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형 슴골을 보니까 진짜 만지고 싶네 - 익명 게시판|놀쟈 - 성인들의 파라다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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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형 슴골을 보니까 진짜 만지고 싶네

익명 25 2051 92 1
처형은 아내보다 2살 연상인데 지금 수도권 외곽에서 간호사를 하고 있음.

아내는 조금 키가 작고 마른 체질인데 처형은 키가 크고 보다 성숙한 느낌이야

근데 무엇보다 깜짝 놀란건 슴이 무척 크다는 거지..

의젖인가 생각도 해봤는데 아내 앨범을 보니까 학생시절 부터 발육이 좋더라구

안경을 쓰고 머리를 뒤로 묶고 수수한 차림인데, 그런 차림에도 불구하고 슴이 크니까

그냥 와서 인사만 하고 오는데도 그 굴곡과 출렁거림이 존나게 꼴려

남편은 해외출장이 많고 그래서 밤길에 외로움을 달래는건지 술은 또 잘마셔서

술마시면 흥겹게 춤추면서 분위기를 돋구는데, 원피스 사이에서 그 풍성한 슴골이 우연찮게 머물렀을때는

나도 모르게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제작년인가는 술자리에서 이리저리 보다가, 식탁에 물을 엎질러서 그거 닦는다구 수선을 하는데

세상에 씨발, 나는 흰색 티셔츠가 그렇게 야한건줄 몰랐다. 아내는 넥라인이 워낙 단단하니 그런 걸 못느꼈는데

목선 아래로 보이는 깊은 계곡이 얼마나 끌리던지..

엉덩이도 나름 두툼해서 처형을 볼때마다 느끼는건 병원에서 남자 직원들이 얼마나 처형 생각을 하면서

따먹는 상상을 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

결혼은 했는데 애는 없어서 그런가..  아무튼 처형을 볼때마다 농익은 동탄미시가 뭔지 매번 느끼는 중이다.

이번에 이야기 하면서 가족끼리 온천 여행가자고 하는데, 존나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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