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룸메 후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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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9 00:39
어제 여친 집에 갓는데 누나가 없었음... 언제 올지 모르니까 갈까하다 시간도 늦고 혹시 올지도 모르니까 기다려봄.. 기다리다 문득 큰 자극이 필요하단 생각에 세탁기에 들어있던 누나가 입은걸로 보이는 팬티하나 주워들고 킁카킁카로 누런물 거하게 뺌ㅎㅎ 여친이랑 골반 사이즈가 달라서 구별이 가능ㅋㅋ
누나 냄새가 좋아서 게속 맡으면서 풀ㅂㄱ 상태였는데 갑자기 비밀번호 누르는 소리나서 급하게 자는척했지.. 신발 보고 왔냐고 불러대는데 이 상태로 나가면 오해할까 일단 누워 있었지 근데 방문 열고 들어오더라.. 술냄새 쩔고 옷도 거의 헐벗은거 보니 클럽 다녀온거 같은데 방금까지 누나 팬티에 코박죽한게 떠올라 미치겠더라.. 나도 삼각 입고 있어서 풀발ㄱ 상태 대놓고 보여줬고 누나도 낄낄거리면서 “하 ㅅㅂ 꼴리네“ 이러고 문 닫고 자기 방으로 가버렸는데 그린라이트 같아서 나도 갈까하다 술취한 사람 덮치면 안될 것 같아 다음을 기약하기로 했는데.. 내가 너무 쫄았나??? 근데 진짜 누나가 할 생각 있었으면 먼저 먹던가 했겠지? 괜히 철컹철컹하긴 싫어서ㅜ
누나 냄새가 좋아서 게속 맡으면서 풀ㅂㄱ 상태였는데 갑자기 비밀번호 누르는 소리나서 급하게 자는척했지.. 신발 보고 왔냐고 불러대는데 이 상태로 나가면 오해할까 일단 누워 있었지 근데 방문 열고 들어오더라.. 술냄새 쩔고 옷도 거의 헐벗은거 보니 클럽 다녀온거 같은데 방금까지 누나 팬티에 코박죽한게 떠올라 미치겠더라.. 나도 삼각 입고 있어서 풀발ㄱ 상태 대놓고 보여줬고 누나도 낄낄거리면서 “하 ㅅㅂ 꼴리네“ 이러고 문 닫고 자기 방으로 가버렸는데 그린라이트 같아서 나도 갈까하다 술취한 사람 덮치면 안될 것 같아 다음을 기약하기로 했는데.. 내가 너무 쫄았나??? 근데 진짜 누나가 할 생각 있었으면 먼저 먹던가 했겠지? 괜히 철컹철컹하긴 싫어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