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모텔 썰 및 고찰 4 - 익명 게시판|놀쟈 - 성인들의 파라다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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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모텔 썰 및 고찰 4

익명 34 1868 91 2
ㅎㅇ 형들 오늘은 썰하나 풀고감 그전에

댓글에 은근슬쩍 사리사욕 채우려한다 니가뭘어케도와줄건데
라는글적은형들
형들은 세계평화와 한반도를 정의수호하기위해 놀자가입해서 활동함? 사리사욕 채우려고 모여든 집단에서 사리사욕채우면안되는건지? 뭘어떻게도와주냐고 ? 시나리오 잘짜서 도와준다하지않음? 하다못해 다른텔에서 방두개잡아야 초대되는거 걍 왓다가라고 눈감아준다던지 친구 지인초대할때 방하나잡고 노는거 눈감아준다던지 스와핑 치는거 모른척한다던지 ? 야노 할수있게 시시티비 사각을알려준다던지?? 뭐 내가 굳이 참여안해도 도와줄게 많을거같다고 생각함

이썰 이후로 익게는 답없다 판단 더이상 썰은 풀지않겠음
그간 재밋게 봐준 형들 아쉽지만 성게에서 우리와이프 글로 만나자

1. 야노
이전에 테라스 흡연장 야노커플은 그후로 뭐 별거없으니 패쓰하고.

새벽3시에 예약없이 체크인한 손님임. 새벽에는 무인기 돌리는 업장이많은데 그중하나임. 무인기 돌린다해서 직원이 아예없는건아니고 휴게실/당직실에서 판매됬다고 음성뜨면 시시티비로 민짜 인지 뭐 기계는 안뿌수는지 확인하고있음.
그날은 새벽3시에 트윗 보면서 고추만지작대고있는데 띵동벨과함께 허우대 멀쩡한 정장남 과 원피스녀가 무인기에서 결제하는걸봄. 그래서 주차도 해줄필요없이 걸어왔길래 별신경안쓰고 체크인 됬다는 화면보고 또 폰보고 있었음

15분정도지났나 객실 문열림 알람소리에 시시티비 보고있었음 (1103호 객실 문이 열렸습니다) 전자녀 소리임. 체크인하고 뭐사러가나 싶었는데. 정장남이 다벗고 목줄차고 안대쓴채로 네발로 기어나오는거임 ? 식겁해서 시시티비 확대해서 봄. 쌩으로 다벗고 똥꾸멍에 꼬리끼운채로 목줄 안대 차고 여자가 데려나오드라. 그와중에 여자 원피스 검스 힐 조합이였는데 몸메 ㅅㅌㅊ.

보던대로 멜섭 펨돔 커플임. 이게 복도가 카펫바닥에 어두컴컴한 분위기라 시시티비를 못본거같음. 무인텔이라 안심한것도 한몫했겠지만. 그러고나서 복도를 배회하더라고? 중간중간 오줌싸는 자세를 취하길래 리얼 쌀까봐 존나 유심히 보고있었음. 다행이 진짜 싸진않음. 근데 문제는 그상태로 엘베를 타고 옥상으로 가더라. 옥상에 청소팀 숙소가있어서 여차하면 마주치는데 새벽4시다되가는 시간이라 걱정은 크게 안했음.

그상태로 시시티비 사각지대 쪽으로 이동하는거보고 어디갔지하고 둘러보는데 한참을 안비치는거임. 그래서 이건 체포해야겠다 싶어서 일하는척 비닐봉지들 몇개 챙겨서 두근대면서 옥상감. 치밀하고싶어서 옥상문앞 센서등 꺼질때까지 기다린다음에 옥상문을 천천히 조심히열었음 아무소리안나게.

그리고 사각지대 왼쪽을 보면 엘베 최상부? 올라가는 계단이 하나있는데 거길 스윽 보니까 여자가 계단에앉아서 스타킹 찢고 보빨하는데 여자는 목뒤로 젖히고 하늘보고있고 남자는 네발로 꿇어서 챱챱챱 개새끼마냥 잘빨길래 해피타임 방해하기싫어서 다시 살짝닫고 2분기다려줌. 그후에 밖에서 어어어어 하는 소리들리길래 이때다싶어서 발칵 열었음. 여자는 오즘을 싼건지 바닥 젖어있고 화들짝 식겁하면서 일어나고 남자는 안대벗고 좆가리고 서있었음. 그상태로 서로 마주보고 10초 정적임. 리얼 10 9 8 7 6 ... 정적. 그래서 내가 예..? 아..저 여기서 이러시면 안되요... 라고 당황해서 말했음. 바로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90도인사 연신박음.

그러면뭐함 문앞은 내가막고있고 시선강간 존나 때려줌
남자 그와중에 풀발기되서 자지 껄떡대고있음 손으로 가린다고 밑으로 내리고있던데 실하더라.

그래서 아 여기 정리하세요 하니까 네..네.. 하면서 죄송합니다 하길래 아니다..몇호세요..? 그냥 가시면 제가 정리할께요.. 함 네네네.. 하면서 호다닥 도망감 그리고 내려가길래 계단 젖은거 보면서ㅠ담배하나 물었는데 신데렐라마냥 옆에 회초리? 같은걸 두고감. 스팽도구겠지. 이걸로 2차능욕 할생각에 두근두근해서 챙겨서 바로 따라내려감.

