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파여사친 유부녀됬는데 섹파 유지중임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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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1 04:52
중,고등학교 같이나온 여사친 A,B가 있는데 섹파로 지내는중
A는 가슴D컵에 이쁘장하게 생겼는데 성격이 여왕벌 스타일에다가 남미새에 어장 ㅈㄴ치는 애였는데
고3때 수능끝나고 우리집에서 뒹굴거리다가 눈맞아서 섹스하고 성욕이 엄청강해서 대학입학전까지
섹스만 엄청함 그 이후로 쭉 섹파
B는 전형적인 슬랜더에 싸가지 없게 생기고 실제 성격도 틱틱되는데 군대 휴가때 나랑 술만땅먹고
취해서 한뒤로 쭉 섹파로 지내고 있음
결국에는 술먹다가 B화장실 간 사이에 A 가슴만지고있다 걸려서 서로 다 오픈하게 됬고 오히려 더 개방적으로 변해서
연말이나 같이 여행갈때는 쓰리썸도 했는데 쓰리썸보다는 옆에있어도 신경안쓰고 섹스를 더 자주함
준코같은데 가서 술먹다가 꼴리면 한명 보는데도 섹스하고
동남아가서 바닷가 갔다가 호텔 온 뒤 B는 씻으러가고 A가 비키니 사진찍어달라고해서 찍어주다가
비키니 입힌채로 하고 호텔갔을때는 A는 술뻗어 자고있고 B랑하는데 오늘 위험한 날이라고 해서 싸는건 A입에싸고
등등 행복한 생활을 보냈었음
A는 한달에 한두번 만나고 B는 두세달에 한번씩 만나는 사이로
몇년째 흘러가던중 갑자기 A가 6개월 만난 남자랑 결혼하겠다 하면서 브라이덜샤워 할때 마지막으로 하고 못보게됬음
그 후에 몇달있다가 B가 만나자길래 ㅇㅋ 하고 나갔더니 A가 나와있엇는데 만나자마자 A가 급하다고 하면서
모텔로 끌고가서 씻지도 않고 폭풍섹스함 나 2번 싸는동안 A는 6번정도 갔음 대실 끝나고
B랑만나서 셋이서 술먹고 있는데 남편 조루라면서 연애할때는 사정지연제? 바르고 하고 여러번 한것도
비아그라 먹고한거였는데 결혼하고 나니까 둘다 안하고 자기 하고싶을때 애무도 없이 박고 지만싸고
끝낸다고 욕이란 욕은 엄청하고 그 날은 헤어졌는데
만날때마다 B를 통해서 연락오고 하니까 오히려 결혼전보다 쓰리썸을 많이하는 상황이 생기더라
자주 그렇게 셋이서 만나서 하고 끝나고는 대부분 술을마셨는데 어느날 셋이서 술마시는데
술집으로 A 남편이 갑자기 왔음 혹시몰라서 나랑 A는 남편한테 나란존재를 말한적도없고
결혼식도안가고 돈만 보냈었는데 A,B 둘이만나는줄 알고 왔는데 남자가있어서 바로 표정 썩드라
그때 A가 남편한테 B남자친구라고 소개시키면서 같은 학교 나왔다고 하니까 표정 풀어지더라
나도 '결혼식 못가서 죄송해요 ㅎㅎ' 너스레 떨면서 술 몇잔하고 담배 같이 피니까 오히려 친해지게됬음
이후에는 4명이서 술자리하는 경우가 많이 생겼는데 A는 자연스레 남편이랑 같이나오니까 섹스를 못하게 됬음
어느날 4명이서 1차먹고 2차로 A집을 가게됬는데 술마시면서 술게임하다가 A가 갑자기 29금?39금? 러브젠가를 가져옴
그러면서 벌주로는 소주아닌 위스키를 따르더라 젠가 수위가 처음부터 엄청 쌨음
B - 애무받으면서 친구랑 통화하기 나옴 사람들보는데서 내가 씹질하고 신음참으면서 친구랑 전화하니 개꼴리더라
A - 속옷만입기or속옷만 남기고 벗기 걸려서 남편눈치보더니 화장실가서 속옷 벗고 왔음
A남편 - 소중이 30초간 보여주기 나와서 바로 벌주 마시고
나 - 옷벗기 3개나와서 양말 바지 셔츠 벗으니까 팬티만 남음
게임 계속하다가 못하겠는거는 벌주 계속마시고 결국 B는 팬티만입고 나머지 사람들은 다 벗고 취기가 엄청 올라왔음
막 5회삽입하고 빼기, 69플레이 등등하다가
A - 왕젠가 뽑더니 남편 눈치도 안보고 파트너 바꾸자고 하길래 이년 발정났구나 싶었음
A남편 - 다음 내차례까지 입으로 애무해주기 B가 A남편꺼 빠는데 A는 웃고있고 남편는 약간 참는표정이였음
나 - 섹스하고 서로 씻겨주기 나와서 나도 모르겠다 이러면서 A를 따먹기 시작했음 남편은 B입에다가 싸고 나랑A하는거 보고있는데
A가 읍...읍.. 하다가 부르르 떨길래 난 평소처럼 신경도 안쓰고 계속 하고있었는데 남편이 A 얼굴에 고추 들이미니까
A가 빠는데 남편보니까 화가 느껴져서 나는 B랑해야겠다 하고뻈는데 빼는 순간에도 A는 또 가버림
그 모습보고 남편은 A데리고 안방으로가더니 거칠게 섹스하는 소리나는데 나는 B랑 하고 부부 나오길 기다림
시간이 좀 걸렸지만 웃으면서 나와서 잘됬구나 했음 그러더니 A가 씻겨주기까지 게임이라면서 나 데리고
화장실와서 말하니 안방에서 섹스 끝나고 남편이 A한테 '너는 ㅈ만박으면 느끼는 걸레냐' 하니까
A '오빠도 B한테 싼거아니야? 보지에만 안넣었지 만지고 싸고 다했는데 오빠도 창놈이야?'
