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은혜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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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9 01:08
연휴에 리니지클래식 러쉬좀 흥해서 오뎅 싹 팔아서 같은 혈에 형이랑 나이트가서 룸잡고 부킹좀 땡기는데 다섯 여섯번째 들어오는 누님이 낯이 익다 했더니 고딩때 영어쌤인거 같더라? 집요하게 이름 물어봐도 딴사람 이름 말해서 긴가민가 했는데 2,3차 달리고 각자 흩어져 텔 입성하자마자 보ㅃ좀 갈겨주니 물이 홍수가 났길레 씻지도 않고 서로의 것응 탐하며 질ㅆ 입ㅆ 밤세워 5,6번은 싼것 같다ㅋㅋ 근데 아무리 봐도 쌤같아서 몇살이냐고 캐묻다 민증좀 보자하니 우리쌤이 맞앜ㅋㅋㅋㅋ 다행히 쌤은 나 몰라보던데 걍 좋은 추억이다 쌩까고 번호만 따옴ㅋ 인스타보니 결혼도 하신 것 같던데 유부녀 교육자가 왜이런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