벨누르니까 정적흐름. 문두드리면서 아까 사람이에요 ? 하니까 존나 당황해서 문열어줌. 남자가 나왔는데 가운입고있길래 내가 채찍두고갔다고 건네주니까 손 파르르떨면서네 감사합니다 함 ㅎ 그러고 문닫고가면 되는데 뭔가 만만해보였는지 내가
거기서 그러시면 어떡합니까 시시티비에도 다 찍혀있을거에요 확인은안해봤지만 분명히 찍혔을거다 겁주고 내려옴

그러고 당직실내려와서 쉬고있었는데 문열림 알람소리가 뜸. 아 도망가나보다 ㅋ 해서 시시티비 봤는데 여자혼자 나옴. 가방도없고. 긴장하고있얼는데 로에서 얼타고 두리번거리길래 문열고 뭐찾으시냐 함 아무렇지않게. 얘기좀 할수있냐길래
뭐때매 그러냐 함. 그 시시티비 혹시 찍혀있냐길래 확인해보이 잘 찍혀있다함. 네발로 나오는거부터 등등.

그러니까 지워줄수있냐물어봄. 돈준다함. 시시티비 지우는거 쉽지않다 그시간대 전채널 다 날려야해서 위험이 있다. 시전함. 여자애 울려고함. 내가 노력해보고 알려드리겠다 방에가있어라인터폰 치겠다 함. 그리고 30분동안 뭘어케 재미보지 생각에 삼국지 제갈량 빙의해서 생각을 존나함. 일단 방으로 인터폰을침. 잠시올라가서 얘기드려도 되냐하니 그러자함.

방으로올라가서 남자보니 이새끼 꽤잘생김. 속으로 셀프비틱당함. 올라가서 시시티비 이래저래 해봣는데 전채널 날려야해서 사장한테 걸릴거같다 등등 한배를 탄사람처럼 볶음. 그래도 혹시모르니 그시간대에 내가 총대매고 날리겠다 구라침. 애들이 점점 안심하기시작함. 사례 어떻게 하냐고 물어보길래 혹시 펨돔멜섭이냐 하니 어떻게 아냐고 눈동그래짐. 나도 돔.디그레이더 기질이 있어서 알고있다 박으니 눈깔 개초롱초롱해지면서 아까의 걱정은 온데간데없음 . 트윗 짬바로 알게된 유명한 에셈바 이름몇개 아는척해주니까 걍 그냥 동향인 취급함

그상태이서 멜섭 플 에셈바 말고 외부에서 처음봐서그런데 반갑더라 등등 내가 해왔던 플레이들 엠에스지 존나쳐서 영웅담마냥 들려주니 경계풀림.

접근쉽게하려고 자주와라 앞으론 나한테말하고하면 눈감아주겠다 등등 트위터맞팔함. 거기서부터 존나 쉬움 내트위터 보더니 활동하는사람이구나 하면서 안심하길래 아까 시시티비 보니까 네발에 애널플러그있던데 다시보고싶다하니 여자애 눈빛바뀌면서 바로 오더내림. 개새끼 마냥 낑낑대면서 가운 벗던데 그와중에 플러그 아직도안뺌. 내가 남자한테 맞으면 어떨지 겪어보라고 아까 내가 주워다준 회초리로 때리니 좋아죽음.

뭔가 되겠다싶은 분위기라 남자 안대씌어놓고 여자랑 나랑 나란히 앉아서 나는 담배물고 여자한테 눈빛사인주면서 상황극함. 내가 안대끼고있어서 안보일텐데 지금 니주인 젖탱이만지고있는데 너무 좋아하는데? 하니까 남자애 진짜 좋아죽음 바들바들 온몸떠는데 여자가 안대벗으면 혼난다해서 못벗고 네발자세로 거의 울고있음 .

여자애 재미들렸는지 신음살짝섞은 숨소리내고 눈빛주고받으면서 아 거기좋아? 연기함. 그러다가 내가 지퍼내리고 벨트푸는소리 내니까 남자애 벌떡일어남. 여자가 어허. 제제함 ㅋㅋ
나는 그때이미 여자 검스 찢어진거 허벅지쪽 보고 풀발상태임.

찐으로 꼬추까니까 여자 살짝당황하더니 이내 받아들이기시작. 내가 고추만지니까 여자가 남자애 시선고정하고 내좆만져줌. 내가 옅게 숨소리내니까 남자애가 갑자기 쿠퍼액을 미친듯이 흘림.

여자 왈. 개새끼 자지에서 물나오네 흘리면 뒤진다 손으로받아. 남자 왈 네 주인님..
그거보면서 만짐당하다가 여자 젖좀주무름.
그러다가 내가 사정은 저개새끼한테 해도되냐하니 기집애 눈반짝거리면서 꼭해달라함. 그래서 도와달라하니 빨아줌. 진짜 개황홀함. 장난안치고 2분못버팀 사정감와서 싸야겠다하니
여자가 남자한테 개새끼 6번? 자세? 하라함. 개들 배까고 눕는 자세 시전.

다행이 그거보고 사정감 가라앉아서 입에한번 더 가져다댐. 1분안되서 사정감오길래 눈감고 남자애 자지쪽에 뿌림. 여자애 흥분해서 가만히 앉아있질못함.

내가 그상태로 니주인한테 충성맹세해야지? 함. 정액뭍은채로 네발로기어가서 여자 다리벌러서 또 보빨함. 난 그거보면서 담배하나 물고 진짜 장관임. 여자가 보지 깨끗할줄알았는데
언양불고기에 아마존임. 그거보고 여자한테 눈사인주고 조용히 나감


그담날에 오후에 퇼햌ㅅ다고 디엠오길래 담에보자하고 일단락됨. 그후로 몇번 놀러오긴했는데 플 보다는 방가서 걍 맞담한번씩 피는 사이하다 멀어짐


그간 썰재밋게봐줘서 고맙고.
성게에서 만나자 형들. 익게 노답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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