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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채팅에서 먹은 썰

익명 12 1277 47 0
몇년전 비오는 여릉이었음

토요일 7시인가 치킨시켜서 맥주나 한캔하고 자려다가 친구가 오픈채팅으로 술모임 같은게 있다고 해서 검색해봄

의외로 모임이 되게 많더라구? 그 중 하나 들어가보니 토요일 8시 술벙한다고 하길래 나도 신청함

당시 내가 살던 집에서 5분 거리에 큰 유흥가가 있었거든 거기 룸식 술집에서 모인다길래 변한 복장으로 참석

처음가는거라 엄청 기대했는데 남자 5명에 여자 1명 옴

여자가 오픈채팅방 방장이었는데 개뚱땡이였음

남자들 상태도 좀 별로였는데 그 중에 2명은 완전 전투복 차림으로 신경써서 왔더라고 ㅎ

그냥 술이나 먹고 집에가자 생각하고 술이나 마시며 스캔하는데

다들 뚱땡이 꼬셔보려고 플러팅 날리는게 너무 티나서 웃기더라

30분정도 지나니까 남자 1명 여자 1명 이렇게 더 들어옴

그때 들어온 여자가 키는 작은데 좀 이뻣음 이때부터 뚱땡이는 찬밥되고 남자들이 엄청 들이대는데

이게 바로 정글이구나 느꼈음 ㅋㅋ 나는 일찌감치 포기하고 내옆에 앉은 애들이랑 이야기하면서 술마시고

여자들이랑은 한마디도 안했어

2차로 노래주점 갔는데 거기서 어쩌다보니 여자애 옆에 앉게 됨

술마시며 이야기 해보니 같은 동네 살길래 나중에 갈때 같이 가자고 함

3차간다고 할때 나는 과음도 했고 피곤해서 집에 간다고 하니 여자애가 자기도 같이 가자고 하더라구 그래서 집에 데려다줌 

집앞에 도착했는데 자기 집에 들어오라는거야 여름이라 땀도 많이나고 샤워해도 되냐니까 쿨하게 하라더라고 이 때 아 오늘 섹스각이구나 느꼈지

여자애도 씻고나서  본게임 전에 가슴 빨면서 애무하고 보지에 손가락 넣으니까 신음이 터지고 물이 줄줄 나옴

키는 작은데 몸이 탱탱하고 좁보라 삽입해서 정상위랑 뒤치기로 맛있게 먹고 있는데 갑자기 휴대폰이 울리더라고

그거 듣더니 애가 빨리 빼라고 함

왜 그러냐 물어보니 친구 올 시간 다됬다고 빨리 가래 ㅋㅋㅋㅋㅋㅋㅋ

바로 옷챙기고 내 물건 챙기는데 걔 책상위에 휴대폰이 5대 넘게 있는거 보고 깜짝 놀랐어

아마ㅜ불법적인 일이나 화류계 쪽 일하는게 아닐까

여튼 그 뒤로는 오픈채팅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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