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님과 처제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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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13:16
장모님은 40 중반에 키 168정도 되시고 처제는 올해 스물에 키 175 됨
나랑 와이프는 20 중반 부부에 와이프 키 170
어쨋든 이번 삼일절 연휴에 장모님과 처제가 놀러오기로 했음
계시는 동안 편하게 계시라고 와이프랑 나 사는집 내어드리고 우리는 같은 아파트 같은동 사는 내 부모님 집에서 있을 예정
뭐 장모님은 아직 이쁘시긴 한데 취향은 아니라 관심없고 처제는 와이프랑 다르게 빈유 슬랜더에 팔 다리 늘씬해서 속살이 너무 궁금함
알리에서 산 소형 카메라가 있어서 마음 같아선 옷방 서랍에 붙여두고 가고 싶은데…
야동 보면 ip캠 유출도 많고 게다가 중국산이라서 어떡할까 고민 중
님들이라면 눈 딱감고 캠 붙여놓음? 아님 걍 몸 사림?
나랑 와이프는 20 중반 부부에 와이프 키 170
어쨋든 이번 삼일절 연휴에 장모님과 처제가 놀러오기로 했음
계시는 동안 편하게 계시라고 와이프랑 나 사는집 내어드리고 우리는 같은 아파트 같은동 사는 내 부모님 집에서 있을 예정
뭐 장모님은 아직 이쁘시긴 한데 취향은 아니라 관심없고 처제는 와이프랑 다르게 빈유 슬랜더에 팔 다리 늘씬해서 속살이 너무 궁금함
알리에서 산 소형 카메라가 있어서 마음 같아선 옷방 서랍에 붙여두고 가고 싶은데…
야동 보면 ip캠 유출도 많고 게다가 중국산이라서 어떡할까 고민 중
님들이라면 눈 딱감고 캠 붙여놓음? 아님 걍 몸 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