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선출 어린 대딸방년이 제발로 굴러들어온 썰 - 익명 게시판|놀쟈 - 성인들의 파라다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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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선출 어린 대딸방년이 제발로 굴러들어온 썰

익명 28 4456 242 0
다른 분들 썰 보다가 기억난 게 있어서 한번 써보려구요
편하게 음슴체로 갑니다
다 쓰고보니 너무 긴가 싶은데..ㅋㅋ
재밌게 봐주세요

20대 후반 무렵에 유흥 좋아하는 회사 선배따라 마사지샵을 처음 가봄
오피나 키스방은 가봤지만 마사지는 처음이었음

아가씨 첫인상은 앳된 얼굴에 키가 좀 크고 육덕 스타일이었음
손이 따뜻하고 큰 편이라 노곤노곤하니 마사지가 좋았음
애초에 핸플 마무리가 포함된 코스라 핸플로 마무리하는데
이 년이 눈도 끝까지 마주치고 웃으면서 아직 싸면 안돼 이러면서 조절해주고 오랫동안 대딸해줘서 엄청 시원하게 싸지름..

이때의 기억이 좋아서
며칠 후에 혼자 다시 방문해서 지명함
이번에는 이년이 오빠꺼 크다면서 넣어보고 싶다고 함
그래서 각인가? 싶어서 들이댔는데 끝까지 튕김
결국 이 날은 넣지 않는 범위에서 키스에 커닐, 펠라까지 거의 다 함
(원래 간단한 터치 + 손으로만 마무리하는 업소)

그러고 힘빠져서 누워있는데
이년이 오빠는 왜 자기 연락처 안 물어보냐는 거임ㅋㅋㅋ
속으로는 제발로 굴러들어와주니 땡큐지 생각하면서 겉으로는 당황한 척 연락처 교환함

그러고 평일 중에 날씨가 좋다면서 어디 놀러가고 싶다고 톡 오길래
내가
'주말에 어디 놀러 가요'
라고 보냈는데
이게 나는 같이 가자는 의미는 아니었음
아무래도 업소에서 만난 년이라 불신이 있던 터라..
근데 이년은 같이 놀러가자는 의미로 듣고
'좋아요 어디 갈까요?'
이러는 거임ㅋㅋ

그래서 주말에 약속 잡고 만나서 낮에 뭘 했는지는 기억이 안 남ㅋㅋ
아무튼 저녁에는 내 자취방 근처에서 쭈꾸미에 소맥 마셨는데
이때 이년 나이는 25이었나 그랬고 중고등학교까지 배구부 하다가 프로 못 가서 포기했다는 걸 알게 됨
그래서 키도 크고 손바닥도 컸던 거고..
근데 이년이 아직 일어나지도 않았는데 지가 먼저 오빠 이제 어디 갈 거야? 이러면서 팔짱 끼고 가슴 부비고 앵기는 거임ㅋㅋ

그래서 바로 계산하고 자취방 가서 존나 따먹음
그 전까지는 적극적이었던 년이 자지 넣으니 벌벌 떨고 존나 짐승소리 내면서 느끼느라 아무 것도 못함ㅋㅋ
근데 하다가 자지가 아파서 잠깐 봤더니
알고보니 이년이 계속 움찔거리고 너무 조여서 피부가 살짝 까진 거임;;
배구부 떡감 지렸음..ㄷㄷㄷ
그래도 못할 정도는 아니라 끝까지 마무리하고 양심상 밖에다 쌈
이 날이 토요일이었는데 다음 날 일요일 아침부터 저녁까지 짐승처럼 밥 먹고 똥 싸고 섹스만 하고 중간부터는 안에 싸달라 해서 그러고는 계속 안에다 쌈ㅋㅋ
이년이 신기한 게 항상 넣기 시작한 순간부터 정신 없이 느끼고 몸 떨면서 시오후키 계속 쌈
얘만큼 잘 느끼는 년을 평생 본 적이 없음

그 뒤로는 사귀지는 않고
평일에는 이년이 업소 일 해야 하니 못 만나고
주말마다 만나서 어디 놀러는 안 가고 거의 집에서 놀고 섹스만 했음ㅎㅎ
그러다가 업소년 특유의 자격지심? 정병? 티내길래 대판 싸우고 연락처 차단하고 이사가버림..
이게 10년 다 돼가는 일인데 가끔씩 생각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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