서 다음에 또 불러줄 수 있냐고도 물어봄

지금생각해보면 나도 성욕에 미친새끼였음.. 생기면 어쩌나 전전긍긍하면서도 다 싸질렀다는게 ㅋㅋ

그러고 한두달 후에 한번 더 보자고 그때도 안에 해주기로하고 헤어졌는데 그 다다음주쯤 어플 탈퇴한건지 매칭 취소한건지 메세지 다 날아가있었음.

두 사람 사이가 갈라진건지, 아니면 다른 고정 초대남이 생긴건지 모르겠음.

그 이후 별 대화도 없어서 그냥 여러 상상들 하면서 한편으로는 별일 없어서 다행이다 생각함.

평소 1일 3~4딸 하던걸 일주일동안 모아서 다 안에 싸질렀으니 혹시나 대리부 했을지도 모른다는 묘한 배덕감도 들어서 상상으로나마 내 애 낳고 잘 살고 있는 거로 상상하면서 딸도 엄청 쳤음..

코로나때 있던 일이라 얼굴도 가물가물한데 그래도 아직도 그 느낌을 못잊음

놀쟈 스폰서 광고
신고
놀쟈 스폰서
20개의 댓글
로그인/회원가입 후 댓글 확인이 가능합니다.
포토 제목
0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