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여친 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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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8 22:24
내 첫 여친은 나에게 처녀를 주고 나의 성욕해소에 최선을 다 하는 육변기였다.
풋풋한 십대시절 만나, 100일 기념으로 조금 더 늦게 귀가를 결정하며 비워진 우리집에서 서로의 팬티속을 손으로 탐했다.
둘다 아직 실전경험이 없었던터라 여친은 커진 자지를 쥐고만 있었고, 나는 아쉽게 클리의 존재도 모른채 손가락 하나만 보지구멍을 찾아헤메어 겨우 넣어보며 첫 보지의 감촉을 배웠다. 그리곤 손가락에는 피가 흥건히 묻어나왔다.
그날밤 전화로 처녀막이 찢어졌다며 아프다고 여친은 투정을 부렸지만, 다음엔 꼬추를 넣어보고 싶다며 200일이 되면 섹스를 하자고 약속하였다.
다만 그때는 어리기도했고, 얼른 보지에 박고싶은 생각뿐이라 미처 알아차리지 못했지만, 이미 200일 섹스약속부터 첫여친은 상당히 성욕이 강하고 육변기에 재능이 있었다는것을 완숙한 성인이 되고서야 느낄 수 있었다.
여튼 섹스를 위한 약속을 먼저 제안했던 여친의 계획은 놀라웠다, 200일 섹스를 성공적으로 성사시키기위해 200일이 될때까지 손가락으로 보지를 넖혀나가자는 것이었다.
말 그대로 일정 기간 동안은 손가락 한개로 보지 쑤시기, 그리고 하나씩 손가락 수를 늘려나가는 것이었다. 그렇게 점차 손가락 수를 늘리며 최종적으로 네개의 손가락으로 보지를 쑤시며 구멍을 늘려나갔다.
내가 다릴 벌리고 앉으면 여친은 내 한쪽 허벅지를 베개삼아 누워서 보지를 벌렸다. 처음엔 부끄러운지 옷을 입은채 팬티속으로 손을 넣어 보지를 후볐지만, 늘어간 손가락수만큼 걸쳐진 옷의 수는 줄어들었다.
그리고 보지에만 정신이 팔렸던 나 또한 보지만이 아닌 젖가슴과 유두로 애무 범위를 넓히며 여체를 탐닉하며 배워나갔다. 그리고 나의 몸에도 봉사받길 원하게 되었다.
허벅지에 눕힌 자세가 자연스럽게 내 자지를 여친얼굴에 비빌수 있었기 때문에 나는 조금씩 여친의 얼굴에 자지끝에 올라온 쿠퍼액을 펴바르며 코로 냄새를 각인시키고 입보지로 이동하며 여친의 입에 귀두를 물렸다.
이때 내가 목까시 딥스롯을 알고 있었다면, 유두에 집게를 집거나 당기는 내 취향을 알았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야외에서 옷을 벗기고 자지를 삼키게하며 유두를 개목줄삼아 잡아당기며 그녀의 집 근처 어두운 골목에서 산책을 시켰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에 20여년이 지난 아직도 아쉬움이 가득하다.
여튼 이빨이 가득 닿아 서툰 첫 사까시조차 자지에겐 첫 경험의 도파민 넘치는 큰 자극이었기에 너무 흥분되었고, 여친도 자지를 입에 물려준 날부터 보지에 쑤시는 손가락을 늘려나가기 최적의 보짓물이 넘치며 200일을 착실히 채워나갔다.
여친의 사까시는 여전히 서툴렀지만 좀더 깊숙히 자지를 박을수 있었고, 우리는 자연스럽게 체위를 습득해나갔다. 스마트하지 않았던 세대였기에 정보가 없었지만, 본능과 편의를 위해 스스로 터득해나간 체위들로 우리는 서로의 자지와 보지를 물고 빨고 쑤셨다.
드디어 200일, 그냘은 오로지 교미만을 위한 날이었다. 밤이되기전 일상 속 데이트에서 나는 바지속 발기된 자지를 가리기 바빴다. 여친도 인적이 드물거나 가려지는 곳에서 바지위 자지를 쓰다듬으며 우리들은 그날 저녁을 기다렸다.
