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친구 보지 빨아본 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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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0 23:58
여친 친구 보지털 봤다는 글 보고 생각나서... 적어봅니다.
지금은 전전전 여친인 여친이랑 여친친구랑 같이 셋이서 펜션에 잡고 놀러갔었습니다.
그때 다 같이 돈 좀 아끼겠다고 방이 거실 하나 밖에 없는 그런데를 잡았었습다.
다들 아시다시피 펜션 같은데 놀러가면 술 먹고 꽐라되고 난리잖아요?
마시고 놀다 보니까 저 포함해서 다들 맛탱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알쓰라서 먼저 뻗어버렸었는데... 문제는 화장실 가고 싶어서 깻을때였어요
화장실 갔다가 갑자기 꼴려서...
친구년도 뻗었겠다 방도 엄청 어둡겠다(불 끄니까 앞이 완전 안 보일 정도였어요)
저는 당연히 제 바로 옆에 여친이 있는줄 알고
돌핀팬츠랑 팬티랑 같이 벗기고 보빨 좀 하다가 젖가슴 만질라고 손 올렸는데
평소 빨고 만지던 여친 가슴이 아니고 웬 껌딱지가 잡히는겁니다(여친은 d컵, 친구년은 체감상 a-컵인듯합니다;;;)
어쩐지 느낌이 이상하더니 친구년이더군요(폰 액정 살짝 켜서 확인했어요ㅜㅜ)
저는 극미드파라서 아무리 이뻐도 젖이 없으면 죽는데 그때 당시 팍 식어버려서 다시 옷 입히고 잤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모른척 한다고 고생했던 기억이 나네요
뻘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은 전전전 여친인 여친이랑 여친친구랑 같이 셋이서 펜션에 잡고 놀러갔었습니다.
그때 다 같이 돈 좀 아끼겠다고 방이 거실 하나 밖에 없는 그런데를 잡았었습다.
다들 아시다시피 펜션 같은데 놀러가면 술 먹고 꽐라되고 난리잖아요?
마시고 놀다 보니까 저 포함해서 다들 맛탱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알쓰라서 먼저 뻗어버렸었는데... 문제는 화장실 가고 싶어서 깻을때였어요
화장실 갔다가 갑자기 꼴려서...
친구년도 뻗었겠다 방도 엄청 어둡겠다(불 끄니까 앞이 완전 안 보일 정도였어요)
저는 당연히 제 바로 옆에 여친이 있는줄 알고
돌핀팬츠랑 팬티랑 같이 벗기고 보빨 좀 하다가 젖가슴 만질라고 손 올렸는데
평소 빨고 만지던 여친 가슴이 아니고 웬 껌딱지가 잡히는겁니다(여친은 d컵, 친구년은 체감상 a-컵인듯합니다;;;)
어쩐지 느낌이 이상하더니 친구년이더군요(폰 액정 살짝 켜서 확인했어요ㅜㅜ)
저는 극미드파라서 아무리 이뻐도 젖이 없으면 죽는데 그때 당시 팍 식어버려서 다시 옷 입히고 잤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모른척 한다고 고생했던 기억이 나네요
뻘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