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톡녀 3번째 알파리움 마귀할멈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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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1 01:56
방장하니 스트레스가 많네
내 방 딴넘주고 난 좀 쉬다 다른방에 들어감
때는 바야흐로 코로나가 한참 창궐하던 경기남부 어느 오톡방
지금 생각해보면 강남권 말고는 경기남부니 머니 이런곳 여자들
인물이 없음
30명중 하나 괜찮을까?
암튼
분당 수지 위주로 움직이는 방임
난 안산이지만 시간이 많아 분당으로 낮벙을 자주 다녔음
형들하고 친해짐
그러면서 누구 먹었냐 맛있겠더라등등
그러던중 생긴건 꼭 마귀할멈 되다 만 여자 애가 있는데
그 애가 알파리움 산다는 첩보를 접함
고뤠?
오톡 처음 할때야 정말 순수한 마음으로 상대했는데
이쯤오니 때가 많이 묻은거임
그래서 몬생이어도 여유 있는 애들을 찾았지
그래서 생기다만 이년을 벙에서 전번 따고 연락함
나야 뭐 키187에 저당시 82키로 나갔음
나름 돈도 잘쓰고 어디가서 빠지는 스타일 아니라서 자존감이 높았음
그렇게 연락하다 둘이 만났는데 차안에서 얘기하다 내가 그년 얼굴잡고 키스해버림
첨엔 혀를 안넣더라고
어쨌든 그렇게 넌 이젠 내가 먹는다 선전포고를 함
근데 그때 코로나 창궐하던때라 역추적 해서 다 잡아내는거임
그러니 모텔갔다가 코로나 걸림 좃되겠다 싶어 모텔도 못가고
맨날 밥만 쳐먹고 끝나는 거임
그러던 어느날...
알파리움 보면 판교역족으로 상가 건물들이 이어져있음
집 주차장은 좀 그렇고 옆 상가주차장으로 들어감
옆상가지만 나오면 바로 알파 앞임
암튼 상가주차장에 주차하고 차에서 이런 저런 얘기하다 헤어질 즈음 키스를 하잖니?
근데 다들 알지만 장애인 아닌 이상 키스하는데 손이 가만있음?
젖을 젖나 주무르는거지
근데 말이다
젖 주무르면 그다음은 다들 그렇듯 빨자나
그러다 뒤로 갈래? 하니까 이년이 기다렸다는듯 콜~!!하는거지
그렇게 우리의 첫섹은 카섹이로 테잎을 끊었어
만날때 마다 그렇게 상가에 차대고 떡을 얼마나 쳤을까
나중엔 이년이 떡치기 전까진 차에서 내릴 생각을 안하네
허~~참
그러다 텔가서 떡 존나 치고
내 생일 다가왔는데 머 필요하녜
그래서 나 옷 좋아해 했지
그랬더니 질슈어트뉴욕 니트 30만 주고 산거임
그럼서 하는 말
남들은 머 필요하냐 물으면 갠찮다고 하는데 어케 옷을 사달라고 하냐 하더라 ㅋ
안그랬음 널 안만나지 ㅋ
암튼 그렇게 만나는데 이년이 집착을 하는거임
낚시가도 수시로 연락하길 바라고 명절에 식구들하고 있어 불편할까바 연락 자제 했더니 안했다고 따따따 쏴붙이더니 헤어지재 ㅋ
3주만에 30만 니트 건졌으니 그걸로 됐다하고 끝냄 ㅋ
내 방 딴넘주고 난 좀 쉬다 다른방에 들어감
때는 바야흐로 코로나가 한참 창궐하던 경기남부 어느 오톡방
지금 생각해보면 강남권 말고는 경기남부니 머니 이런곳 여자들
인물이 없음
30명중 하나 괜찮을까?
암튼
분당 수지 위주로 움직이는 방임
난 안산이지만 시간이 많아 분당으로 낮벙을 자주 다녔음
형들하고 친해짐
그러면서 누구 먹었냐 맛있겠더라등등
그러던중 생긴건 꼭 마귀할멈 되다 만 여자 애가 있는데
그 애가 알파리움 산다는 첩보를 접함
고뤠?
오톡 처음 할때야 정말 순수한 마음으로 상대했는데
이쯤오니 때가 많이 묻은거임
그래서 몬생이어도 여유 있는 애들을 찾았지
그래서 생기다만 이년을 벙에서 전번 따고 연락함
나야 뭐 키187에 저당시 82키로 나갔음
나름 돈도 잘쓰고 어디가서 빠지는 스타일 아니라서 자존감이 높았음
그렇게 연락하다 둘이 만났는데 차안에서 얘기하다 내가 그년 얼굴잡고 키스해버림
첨엔 혀를 안넣더라고
어쨌든 그렇게 넌 이젠 내가 먹는다 선전포고를 함
근데 그때 코로나 창궐하던때라 역추적 해서 다 잡아내는거임
그러니 모텔갔다가 코로나 걸림 좃되겠다 싶어 모텔도 못가고
맨날 밥만 쳐먹고 끝나는 거임
그러던 어느날...
알파리움 보면 판교역족으로 상가 건물들이 이어져있음
집 주차장은 좀 그렇고 옆 상가주차장으로 들어감
옆상가지만 나오면 바로 알파 앞임
암튼 상가주차장에 주차하고 차에서 이런 저런 얘기하다 헤어질 즈음 키스를 하잖니?
근데 다들 알지만 장애인 아닌 이상 키스하는데 손이 가만있음?
젖을 젖나 주무르는거지
근데 말이다
젖 주무르면 그다음은 다들 그렇듯 빨자나
그러다 뒤로 갈래? 하니까 이년이 기다렸다는듯 콜~!!하는거지
그렇게 우리의 첫섹은 카섹이로 테잎을 끊었어
만날때 마다 그렇게 상가에 차대고 떡을 얼마나 쳤을까
나중엔 이년이 떡치기 전까진 차에서 내릴 생각을 안하네
허~~참
그러다 텔가서 떡 존나 치고
내 생일 다가왔는데 머 필요하녜
그래서 나 옷 좋아해 했지
그랬더니 질슈어트뉴욕 니트 30만 주고 산거임
그럼서 하는 말
남들은 머 필요하냐 물으면 갠찮다고 하는데 어케 옷을 사달라고 하냐 하더라 ㅋ
안그랬음 널 안만나지 ㅋ
암튼 그렇게 만나는데 이년이 집착을 하는거임
낚시가도 수시로 연락하길 바라고 명절에 식구들하고 있어 불편할까바 연락 자제 했더니 안했다고 따따따 쏴붙이더니 헤어지재 ㅋ
3주만에 30만 니트 건졌으니 그걸로 됐다하고 끝냄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