왁싱 후기 (2편, 브라질리언)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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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9 12:08
아.. 쓴거 두번 날리니까 쓰기싫다..
몇년전 이야기고, 여자원장 1명, 여자수강생 1명 브라질리언 모델 이야기임.
샤워하고 부직포 팬티입고 누워있었음. 두명이 들어오면서 이런저런 팁 알려주는데, 이야기 들어보니 오늘이 첫 수업인것 같았음.
먼저 왁싱한지 오래되서 기장 컷팅먼저 해야한다고함. 그러면서 바리깡을 드는데 당황함.(보통 가위로 컷팅함) 원장님이 “바리깡은 써보셨죠?“라면서 해보라고 수강생한테 건내고, 내 꽈추를 손바닥으로 살찍 치우면서 바리깡을 밈.
여기서 1차 발기.
바이브레이터로 꽈추에 대봤을땐 별 느낌을 못느꼇는데, 바리깡의 진동이 너무 간질간질 느껴짐. 그래서 특히 기둥쪽할때 살살 발기하다가 반쯤 발기가됨.
다들 프로답게 아무렇지 않게 계속 수업을 함.
2차 발기 상황.
컷팅 다하고 양손을 어떻게 하면 되는지 알려주는 상황임. 원장님이 왼손으로 꽈추 잡을땐 “절대 이렇게는 잡으면 안돼요“ 라면서 내 꽈추를 딸치듯이 검지 엄지로 감싸 잡는거임. 움직임은 없었지만 느낌이 너무 이상해서 풀발기함. 그걸보고 “봐요 이렇게 잡으면 이렇게 되니까, 요렇게 잡으면 안돼요“ 라면서 나한테 “미안해요. 알려주려하다보니..“ 라고함. 그리서 내가 “전 모델이니까 제 생각은 말고 편하게 수업하세요“ 라고함.
그 이후 왁싱할때는 수강생이 처음한거다보니 어색한 손때문에 발기했다가 풀리는 상황이 몇번 있었음. (잡는 법, 치우는 법을 모르면 그렇더라)
그리고 마지막 마무리할때 3차 상황.
처음하다보니 왁스 찌꺼기? 들이 여기저기 좀 남아서 오일비르고 빡빡 딱고 손톱으로 좀 긁는 상황이었음. 그러다가 손님들어오는 종소리듣고 원장님은 “혼자 하고있어보세요“ 하고 나갔음. 수강생이 열심히 딱는 중에 꽈추 느낌이 이상해서 고개들어 봤는데, 처음에 하지말리던 그 딸잡을때처럼 왼손으로 꽈추를 다 까고(난 포경안함) 귀두쪽을 계속 딱는거임. 내 시야에는 안보이는데 아래쪽에 뭐가 묻은건지 그렇게 1분정도를 딱으니까 또 어느새 풀발.. 이제 다시보니 쿠퍼액도 살짝 나왔더라.
이때 이성의 끈 놓을 뻔 했는데 프로 모델러답게 최대한 참음.
그리고는 큰 일없이 마무리 되었고, 설명듣고 나옴. 번호라도 딸뻔..
마무리가 허무한데, 허무하지 않는 상황이라면 이글을 못쓰고 있겠지??
다음편은 젋은 수강생의 가슴골을 거의 언더붑까지 본 상황이랑, 남자수강생한테 받을때 상황 써볼게.
몇년전 이야기고, 여자원장 1명, 여자수강생 1명 브라질리언 모델 이야기임.
샤워하고 부직포 팬티입고 누워있었음. 두명이 들어오면서 이런저런 팁 알려주는데, 이야기 들어보니 오늘이 첫 수업인것 같았음.
먼저 왁싱한지 오래되서 기장 컷팅먼저 해야한다고함. 그러면서 바리깡을 드는데 당황함.(보통 가위로 컷팅함) 원장님이 “바리깡은 써보셨죠?“라면서 해보라고 수강생한테 건내고, 내 꽈추를 손바닥으로 살찍 치우면서 바리깡을 밈.
여기서 1차 발기.
바이브레이터로 꽈추에 대봤을땐 별 느낌을 못느꼇는데, 바리깡의 진동이 너무 간질간질 느껴짐. 그래서 특히 기둥쪽할때 살살 발기하다가 반쯤 발기가됨.
다들 프로답게 아무렇지 않게 계속 수업을 함.
2차 발기 상황.
컷팅 다하고 양손을 어떻게 하면 되는지 알려주는 상황임. 원장님이 왼손으로 꽈추 잡을땐 “절대 이렇게는 잡으면 안돼요“ 라면서 내 꽈추를 딸치듯이 검지 엄지로 감싸 잡는거임. 움직임은 없었지만 느낌이 너무 이상해서 풀발기함. 그걸보고 “봐요 이렇게 잡으면 이렇게 되니까, 요렇게 잡으면 안돼요“ 라면서 나한테 “미안해요. 알려주려하다보니..“ 라고함. 그리서 내가 “전 모델이니까 제 생각은 말고 편하게 수업하세요“ 라고함.
그 이후 왁싱할때는 수강생이 처음한거다보니 어색한 손때문에 발기했다가 풀리는 상황이 몇번 있었음. (잡는 법, 치우는 법을 모르면 그렇더라)
그리고 마지막 마무리할때 3차 상황.
처음하다보니 왁스 찌꺼기? 들이 여기저기 좀 남아서 오일비르고 빡빡 딱고 손톱으로 좀 긁는 상황이었음. 그러다가 손님들어오는 종소리듣고 원장님은 “혼자 하고있어보세요“ 하고 나갔음. 수강생이 열심히 딱는 중에 꽈추 느낌이 이상해서 고개들어 봤는데, 처음에 하지말리던 그 딸잡을때처럼 왼손으로 꽈추를 다 까고(난 포경안함) 귀두쪽을 계속 딱는거임. 내 시야에는 안보이는데 아래쪽에 뭐가 묻은건지 그렇게 1분정도를 딱으니까 또 어느새 풀발.. 이제 다시보니 쿠퍼액도 살짝 나왔더라.
이때 이성의 끈 놓을 뻔 했는데 프로 모델러답게 최대한 참음.
그리고는 큰 일없이 마무리 되었고, 설명듣고 나옴. 번호라도 딸뻔..
마무리가 허무한데, 허무하지 않는 상황이라면 이글을 못쓰고 있겠지??
다음편은 젋은 수강생의 가슴골을 거의 언더붑까지 본 상황이랑, 남자수강생한테 받을때 상황 써볼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