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보지 vs 왁싱보지 - 익명 게시판|놀쟈 - 성인들의 파라다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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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보지 vs 왁싱보지

익명 40 2072 85 0
이런것도 취향이 변하는거 같다.
털지갑만 만나다가 영계백숙 만나니 좋았다
깔끔하고 같이 민둥산으로 하면 시각적으로도 좋고 더 깊게 삽입되는거 같고

그런 시기가 지나고
나이도 먹고 취향 성향도 조금씩은 변하나보다.

이젠 그냥 털지갑이 좋다.
내가 어릴때부터 내심 흠모하던년을 결국 다 늙어서 정복했다.
이년의 털보지를 보니
아 이건 나만 볼수있겠네
이년의 이 털보지를 보고싶어 하는놈이 아직도 쫌 있울텐데
이년 털을 쓸어내리며 그런 생각을 하는데
이 후 새로 처음 따먹는 년들도 옷벗고 팬티 내리는 순간
보이는 검은 터래기가 보여야 뭔가 꼴릿하더라.

그리고 신나게 박으며
내 좆털과 이년의 보지털이 서로 만나
엉키고 젖고 뽑히며 서로 자지 보지 강강약약의 충격을
흡수해주네 라는 상상도 한다.

오늘도 보지년들의 보지털을 우왁스럽게 움켜잡고
시발년 니년 이 보댕이털을 내가 이렇게 가지고 놀고 있는지
다른놈둘은 모르것제? 하며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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