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때 선생님 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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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1 19:10
저희 학교는 전교에 ‘젊은 여교사’가 2명만 있었던 극남초 학교였습니다.(연령 상관없이는 4~5명 정도인데, 두 명은 행정실, 한 명은 할머니였어요)게다가 남중. 저와 연결이 있었던 쌤은 35, 36살 정도의 유부녀였습니다. 외적 특징으로는 연한 갈색으로 염색한 어깨 위에서 살짝 말아올려진 머리카락이었고, 얼굴은 큰 눈과 동글동글하면서도 오똑한 코, 과하지 않게 도톰한 입술까지, 여우상 미인이었어요. 가슴은 A컵에 큰 편은 아니었고 그 대신 잘록한 허리, 유부녀의 넓은 골반, 달리기가 취미셨던 분이라 그런지는 몰라도 잘 올라온 엉덩이까지…. 또한 키는 작은 편이라 아담한 매력이 있었어요.(150 후반? 에서 160초 정도? 였던 것 같아요.) 담당 과목은 화학.
때는 중학교 3학년, (참고로 중학교 3년동안 저는 하루 3딸은 기본에, 학교 화장실에서도 몇 번 해결한 적이 있었을 만큼 성욕에 미쳐있었습니다. 키는 174에 고추는 14정도로 2차 성징 막바지 무렵이었던 것 같아요. 겨털은 솜털 몇 개 자란 정도) 학교 과학시간만 되면 그 쌤 때문에 존나 꼴려서 항상 풀발기상태로 수업 들었었네요. 그 쌤은 수업 중이나 방과후에 방심을 잘했는데 여름이라 헐렁한 옷도 잘 입고 와서 가슴골이 훤히 잘 보였어요. 연보라색 원피스, 하얀 블라우스, 검은 시스루 같은 옷이 기억에 남네요. 아무튼 쌤이 수업중에 애들이랑 잡담을 할 때면 웃음이 많으신지 손박수를 치면서 허리를 숙이며 웃는 습관이 있었어요. 앞자리였던 저는 가슴골 존나 관음하면서 쌤 생각에 딸치던 나날을 보냈었습니다. 방과후나 동아리도 그 쌤이 하는 데 들어가서 실험이나 수업 중에 꽤나 즐겼었습니다. 키가 작아서 헐렁한 목 아래 틈으로 실컷 구경했어요. 허리 숙일 때는 특이하게도 가슴을 손으로 잡고 보통 숙이는데 그런 것도 아예 안했어요. 어느덧 시간은 흘러 여름방학. 여름방학 방과후가 선택이였는데, 저는 고민도 없이 그 쌤 방과후를 선택했어요. 그런데 이게 웬 떡인지 방과후 인원이 6명밖에 없는 게 아니겠어요?(화학쌤 교실은 1층에 따로 있어서 눈치 안보고 만끽하기 좋았음, 게다가 실험 위주) 속으로 쾌재를 지르며 선생님의 가슴을 상상했죠. 고작 A컵밖에 안되는 가슴을 봐봤자 뭐하냐할 수도 있지만, 그 쌤 가슴은 잘하면 꼭지까지도 보였어요. 방과후에서 선생님이 책상 정리하시거나 할 때 책상에 배붙이고 엉덩이 내빼는 자세를 자주했거든요. 엉덩이도 볼록 튀어나온 게 엉덩이 밑살 옷 라인따라 눌려 보이면서 팬티라인도 존나 꼴렸거든요. 모쏠아다인 제게는 그야말로 지상낙원. 방과후 매일매일 아침일찍 나가서 쌤이랑 수업 준비하고 준비물 꺼내면서 가슴보고 수업끝나고 정리 도와주며 가슴보고. 그러면서 쌤이랑 점점 친해졌어요. 저희 학교 과학실은 과학실A와 과학실B로 이어진 교실이었는데 A와 B교실사이에는 도구실, 팬트리같은 공간이 있었어요. 도구들을 정리하고 그곳으로 가져다 놓아야 하는데, 저는 그 때를 이용하기로 했습니다. 선생님이 팬트리에서 정리하는 동안 저는 쌤 뒤에 붙어서 풀발기 고추를 허벅지 쪽에 붙여 팬티로 고정하고 쌤 엉덩이에 존나 비벼대면서 도구를 정리했어요. 쌤이 원래 걸레였는지는 몰라도 계속 엉덩이 비벼주더라고요? 그대로 계속 엉덩이에 비비다, 저는 큰 결심을 하고 한 손을 내리고 쌤 엉덩이를 슬쩍 주물렀습니다. 말캉말캉. 