드디어 자지가 좆집에 들어갈 시간이 되었다. 성지식이 얕아 나의 발기만을 하루종일 신경쓰던 나는, 여친의 팬티속 보지가, 아니 팬티와 보지 다행이 티나지 않는 어두운 색상의 바지까지 보짓물 범벅으로 젖어있었다는것을 알게되며 여친을 홀딱 벗겨 과하게 미끌거리를 보지를 빨고 쿠퍼액으로 범벅된 자지를 입보지에 쑤셔박으며 우리의 섹스가 시작되었다.
손으로 쑤셔서 보면서 보지를 자세히 관찰해보는 시간은 충분했었기에, 나는 구멍에 자지를 정조준 후, 서로 사랑을 속삭이며 드디어 나의 좆집 보지구멍으로 자지를 쑤셔넣었다.
아마 형님들께서도 여전히 섹스와 여자를 좋아하시겠지만, 첫경험의 특별함은 공감해주실거라 생각한다. 물론 이 여친 이후에 더 맛있는 몸과 보지가 있었지만 그럼에도 첫 자지에서 느낀 보지의 감촉은 특별했다.
그때 우린 무슨 자신감으로 질싸를 싸재꼈는지 지금생각하면 과하게 용감한 섹스를 즐겼다. 지식도 얼마 없는채로 앞에서 뒤에서 위에서 구멍을 박아대며 우리는 첫 섹스를 3번으로 장식하며 섹스에 미친 커플이 되었다.
지금 생각하면 여전히 그때의 내가 지금의 취향을 일찍 알게되었다면 얼마나 좋은 육변기를 만들었을까 아쉽지만, 그 뒤로 보여준 여친의 음란행위들로 여전히 서로의 끝은 별로였지만 몸정은 추억이 된 여자였다.
첫여친과 첫관계 과정까지만 끄적여 본건데, 첫관계 이후로 여친과의 섹스라이프썰도 관심이 있으시다면 하나씩 올려보겠습니다.
좋은밤 되시고 좋은 보지 드십시오.
풋풋한 십대시절 만나, 100일 기념으로 조금 더 늦게 귀가를 결정하며 비워진 우리집에서 서로의 팬티속을 손으로 탐했다.
둘다 아직 실전경험이 없었던터라 여친은 커진 자지를 쥐고만 있었고, 나는 아쉽게 클리의 존재도 모른채 손가락 하나만 보지구멍을 찾아헤메어 겨우 넣어보며 첫 보지의 감촉을 배웠다. 그리곤 손가락에는 피가 흥건히 묻어나왔다.
그날밤 전화로 처녀막이 찢어졌다며 아프다고 여친은 투정을 부렸지만, 다음엔 꼬추를 넣어보고 싶다며 200일이 되면 섹스를 하자고 약속하였다.
다만 그때는 어리기도했고, 얼른 보지에 박고싶은 생각뿐이라 미처 알아차리지 못했지만, 이미 200일 섹스약속부터 첫여친은 상당히 성욕이 강하고 육변기에 재능이 있었다는것을 완숙한 성인이 되고서야 느낄 수 있었다.
여튼 섹스를 위한 약속을 먼저 제안했던 여친의 계획은 놀라웠다, 200일 섹스를 성공적으로 성사시키기위해 200일이 될때까지 손가락으로 보지를 넖혀나가자는 것이었다.
말 그대로 일정 기간 동안은 손가락 한개로 보지 쑤시기, 그리고 하나씩 손가락 수를 늘려나가는 것이었다. 그렇게 점차 손가락 수를 늘리며 최종적으로 네개의 손가락으로 보지를 쑤시며 구멍을 늘려나갔다.
내가 다릴 벌리고 앉으면 여친은 내 한쪽 허벅지를 베개삼아 누워서 보지를 벌렸다. 처음엔 부끄러운지 옷을 입은채 팬티속으로 손을 넣어 보지를 후볐지만, 늘어간 손가락수만큼 걸쳐진 옷의 수는 줄어들었다.
