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톡 홈런 - 익명 게시판|놀쟈 - 성인들의 파라다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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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톡 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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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원나잇 하려구 나이트며 매칭 어플을 돌리는데
난 거짓말 안하고 오톡에서 10명 정도 원나잇 또는
두 세번정도 만남을 가졌다
오톡은 사실 나이트 및 데이팅 어플보다 매칭이 어렵지만
데이팅 어플은 대화하려면 결제해야하구 또 잠수도 비번해서
나랑 맞지 않았다
오톡은 지역 이름 검색해서 종종 이야기 하다가
서로 만나서 차 한잔 하면서 숨김 없이 이야기하다가
서로 뿅 맞아서 모텔 또는 카섹을 했어다
7할이 유부녀였고 3할이 솔로 또는 남친있는 여자였다
그리고 내상 입은 경우는 없었다
그중 한명이 유독 인상이 깊었다
그 여자는 방제를 원나잇을 돌려 말하는 것으로
급 만남,  이런식으로 만들었다
나는 정중히 내소개를 하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 바로 오픈톡으로 모텔을 가자고 했다
얼굴도 안보고 바로 하자는 경우는 99프로 뻥카지만
속는셈 치고 약속장소로 차를 몰고 갔다
약속된 시간이 되고 5분 후에 그녀가 왔다
160정도에 48정도 되보이는 슬렌더였고
정말 이뻤다
그리고 차에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나서
당신 정도면 매력있고 잘 생긴 남자를 만날것 같은데
왜 이런데서 남자를 만나냐고 물어봤다
그녀가 대답했다 3년 넘게 사귄 남자가 있었는데
남자가 섹스할 때 사정을 못해서 여자가 내가 매력이 없어서 그런가
다른 남자랑 자고 싶었다 라고 말했다
그리고 나는 근데 왜 나를 선택했냐?라고 물으니
톡도 매너있게 보냈고 성병검사지까지 보내서
가장 안심됐다라고 했다
그리고 난 바로 모텔로 직진했고
서로 시간이 1시간30분 밖에 없어
모텔 가자마자 물고 빨고
콘돔을 끼우며 본격적으로 들어갔다
난 25분정도 깊게 사랑을 나눈뒤
내 정액을 콘돔에다 배출했다
그 여자는 감격스러워 눈물을 흘렸고
난 그녀에게 너는 정말 매력적이고 섹시하고
보지 쪼임도  좋다고 칭찬했다
그리고 남친이 사정을 못하는거는 너 문제가 아니라
남친이 지루인것 같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고
난 한번더 사랑을 나누고 헤어졌다
그녀가 나 한테 전번을 물어 봤지만
그냥 안 알려주고 헤어졌다
내가 여태 원나잇 상대중 가장 최상급으로
이뻤고 지금도 전번 안줄걸 약간 후회한다
직업도 선생님이라 좋았는데
무튼 오카 홈런썰인데
나중에 기회되면
더 쓰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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