부드러운 지방에 살짝 탄력있는 살결이 존나 예술이었습니다. 자지 갖다댈 때는 가만히 있다가 손으로 만지니까 뒤 돌아보며 “너 지금 뭐 하자는 거야?” 하고 말했는데, 말만 들으면 벌벌 떨리며 죄송하다 해야할 것 같지만 죄송은 무슨. 날이 더웠던 탓일까. 그날따라 쌤이 이상했던 걸까. 풀린 눈에 살살 녹는 목소리로 암컷향기 풍기면서 말을 하더라고요. 미친새끼였던 저도 “쌤 엉덩이에 자지 비볐는데요?”하자, 쌤이 말없이 원피스를 걷어 올리면서 팬티를 손으로 살짝 젖히며 “하고 싶은 대로 해봐..”라고 하자. 미친 유부녀…. 이성의 끈을 놓아버린 저는 선생님의 몸 구석구석을 탐하기 시작했습니다. 선생님 머리카락 결을 따라 손으로 쓰러내리며 샴푸향을 맡고, 머리카락 따라 내려오며 귀를 혀로 햝았습니다. 쌤을 품에 안았는데 꼴려서 미칠 것 같았어요. 목선따라 혀로 햝고는 쌤을 한번 보고, 입술을 갖다댔습니다. 초짜인 저는 그대로 입을 떼고 쌤 옷을 올렸는데 쌤이 아쉽다는 듯이 “우으응….”하더라고요. 듣고선 바로 브레지어 내리고 가슴을 빨았습니다. 쌤이 아프다고 살살 이라길래 혀를 굴리며 꼭지 위주로 살살 빨았습니다. 침 범벅이 된 쌤 젖꼭지가 딱딱하게 섰고, 가슴을 만지며 배를 혀로 쓸듯이 내려가 배꼽을 지나치자, 보지가 보였습니다. 털 정리가 깔끔하게 된 잘 여문 백보지. 색깔은 아쉽게도 갈색이었습니다. 야릇한 보지냄새가 올라오자 클리토리스에 코를 갖다대고, 고개를 살짝 올리고 빨았습니다. 문방구 보석반지 사탕 햝듯 정성스럽게 햝으니 물이 줄줄줄 새더라고요. 이제 더는 못참겠다. 바지, 팬티를 내리고 바로 박으려 시도했으나 잘 안 들어갔고, 쌤이 구멍이 어딘지도 몰라 헤메는 저를 잘 인도해주시더라고요. 손과는 또 다른 쾌감에 허리를 흔들고, 또 흔들고, 정신없이 박아댔습니다. 야동에서 보던 들박은 잘 안되더라고요. 슬슬 사정감이 오길래 쌤한테 어디에 싸냐고 물었는데 하고 싶은 대로 하라고 하길래 첫 질싸 그대로 하고 교실 닫고 쌤 차에 가서 청소펠라 받으며 마무리했습니다. 그 후 몇 번 쌤집 놀러갔습니다. 간간이 만나서 따먹어 드렸는데, 중학교 졸업하고는 연락이 뜸해지더니. 성인된 후부터는 머릿속에서 서서히 잊혀지더라고요. 카톡 프사가 오랜만에 보여서 끄적여봤습니다. 주작무새 당연히 있을 거고, 비현실적인 거 잘 아는데 뭐 안 믿으시면 상상 잘하네 생각해주시고 아무쪼록 좋게 봐주십쇼.
믿거나 말거나
반응 좋으면 체육대회 때 있었던 일도 한번 풀어볼까 합니다.
때는 중학교 3학년, (참고로 중학교 3년동안 저는 하루 3딸은 기본에, 학교 화장실에서도 몇 번 해결한 적이 있었을 만큼 성욕에 미쳐있었습니다. 키는 174에 고추는 14정도로 2차 성징 막바지 무렵이었던 것 같아요. 겨털은 솜털 몇 개 자란 정도) 학교 과학시간만 되면 그 쌤 때문에 존나 꼴려서 항상 풀발기상태로 수업 들었었네요. 그 쌤은 수업 중이나 방과후에 방심을 잘했는데 여름이라 헐렁한 옷도 잘 입고 와서 가슴골이 훤히 잘 보였어요. 연보라색 원피스, 하얀 블라우스, 검은 시스루 같은 옷이 기억에 남네요. 아무튼 쌤이 수업중에 애들이랑 잡담을 할 때면 웃음이 많으신지 손박수를 치면서 허리를 숙이며 웃는 습관이 있었어요. 앞자리였던 저는 가슴골 존나 관음하면서 쌤 생각에 딸치던 나날을 보냈었습니다. 방과후나 동아리도 그 쌤이 하는 데 들어가서 실험이나 수업 중에 꽤나 즐겼었습니다. 키가 작아서 헐렁한 목 아래 틈으로 실컷 구경했어요. 허리 숙일 때는 특이하게도 가슴을 손으로 잡고 보통 숙이는데 그런 것도 아예 안했어요. 어느덧 시간은 흘러 여름방학. 여름방학 방과후가 선택이였는데, 저는 고민도 없이 그 쌤 방과후를 선택했어요. 그런데 이게 웬 떡인지 방과후 인원이 6명밖에 없는 게 아니겠어요?