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 절름발이한테 진 썰 푼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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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1 04:37
아오 도저히 열받아서 잠이 안와서 썰좀 풀게요
일단 저는 32살이고 아는 행님이랑 나이트 갔는데 거의 2시30분쯤 됐을때 여자는 없고 포기하고 갈라는데 어떤 아줌마가 오길래 얘기를 나눴는데 스테이지에 내가 춤추는거 보고 재밌게 봤다고 같이 나가서 한잔 더 하자 하길래 오케이 하고 자리 정리하고 카운터로 오라 했는데 그걸 못들었는지 자리 정리하고 우리 자리 갔다가 재부킹 당해서 절름발이랑 같이 나오더군여...ㅠㅠ 그래서 내가 어디갔다 왔냐고 내랑 같이 가기로 했지 않냐 해서 맞다 같이 갈라 했는데 이 절름발이랑 어쩔수 없이 가야겠다고... 근데 그 아줌마도 젊은 꼬추가 먹고 싶은지 절름발이보고 택시타고 가라고 했는데 끝까지 절름발이가 노래방 데리고 가더군요...그래서 그 노래방 앞에서 10분 더 기다리다 집 왔는데 절름발이한테 졌다는게 넘 ㅈ같아서 잠이 안와서 썰 풉니다...
내가 했으면 5번은 했을건데 그 새끼는 발부에 발기 5센치 조루새끼면 바랍니다... 후우...
일단 저는 32살이고 아는 행님이랑 나이트 갔는데 거의 2시30분쯤 됐을때 여자는 없고 포기하고 갈라는데 어떤 아줌마가 오길래 얘기를 나눴는데 스테이지에 내가 춤추는거 보고 재밌게 봤다고 같이 나가서 한잔 더 하자 하길래 오케이 하고 자리 정리하고 카운터로 오라 했는데 그걸 못들었는지 자리 정리하고 우리 자리 갔다가 재부킹 당해서 절름발이랑 같이 나오더군여...ㅠㅠ 그래서 내가 어디갔다 왔냐고 내랑 같이 가기로 했지 않냐 해서 맞다 같이 갈라 했는데 이 절름발이랑 어쩔수 없이 가야겠다고... 근데 그 아줌마도 젊은 꼬추가 먹고 싶은지 절름발이보고 택시타고 가라고 했는데 끝까지 절름발이가 노래방 데리고 가더군요...그래서 그 노래방 앞에서 10분 더 기다리다 집 왔는데 절름발이한테 졌다는게 넘 ㅈ같아서 잠이 안와서 썰 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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