하다가 결국은 분위기랑 술에 취해 그랬던 거라하고 A가 나중에 B랑 할 수있게 해준다니까
약간 풀어지고 나왓다 하면서 자연스럽게 손으로 내꺼 세우고 서로 애무하고 있었음 B가 화장실로 들어오더니
B '너네 오빠 뻗었다 둘이 화장실 가자마자 나한테 키스 하길래 오빠 안돼 이따가 애들오면 게임하면서 하자
하니까 진짜안돼? 진짜안돼? 해서 안돼~ 안아주니까 안겨서 바로 뻗던데?' 하곤
나랑 A 섹스하는거 밀고 씻고 나랑 A는 마저 하고 씻고 나오니 남편은 소파에서 코골면서 자고있더라
이후에 옷입고 술상이랑 게임들 정리하고 A집에서 자기는 뭐해서 B랑 우리집와서 자고
아침에 A가 연락왔는데 남편은 B가 자기 빨아주기 시작한거까지밖에 기억이 안난다고 자기가 B한테 쌋냐고
하면서 기억이 안나는건지 안나는척하는건지 모르겠다고 함
이후에 사건들은 더 있는데 너무길어서 여기까지만 쓸께요
A는 가슴D컵에 이쁘장하게 생겼는데 성격이 여왕벌 스타일에다가 남미새에 어장 ㅈㄴ치는 애였는데
고3때 수능끝나고 우리집에서 뒹굴거리다가 눈맞아서 섹스하고 성욕이 엄청강해서 대학입학전까지
섹스만 엄청함 그 이후로 쭉 섹파
B는 전형적인 슬랜더에 싸가지 없게 생기고 실제 성격도 틱틱되는데 군대 휴가때 나랑 술만땅먹고
취해서 한뒤로 쭉 섹파로 지내고 있음
결국에는 술먹다가 B화장실 간 사이에 A 가슴만지고있다 걸려서 서로 다 오픈하게 됬고 오히려 더 개방적으로 변해서
연말이나 같이 여행갈때는 쓰리썸도 했는데 쓰리썸보다는 옆에있어도 신경안쓰고 섹스를 더 자주함
준코같은데 가서 술먹다가 꼴리면 한명 보는데도 섹스하고
동남아가서 바닷가 갔다가 호텔 온 뒤 B는 씻으러가고 A가 비키니 사진찍어달라고해서 찍어주다가
비키니 입힌채로 하고 호텔갔을때는 A는 술뻗어 자고있고 B랑하는데 오늘 위험한 날이라고 해서 싸는건 A입에싸고
등등 행복한 생활을 보냈었음
A는 한달에 한두번 만나고 B는 두세달에 한번씩 만나는 사이로
몇년째 흘러가던중 갑자기 A가 6개월 만난 남자랑 결혼하겠다 하면서 브라이덜샤워 할때 마지막으로 하고 못보게됬음
그 후에 몇달있다가 B가 만나자길래 ㅇㅋ 하고 나갔더니 A가 나와있엇는데 만나자마자 A가 급하다고 하면서
모텔로 끌고가서 씻지도 않고 폭풍섹스함 나 2번 싸는동안 A는 6번정도 갔음 대실 끝나고
B랑만나서 셋이서 술먹고 있는데 남편 조루라면서 연애할때는 사정지연제? 바르고 하고 여러번 한것도
비아그라 먹고한거였는데 결혼하고 나니까 둘다 안하고 자기 하고싶을때 애무도 없이 박고 지만싸고
끝낸다고 욕이란 욕은 엄청하고 그 날은 헤어졌는데
만날때마다 B를 통해서 연락오고 하니까 오히려 결혼전보다 쓰리썸을 많이하는 상황이 생기더라
자주 그렇게 셋이서 만나서 하고 끝나고는 대부분 술을마셨는데 어느날 셋이서 술마시는데
술집으로 A 남편이 갑자기 왔음 혹시몰라서 나랑 A는 남편한테 나란존재를 말한적도없고
결혼식도안가고 돈만 보냈었는데 A,B 둘이만나는줄 알고 왔는데 남자가있어서 바로 표정 썩드라
그때 A가 남편한테 B남자친구라고 소개시키면서 같은 학교 나왔다고 하니까 표정 풀어지더라
