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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여친썰2

익명 20 4091 115 1
첫여친썰 여러분의 칭찬으로 이어서 진행합니다, 감사합니다.

여친과 200일 첫 섹스 후, 거의 매일 비어있는 저의 집에서 매일같이 뒹굴었습니다. 제 집에서는 기본기를 단련하는 기간이나 마찬가지였습니다.

여친의 사까시는 점점 이빨이 닿지 않고 보드랍게 정성껏 저의 자지를 뿌리까지 감싸주었고, 저는 자궁까지 빨아주겠다는 생각으로 보지구멍을 빨아주었습니다.

기승위를 주로 하였는데, 슬랜더였던 여친이 너무 깊게 느껴진다며 참 좋아했습니다. 아직 서로가 섹스에 미숙했기에 좌우앞뒤 비비며 보지벽을 전체적으로 휘저어 주는 스킬이 없었던것이 아쉬움으로 남네요,

그래도 십대의 젊은 혈기를 모두 자지로 모아서, 보지속 자궁을 관통시켜 자지가 입으로 나와 육변기 꼬챙이로 만들것처럼 상하 피스톤 운동에 최선을 다 하였습니다.

여친은 중졸 후 검정고시로 고등학교를 패스했기에 시간적인 여유가 있었고 자유로운 대신 통금시간이 있었습니다. 제가 한창 보지를 씹창내고 있을 시간에 여친 부모님께서는 매일같이 어김없이 통금시간 전 귀가확인 전화를 하셨습니다.

흔한 클리셰지만 실제로 하는것은 또 다른 새로움이었기에, 저는 여친이 부모님 전화를 받는 와중에도 유두를 만지며 보지를 쉼없이 쑤셔주었고, 신음을 참으며 통화를 하는 모습이 무척이나 꼴렸기에 자지는 더 딱딱해져 보짓물을 가르며 더욱 힘껏 보지속을 제 자지모양으로 바꿔주었습니다.

이런 나날이 계속되던중, 저는 여친의 집에 방문할 기회가 생겼습니다.
사실 기회라기보다는 우연과 함께 여친이 섹스를 더 많이 하고 싶어서 계획한 일이었습니다.

저는 집과 학교가 버스로 1시간 거리라 꽤나 멀었지만, 사귀던 중 여친집이 저희 학교와 걸어서 15분 정도의 가까운 위치로 이사를 하게 되면서 이제 섹스의 무대가 저희집에서 여친의 집으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검정고시 패스로 한가한 여친은 저와의 섹스에 눈을뜨며 매일 보지와 자궁이 큥큥되어 미쳐가던 중, 이사를 빌미로 제가 하교하는 시간과 부모님께서 퇴근하시는 시간, 그 사이 시간을 섹스로 채울 생각이었습니다.

섹스의 무대가 바뀌며 예상 할 수 없는 여친 부모님이나 남동생 등의 변수들이 있기에 긴장이 되었지만, 긴장만큼 큰 흥분으로 첫 방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여친의 계획대로 집은 여친 혼자였으며, 여자방의 향기와 공간은 마치 흥분제를 복용한 것 처럼 바지속 자지를 발딱 세우게 만들었습니다.

제가 저희집에서 마음편히 섹스를 한 것 처럼, 여친도 본인의 집이니 뭔가 더 편한지 좀 더 대담하고 적극적인 모습으로 저를 의자에 앉혀 컴퓨터 책상 밑에서 열심히 자지에 봉사를 하며 새로운 공간에서의 자극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목까시와 입싸라는 내 취향에 대해 그때 알았다면, 2년 가까이 교제하면서 거의 매일 같이 2~3번 보지에 박으며 사정한 질싸와 등싸 배싸를 좀 더 질싸와 입싸에 집중하여 위장을 좆물탱크로 길들였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리고 무대가 바뀌며 여친의 본격적인 변태육변기 기질이 드러나기 시작했습니다. 여친은 저와 교제전부터 야동을 즐겨본 것인지, 섹스 이후 눈을떠 야동을 보기 시작한것인지(후자로 추측) 모르겠으나 여친의 컴퓨터에는 상당량의 야동이 있었는데 주로 소프트하드한 서양 야동 이었습니다.

그리고 책상 밑 사까시 봉사를 하면서 특정 야동을 틀어주며, 그 야동 속 체위나 행위들을 요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제가 경험한 것이 목조르기와 유두 꼬집기에 비틀어 당기기, 후장을 쑤시진 않지만 꾹꾹 눌러 자극해주기, 머리채 잡아당기며 뒷치기, 보지에 박아주면서 손가락 여러개로 입보지 쑤시기 등이었습니다.

저희 집에서의 섹스가 본능적인 행위였다면, 여친 집에서의 섹스는 부모님이나 남동생의 귀가에 대한 스릴과 함께 야동과 여친의 요구로 플레이를 학습하며 나의 취향을 찾아가는 경험이었습니다.
그렇게 지금 첫여친과의 경험에서 제 취향으로 남은것이 목까시와 유두 자극 플레이 입니다.

체위의 종류도 좀 더 늘어나며 어떤 자세가 우리에가 가장 좋은지를 찾아나갔고, 가장 큰 자극을 주는 피니시 체위도 정해나가며 보지속에 좆물을 좀 더 깊숙히 채워나갔습니다.


2편은 여친집으로 무대가 바뀌며 새롭게 경험한 섹스라이프 내용들이었습니다. 작성하며 참 좋았던 섹스들이 떠오르며 한번만 되돌아 갈 수 있다면 하는 부질없는 상상을 해보게 되네요.
이후 여러 변태적인 여친의 모습들에 대한 이야기는, 여러분이 원하시는것 같으면 3편으로 작성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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