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여자사람 동생의 고민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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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8 11:24
페이 모델인데 페이촬영하고 집에 바래다 주는 길이었습니다.
그날따라 길이 많이 막히는 바람에 집앞에 가니 (집은 모름) 11시반.
조수석에서 자는 애 깨워서 내리게 하고 서둘러 집을 향했죠.
한 5분쯤 후에 전화가 왔습니다.
그냥 심심해서 전화했답니다. 피곤했을테니 샤워부터 하고 자는게 낫지 않을까 싶은데
바깥 소리가 나더라고요
'어디 가냐?'
'아 남친이 불러서요.'
'이 밤중에?'
'아 저 촬영마치고 집에 왔다고 전화했더니. 옷 벗지 많고 바로 오라네요'
'남친 집이 가까워?'
'저희집에서 5분거리예요 동네 친구거든요'
'근데 이시각에?'
'집이 가까우니까 얘는 그냥 꼴리면 불러요. 그럼 가서 섹스만 하고 와요'
'응?'
'저도 잠은 집에서 자는게 편하거든요. 근데 친구들이 뭐라 그래요 출장마사지냐고. 그게 이상해요?'
'아 뭐 커플끼리 서로 이해관계가 맞아서 서로 불만 없으면 된거지 뭐 남이 왈가왈부 할 일은 아니지'
'섹스한거 표 안나겠죠?'
'ㅇㅇ 아까 콘돔 꼈잖아. 나오기 전에 다시 봤는데 괜찮더라'
'다 왔어요. 잘 들어가세요.'
그날따라 길이 많이 막히는 바람에 집앞에 가니 (집은 모름) 11시반.
조수석에서 자는 애 깨워서 내리게 하고 서둘러 집을 향했죠.
한 5분쯤 후에 전화가 왔습니다.
그냥 심심해서 전화했답니다. 피곤했을테니 샤워부터 하고 자는게 낫지 않을까 싶은데
바깥 소리가 나더라고요
'어디 가냐?'
'아 남친이 불러서요.'
'이 밤중에?'
'아 저 촬영마치고 집에 왔다고 전화했더니. 옷 벗지 많고 바로 오라네요'
'남친 집이 가까워?'
'저희집에서 5분거리예요 동네 친구거든요'
'근데 이시각에?'
'집이 가까우니까 얘는 그냥 꼴리면 불러요. 그럼 가서 섹스만 하고 와요'
'응?'
'저도 잠은 집에서 자는게 편하거든요. 근데 친구들이 뭐라 그래요 출장마사지냐고. 그게 이상해요?'
'아 뭐 커플끼리 서로 이해관계가 맞아서 서로 불만 없으면 된거지 뭐 남이 왈가왈부 할 일은 아니지'
'섹스한거 표 안나겠죠?'
'ㅇㅇ 아까 콘돔 꼈잖아. 나오기 전에 다시 봤는데 괜찮더라'
'다 왔어요. 잘 들어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