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김에 처제 배만졌다
익명
62
6078
427
0
02.18 10:37
술자리 마무리 되고 새벽 1시 반까지 갔는데
아내 피곤하다고 잠들고 어쩌다보니 처제와 식탁 정리하고
이런저런 이야기 했는데
처제가 배가 너무 나온거 같다고 뭐라고 하니까
그때 나도 모르게 에이 언니랑 같네 하면서 배위에 손을 대고
이거 임신한거 아니야? 하도 부드럽게 만져봄
처제가 깔깔 웃으면서 뭐에요 진짜~ 하는데
나는 처음에 술김에 그랬다가 갑자기 정신이 좀 깨면서
배를 살살 만지는 걸 계속함
처제는 아 그러지말고 ~ 언니꺼나 만져요 이럼서 내 손목잡고 있는데
내가 손을 좀 위로 올려서 만지니까 갑자기 좀 조용해 지면서 가만히 있었음
나도 모르게 부드럽다 하면서 배위에서 가슴 아래 까지 올라가면서
젗탱이 아래쪽을 손날로 받치면서 쓸어올리는데
이 쌍년 노브라더라
나는 처제 보고..
처제도 나를 보는데
처제가 술김에 얼굴이 좀 빨개진 상태로 섹섹거리면서 보니까 씨발 미치겠더만..
음.. 하고 처제가 뭐라고 말할려고 하고 나는 아예 손바닥으로 덮을까 하려는데
거실에서 불켜지고 장인이 나오는거 보고 후다닥 마무리하고 파했음..
씨발.. 노친네..
아내 피곤하다고 잠들고 어쩌다보니 처제와 식탁 정리하고
이런저런 이야기 했는데
처제가 배가 너무 나온거 같다고 뭐라고 하니까
그때 나도 모르게 에이 언니랑 같네 하면서 배위에 손을 대고
이거 임신한거 아니야? 하도 부드럽게 만져봄
처제가 깔깔 웃으면서 뭐에요 진짜~ 하는데
나는 처음에 술김에 그랬다가 갑자기 정신이 좀 깨면서
배를 살살 만지는 걸 계속함
처제는 아 그러지말고 ~ 언니꺼나 만져요 이럼서 내 손목잡고 있는데
내가 손을 좀 위로 올려서 만지니까 갑자기 좀 조용해 지면서 가만히 있었음
나도 모르게 부드럽다 하면서 배위에서 가슴 아래 까지 올라가면서
젗탱이 아래쪽을 손날로 받치면서 쓸어올리는데
이 쌍년 노브라더라
나는 처제 보고..
처제도 나를 보는데
처제가 술김에 얼굴이 좀 빨개진 상태로 섹섹거리면서 보니까 씨발 미치겠더만..
음.. 하고 처제가 뭐라고 말할려고 하고 나는 아예 손바닥으로 덮을까 하려는데
거실에서 불켜지고 장인이 나오는거 보고 후다닥 마무리하고 파했음..
씨발.. 노친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