왁싱 후기 (1편, 다리) - 익명 게시판|놀쟈 - 성인들의 파라다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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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싱 후기 (1편, 다리)

익명 7 1846 51 0
글솜씨는 없어서 그냥 일기쓰듯이 쓸게요.

왁싱 모댈은 많이 해보았습니다.
며칠전 다리 왁싱 모델을 찾기에 방문하였고, 여기는 아카데미 같은 곳이라 베드가 여러개 놓여있고, 여자원장님 1명, 수강생 3명이 있더라구요.

속옷만입고, 치마같은걸 두르고 남자모델 세명이 나란히 눕고 수강생이 각각 1명씩 실습하는 형태였는데, 저한테 해주신 수강생은 오래 다녔는지 수준급이더라구요.

원장님께서 크게 신경안쓰셔도 잘하시길래 잘 받다가, 종아리쪽 하느라 뒤돌아 누워서 마지막까지 다 끝나고, 보습해주는 타이밍이었어요.

마지막은 원장님께서도 보신다고 같이 오일로 다리 한쪽씩 약간의 마사지형태로 마무리해주시는데, 원장님쪽손이 거의 사타구니쪽까지 들어오더라구요. 그렇게 여러번 오일 발라주니 약간은 꼴릿해졌고, 앞으로 돌아누으라해서 돌아누으니 꼬치가 눌려있다 펴지면서 발기가 슬슬되더라구요.

앞으로 돌아누을땐 원장님은 가셨고, 수강생이 양쪽다리를 다 해주는데, 70%정도 발기되면서 누워있던 꼬치가 옆으로 돌면서 점점 커지니까 담요덮어도 움직임이 느껴졌는지(추울까봐 처음부터 담요를 덮어뒀었음) 담요를 살짝 더 덮어주시더라구요.

그때 너무 꼴렸네요.. 약간 남한테 보여주는걸 제가 즐기는건지.. 옆에 모델분은 바지벗는것도 수강생들 있으니까 엄청 부끄러워하면서 바지 그냥 걷고 하면 안되냐고, 안벗을려 하시는데.. 저는 수강생이 바지 벗을수 있게 앞에서 담요로 가려줄때 그냥 홀라당 벗었습니다.

왁싱모델은 수십번 해봐서 브라질리언 왁싱때도 꼴릿한 상황이 많았는데, 반응 괜찮으면 하나씩 써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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