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와 돌아보는 먹고싶었던 사람들(2)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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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2 01:10
삭제 예정 일시: 2026-03-07 12:32 AM
1번글은 자폭해서 지워졌는대 기억하는 사람 있을지 모르겠지만 2편도 써본다.
2편은 성인때 위주로 써본다.
1.중학교때는 아니였는데 성인되서 보니 여자된 동창생
중학교때는 배랫나루봐도 아무렇지 않던 년이있는데 군대 다녀오고 중학교 동창생 모임에서 다시보니 그 당시 내 취향과 너무 겹쳤음
그 당시 나는 피부 가 태닝한듯 까무잡잡하고 긴머리에 엉덩이 이쁜거에 꼿혀있었는데 키도 늘씬해지고 힙업도 상당히 되어있고 피부도 태닝피부 술자리에서 어릴때 배랫나루이야기하며 놀리고 연락도하게되고 같이 클럽가서 찐하게 스킵쉽도 했으나 남친있다고 지조를 지켜서 점점 연락 뜸해지다가 나중에 그 남친이 바람펴서 헤아졌다는 소식을 들음 이럴가였음 함하지....
2.할로윈때 이태원에서 만난 바니걸 육덕녀
지금만큼 할로윈때 엄청 핫하지는 않았고 드문드문 변장한 사람들은 많았던때였음 친구랑 둘이 놀다가 친구는 일있어서 가고 혼자 덩그라니 바에서 막잔하고 나도 가야겠다했는데 바니걸분장한 엉덩이 튼실녀와 눈이 계속 마주침 한 5번 마주쳐서 술잔들고 한잔할래 재스쳐취하니 와서 사줄꺼야? 물어보길래 샷한잔씩함 그러고는 끌고나가서 키스하고 앵기고 ㅅㅅ빼고 다함 그라다가 전화 받더니 자기 남친이 저기있는데 술한잔 더하자함.....
이건 뭔소리지?? 벙쪄서 어버버하다가 남친이라는 사람이랑 담배한대피고 실어뵤는소리나하고있았는데 자기 여친이랑 모텔가서 자기보는 앞에서 할래? 그러길래 그 당시에는 컬쳐쇼크에 거절.... 그렇게 네토를 알게 되었다...
3.이태원에서 만난 러시아 이름인지 성이 마리아(?)였나와 이모?
아는 형이랑 이태원가서 만남 형이 나이가 좀있어서 나는 20대중반 형은 30대중반 그런데 형이 그 이모라는 사람이랑 끈적해지고 술한잔하면서나를 마리아한테 소개해줌 서로 안되는 영어로 떠들면서 양주한병비우고 호텔방까지 가게됨 아쉽게도 그 이모라는 사람과 형과 함께 진짜 술이 떡이 되게 마셔서 형이랑 나랑 둘다 담날 아침에 호텔 거실에서 서로 껴안고 일어나서 어색하게 같이 조식먹고 헤어짐 러시아는 이런건가 싶어음
4.운동하다가 만난 체대녀
동네헬스장에서 계속 같은 시간에 마주침 젋은 사람이 별로 없었어서 둘이 알고는 있다가 내가 벌크업중인 멸치여서 보충제에 운동끝나면 김천가서 2인분 혼자 먹던때인데 운동끝나고 보충제 물넣고있으니까 물마시러 와서 말걸어봄 체대상인데 그 요일에만 공강이라 그 시간만 마주치던거였음 그리고 서로 눈인사만 하는데 복장이 점점 레깅스로 변함 내가 이것저것 운동 물어보는게 꾀있었는데 점점 말도 먼저 걸어주고 밥도 같이먹음 밥먹고 카페가서 놀때는 자기 가슴크다고 팔모아서 보여주고 섹스어필 어지간히함 그때 먹혀줄걸하기도 하고 간간히 생각나고 몸매도 좋았는데 얼굴이 중하에 숏컷으로 남자같은 느낌이 많이 들어서 동네 헬스장 안다니면서 자연스럽게 안보게됨
일단 오늘 생각나는건 이 정도
저번 댓글에 허접보지 선배랑 아사카와란 닮은 여자 끌린다고 댓글도 보고 했는데 답글을 못달았다 ㅋㅋㅋ
솔직히 허접보지 선배는 아직도 안먹은게 한이다
그때 먹었으면 지금까지 섹파했을듯한데 개인적으로 처녀는 부담스러움
아사카와 란 닮은 동창은 고딩때 어쩌다가 한번 마주쳤는데 여드름으로 얼굴이 도배가 된거 보고 완전 식어서 딸감으로도 안쓰게 됨...