(화학쌤 교실은 1층에 따로 있어서 눈치 안보고 만끽하기 좋았음, 게다가 실험 위주) 속으로 쾌재를 지르며 선생님의 가슴을 상상했죠. 고작 A컵밖에 안되는 가슴을 봐봤자 뭐하냐할 수도 있지만, 그 쌤 가슴은 잘하면 꼭지까지도 보였어요. 방과후에서 선생님이 책상 정리하시거나 할 때 책상에 배붙이고 엉덩이 내빼는 자세를 자주했거든요. 엉덩이도 볼록 튀어나온 게 엉덩이 밑살 옷 라인따라 눌려 보이면서 팬티라인도 존나 꼴렸거든요. 모쏠아다인 제게는 그야말로 지상낙원. 방과후 매일매일 아침일찍 나가서 쌤이랑 수업 준비하고 준비물 꺼내면서 가슴보고 수업끝나고 정리 도와주며 가슴보고. 그러면서 쌤이랑 점점 친해졌어요. 저희 학교 과학실은 과학실A와 과학실B로 이어진 교실이었는데 A와 B교실사이에는 도구실, 팬트리같은 공간이 있었어요. 도구들을 정리하고 그곳으로 가져다 놓아야 하는데, 저는 그 때를 이용하기로 했습니다. 선생님이 팬트리에서 정리하는 동안 저는 쌤 뒤에 붙어서 풀발기 고추를 허벅지 쪽에 붙여 팬티로 고정하고 쌤 엉덩이에 존나 비벼대면서 도구를 정리했어요. 쌤이 원래 걸레였는지는 몰라도 계속 엉덩이 비벼주더라고요? 그대로 계속 엉덩이에 비비다, 저는 큰 결심을 하고 한 손을 내리고 쌤 엉덩이를 슬쩍 주물렀습니다. 말캉말캉. 부드러운 지방에 살짝 탄력있는 살결이 존나 예술이었습니다. 자지 갖다댈 때는 가만히 있다가 손으로 만지니까 뒤 돌아보며 “너 지금 뭐 하자는 거야?” 하고 말했는데, 말만 들으면 벌벌 떨리며 죄송하다 해야할 것 같지만 죄송은 무슨. 날이 더웠던 탓일까. 그날따라 쌤이 이상했던 걸까. 풀린 눈에 살살 녹는 목소리로 암컷향기 풍기면서 말을 하더라고요. 미친새끼였던 저도 “쌤 엉덩이에 자지 비볐는데요?”하자, 쌤이 말없이 원피스를 걷어 올리면서 팬티를 손으로 살짝 젖히며 “하고 싶은 대로 해봐..”라고 하자. 미친 유부녀…. 이성의 끈을 놓아버린 저는 선생님의 몸 구석구석을 탐하기 시작했습니다. 선생님 머리카락 결을 따라 손으로 쓰러내리며 샴푸향을 맡고, 머리카락 따라 내려오며 귀를 혀로 햝았습니다. 쌤을 품에 안았는데 꼴려서 미칠 것 같았어요. 목선따라 혀로 햝고는 쌤을 한번 보고, 입술을 갖다댔습니다. 초짜인 저는 그대로 입을 떼고 쌤 옷을 올렸는데 쌤이 아쉽다는 듯이 “우으응….”하더라고요. 듣고선 바로 브레지어 내리고 가슴을 빨았습니다. 쌤이 아프다고 살살 이라길래 혀를 굴리며 꼭지 위주로 살살 빨았습니다. 침 범벅이 된 쌤 젖꼭지가 딱딱하게 섰고, 가슴을 만지며 배를 혀로 쓸듯이 내려가 배꼽을 지나치자, 보지가 보였습니다. 털 정리가 깔끔하게 된 잘 여문 백보지. 색깔은 아쉽게도 갈색이었습니다. 야릇한 보지냄새가 올라오자 클리토리스에 코를 갖다대고, 고개를 살짝 올리고 빨았습니다. 문방구 보석반지 사탕 햝듯 정성스럽게 햝으니 물이 줄줄줄 새더라고요. 이제 더는 못참겠다. 바지, 팬티를 내리고 바로 박으려 시도했으나 잘 안 들어갔고, 쌤이 구멍이 어딘지도 몰라 헤메는 저를 잘 인도해주시더라고요. 손과는 또 다른 쾌감에 허리를 흔들고, 또 흔들고, 정신없이 박아댔습니다. 야동에서 보던 들박은 잘 안되더라고요. 슬슬 사정감이 오길래 쌤한테 어디에 싸냐고 물었는데 하고 싶은 대로 하라고 하길래 첫 질싸 그대로 하고 교실 닫고 쌤 차에 가서 청소펠라 받으며 마무리했습니다. 그 후 몇 번 쌤집 놀러갔습니다. 간간이 만나서 따먹어 드렸는데, 중학교 졸업하고는 연락이 뜸해지더니. 성인된 후부터는 머릿속에서 서서히 잊혀지더라고요. 카톡 프사가 오랜만에 보여서 끄적여봤습니다. 주작무새 당연히 있을 거고, 비현실적인 거 잘 아는데 뭐 안 믿으시면 상상 잘하네 생각해주시고 아무쪼록 좋게 봐주십쇼.
믿거나 말거나
반응 좋으면 체육대회 때 있었던 일도 한번 풀어볼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