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사친을
익명
23
1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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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3 00:03
어릴때부터 친구들끼리 여행팸짜서 다니다 다른 애들은 다 결혼이다 육아다해서 떨어져 나가고 나랑 여사친 하나만 남아서 연례행사처럼 일년에 두세번 정도 여행다니는데 방도 하나 잡고 밤에 술도 먹고 그랬는데 서로 이성적인 느낌은 없었어서 몸을 섞은 적은 없는데 작년 말에 얘가 가슴 수술을 하더니 꽉찬C가 되어서 돌아왔더라.. 이때부터 계속 여행만 기다려지고 이번엔 꼭 구멍좀 채워줄려고 하는데 그럴 껀덕지가 전혀 없어서 문제야.. 술기운에 하자니 얘가 나보다 술이 더쌤ㅜ 그래서 생각한게 수위좀 높은 영화 같이 보다 성난 소중이좀 어필하고 요새 유튭보니까 여자들 젖게하는 향수? 여튼 뻥인건 아는데 그래도 확률을 조금이나마 높여볼려곸ㅋㅋ 형들도 영화나 아이디어 있으면 추천해줘! 여사친도 연애 못한지 꽤 오래되어서 남자가 고플것 같긴하고 뭔가 서로 자연스럽게 탈의할 수 있음 퍼펙트일듯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