나도 '결혼식 못가서 죄송해요 ㅎㅎ' 너스레 떨면서 술 몇잔하고 담배 같이 피니까 오히려 친해지게됬음
이후에는 4명이서 술자리하는 경우가 많이 생겼는데 A는 자연스레 남편이랑 같이나오니까 섹스를 못하게 됬음
어느날 4명이서 1차먹고 2차로 A집을 가게됬는데 술마시면서 술게임하다가 A가 갑자기 29금?39금? 러브젠가를 가져옴
그러면서 벌주로는 소주아닌 위스키를 따르더라 젠가 수위가 처음부터 엄청 쌨음
B - 애무받으면서 친구랑 통화하기 나옴 사람들보는데서 내가 씹질하고 신음참으면서 친구랑 전화하니 개꼴리더라
A - 속옷만입기or속옷만 남기고 벗기 걸려서 남편눈치보더니 화장실가서 속옷 벗고 왔음
A남편 - 소중이 30초간 보여주기 나와서 바로 벌주 마시고
나 - 옷벗기 3개나와서 양말 바지 셔츠 벗으니까 팬티만 남음
게임 계속하다가 못하겠는거는 벌주 계속마시고 결국 B는 팬티만입고 나머지 사람들은 다 벗고 취기가 엄청 올라왔음
막 5회삽입하고 빼기, 69플레이 등등하다가
A - 왕젠가 뽑더니 남편 눈치도 안보고 파트너 바꾸자고 하길래 이년 발정났구나 싶었음
A남편 - 다음 내차례까지 입으로 애무해주기 B가 A남편꺼 빠는데 A는 웃고있고 남편는 약간 참는표정이였음
나 - 섹스하고 서로 씻겨주기 나와서 나도 모르겠다 이러면서 A를 따먹기 시작했음 남편은 B입에다가 싸고 나랑A하는거 보고있는데
A가 읍...읍.. 하다가 부르르 떨길래 난 평소처럼 신경도 안쓰고 계속 하고있었는데 남편이 A 얼굴에 고추 들이미니까
A가 빠는데 남편보니까 화가 느껴져서 나는 B랑해야겠다 하고뻈는데 빼는 순간에도 A는 또 가버림
그 모습보고 남편은 A데리고 안방으로가더니 거칠게 섹스하는 소리나는데 나는 B랑 하고 부부 나오길 기다림
시간이 좀 걸렸지만 웃으면서 나와서 잘됬구나 했음 그러더니 A가 씻겨주기까지 게임이라면서 나 데리고
화장실와서 말하니 안방에서 섹스 끝나고 남편이 A한테 '너는 ㅈ만박으면 느끼는 걸레냐' 하니까
A '오빠도 B한테 싼거아니야? 보지에만 안넣었지 만지고 싸고 다했는데 오빠도 창놈이야?'
하다가 결국은 분위기랑 술에 취해 그랬던 거라하고 A가 나중에 B랑 할 수있게 해준다니까
약간 풀어지고 나왓다 하면서 자연스럽게 손으로 내꺼 세우고 서로 애무하고 있었음 B가 화장실로 들어오더니
B '너네 오빠 뻗었다 둘이 화장실 가자마자 나한테 키스 하길래 오빠 안돼 이따가 애들오면 게임하면서 하자
하니까 진짜안돼? 진짜안돼? 해서 안돼~ 안아주니까 안겨서 바로 뻗던데?' 하곤
나랑 A 섹스하는거 밀고 씻고 나랑 A는 마저 하고 씻고 나오니 남편은 소파에서 코골면서 자고있더라
이후에 옷입고 술상이랑 게임들 정리하고 A집에서 자기는 뭐해서 B랑 우리집와서 자고
아침에 A가 연락왔는데 남편은 B가 자기 빨아주기 시작한거까지밖에 기억이 안난다고 자기가 B한테 쌋냐고
하면서 기억이 안나는건지 안나는척하는건지 모르겠다고 함
이후에 사건들은 더 있는데 너무길어서 여기까지만 쓸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