그리고 보지에만 정신이 팔렸던 나 또한 보지만이 아닌 젖가슴과 유두로 애무 범위를 넓히며 여체를 탐닉하며 배워나갔다. 그리고 나의 몸에도 봉사받길 원하게 되었다.
허벅지에 눕힌 자세가 자연스럽게 내 자지를 여친얼굴에 비빌수 있었기 때문에 나는 조금씩 여친의 얼굴에 자지끝에 올라온 쿠퍼액을 펴바르며 코로 냄새를 각인시키고 입보지로 이동하며 여친의 입에 귀두를 물렸다.
이때 내가 목까시 딥스롯을 알고 있었다면, 유두에 집게를 집거나 당기는 내 취향을 알았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야외에서 옷을 벗기고 자지를 삼키게하며 유두를 개목줄삼아 잡아당기며 그녀의 집 근처 어두운 골목에서 산책을 시켰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에 20여년이 지난 아직도 아쉬움이 가득하다.
여튼 이빨이 가득 닿아 서툰 첫 사까시조차 자지에겐 첫 경험의 도파민 넘치는 큰 자극이었기에 너무 흥분되었고, 여친도 자지를 입에 물려준 날부터 보지에 쑤시는 손가락을 늘려나가기 최적의 보짓물이 넘치며 200일을 착실히 채워나갔다.
여친의 사까시는 여전히 서툴렀지만 좀더 깊숙히 자지를 박을수 있었고, 우리는 자연스럽게 체위를 습득해나갔다. 스마트하지 않았던 세대였기에 정보가 없었지만, 본능과 편의를 위해 스스로 터득해나간 체위들로 우리는 서로의 자지와 보지를 물고 빨고 쑤셨다.
드디어 200일, 그냘은 오로지 교미만을 위한 날이었다. 밤이되기전 일상 속 데이트에서 나는 바지속 발기된 자지를 가리기 바빴다. 여친도 인적이 드물거나 가려지는 곳에서 바지위 자지를 쓰다듬으며 우리들은 그날 저녁을 기다렸다.
드디어 자지가 좆집에 들어갈 시간이 되었다. 성지식이 얕아 나의 발기만을 하루종일 신경쓰던 나는, 여친의 팬티속 보지가, 아니 팬티와 보지 다행이 티나지 않는 어두운 색상의 바지까지 보짓물 범벅으로 젖어있었다는것을 알게되며 여친을 홀딱 벗겨 과하게 미끌거리를 보지를 빨고 쿠퍼액으로 범벅된 자지를 입보지에 쑤셔박으며 우리의 섹스가 시작되었다.
손으로 쑤셔서 보면서 보지를 자세히 관찰해보는 시간은 충분했었기에, 나는 구멍에 자지를 정조준 후, 서로 사랑을 속삭이며 드디어 나의 좆집 보지구멍으로 자지를 쑤셔넣었다.
아마 형님들께서도 여전히 섹스와 여자를 좋아하시겠지만, 첫경험의 특별함은 공감해주실거라 생각한다. 물론 이 여친 이후에 더 맛있는 몸과 보지가 있었지만 그럼에도 첫 자지에서 느낀 보지의 감촉은 특별했다.
그때 우린 무슨 자신감으로 질싸를 싸재꼈는지 지금생각하면 과하게 용감한 섹스를 즐겼다. 지식도 얼마 없는채로 앞에서 뒤에서 위에서 구멍을 박아대며 우리는 첫 섹스를 3번으로 장식하며 섹스에 미친 커플이 되었다.
지금 생각하면 여전히 그때의 내가 지금의 취향을 일찍 알게되었다면 얼마나 좋은 육변기를 만들었을까 아쉽지만, 그 뒤로 보여준 여친의 음란행위들로 여전히 서로의 끝은 별로였지만 몸정은 추억이 된 여자였다.
첫여친과 첫관계 과정까지만 끄적여 본건데, 첫관계 이후로 여친과의 섹스라이프썰도 관심이 있으시다면 하나씩 올려보겠습니다.
좋은밤 되시고 좋은 보지 드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