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파였던 여사친 - 익명 게시판|놀쟈 - 성인들의 파라다이스

홈 > 게시판 > 익명 게시판
익명 게시판

섹파였던 여사친

익명 18 3211 74 0
20대 후반부터 몇 년 전 까지 섹파로 지내다
나도 다를 섹파로 갈아타고 여자애도 다른 섹파로 갈아타고 대충 그런 사이 임
그동안 가끔 만나서 술도 같이 한잔하고 목욕도 같이 하고 가볍게 섹도 한번씩 하고 사이는 나쁘지 않음
그렇게 지내다 한 4~5년?? 정도 같이 술 한잔은 해도 섹은 없이 그냥 친구로 지냄

몇일 전 갑자기 옛날 생각도 나고 해서 하동 녹천다원이라는 펜션 예약해서 같이 놀러 갔다 옴

술 한잔 하고 간만에 벗겨보니 어휴............... 불과 몇 년만에 여자가 이리도 변할수가???
거대한 뱃살, 제멋대로 생긴 보지털, 게다가 보지털 절반이 흰털이네..
개인적으로 흰털을 싫어해서 정기적으로 왁싱하는 나로서는 많이 눈에 거슬림

역시나 이 친구 그 몇년동안 섹파도 없고 남편이랑 섹도 안하고 그냥 친구, 영감님들이랑 술만 주구장창 마셨던거
여자 몸 관리는 뭐니뭐니 해도 섹스가 최고인거 같다는 생각이 듬

혹시나 해서 사진 여러장 찍어 왔는데(사진 찍는데 거부감 없음) 안올리는게 낫겠다 싶어 포기 ㅋ

놀쟈 스폰서 광고
신고
놀쟈 스폰서
18개의 댓글
로그인/회원가입 후 댓글 확인이 가능합니다.
포토 제목
0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