또 댓글있으면 3탄가지고와봄 기억을 짜내서 5탄?까지는 쓸 수있을꺼같은데 더 이상은 못나올듯
2편은 성인때 위주로 써본다.
1.중학교때는 아니였는데 성인되서 보니 여자된 동창생
중학교때는 배랫나루봐도 아무렇지 않던 년이있는데 군대 다녀오고 중학교 동창생 모임에서 다시보니 그 당시 내 취향과 너무 겹쳤음
그 당시 나는 피부 가 태닝한듯 까무잡잡하고 긴머리에 엉덩이 이쁜거에 꼿혀있었는데 키도 늘씬해지고 힙업도 상당히 되어있고 피부도 태닝피부 술자리에서 어릴때 배랫나루이야기하며 놀리고 연락도하게되고 같이 클럽가서 찐하게 스킵쉽도 했으나 남친있다고 지조를 지켜서 점점 연락 뜸해지다가 나중에 그 남친이 바람펴서 헤아졌다는 소식을 들음 이럴가였음 함하지....
2.할로윈때 이태원에서 만난 바니걸 육덕녀
지금만큼 할로윈때 엄청 핫하지는 않았고 드문드문 변장한 사람들은 많았던때였음 친구랑 둘이 놀다가 친구는 일있어서 가고 혼자 덩그라니 바에서 막잔하고 나도 가야겠다했는데 바니걸분장한 엉덩이 튼실녀와 눈이 계속 마주침 한 5번 마주쳐서 술잔들고 한잔할래 재스쳐취하니 와서 사줄꺼야? 물어보길래 샷한잔씩함 그러고는 끌고나가서 키스하고 앵기고 ㅅㅅ빼고 다함 그라다가 전화 받더니 자기 남친이 저기있는데 술한잔 더하자함.....
이건 뭔소리지?? 벙쪄서 어버버하다가 남친이라는 사람이랑 담배한대피고 실어뵤는소리나하고있았는데 자기 여친이랑 모텔가서 자기보는 앞에서 할래? 그러길래 그 당시에는 컬쳐쇼크에 거절.... 그렇게 네토를 알게 되었다...
3.이태원에서 만난 러시아 이름인지 성이 마리아(?)였나와 이모?
아는 형이랑 이태원가서 만남 형이 나이가 좀있어서 나는 20대중반 형은 30대중반 그런데 형이 그 이모라는 사람이랑 끈적해지고 술한잔하면서나를 마리아한테 소개해줌 서로 안되는 영어로 떠들면서 양주한병비우고 호텔방까지 가게됨 아쉽게도 그 이모라는 사람과 형과 함께 진짜 술이 떡이 되게 마셔서 형이랑 나랑 둘다 담날 아침에 호텔 거실에서 서로 껴안고 일어나서 어색하게 같이 조식먹고 헤어짐 러시아는 이런건가 싶어음
4.운동하다가 만난 체대녀
동네헬스장에서 계속 같은 시간에 마주침 젋은 사람이 별로 없었어서 둘이 알고는 있다가 내가 벌크업중인 멸치여서 보충제에 운동끝나면 김천가서 2인분 혼자 먹던때인데 운동끝나고 보충제 물넣고있으니까 물마시러 와서 말걸어봄 체대상인데 그 요일에만 공강이라 그 시간만 마주치던거였음 그리고 서로 눈인사만 하는데 복장이 점점 레깅스로 변함 내가 이것저것 운동 물어보는게 꾀있었는데 점점 말도 먼저 걸어주고 밥도 같이먹음 밥먹고 카페가서 놀때는 자기 가슴크다고 팔모아서 보여주고 섹스어필 어지간히함 그때 먹혀줄걸하기도 하고 간간히 생각나고 몸매도 좋았는데 얼굴이 중하에 숏컷으로 남자같은 느낌이 많이 들어서 동네 헬스장 안다니면서 자연스럽게 안보게됨
일단 오늘 생각나는건 이 정도
저번 댓글에 허접보지 선배랑 아사카와란 닮은 여자 끌린다고 댓글도 보고 했는데 답글을 못달았다 ㅋㅋㅋ
솔직히 허접보지 선배는 아직도 안먹은게 한이다
그때 먹었으면 지금까지 섹파했을듯한데 개인적으로 처녀는 부담스러움
아사카와 란 닮은 동창은 고딩때 어쩌다가 한번 마주쳤는데 여드름으로 얼굴이 도배가 된거 보고 완전 식어서 딸감으로도 안쓰게 됨...
또 댓글있으면 3탄가지고와봄 기억을 짜내서 5탄?까지는 쓸 수있을꺼같은데 더 이상은 못나올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