왁싱샵 사장님 꾸준히 따먹는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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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3 03:39
안녕하세요 제경험담이고 지론인데 반말로 편하게 써볼게요
나는 숫자를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함
우리가 흔히들 말하는 걸래직업. 걸래년들 하는짓 특징등을
잘 관찰한후 일치되는게 있으면 한번씩 들이대봄.
이번썰의 주인공인데
돌싱. 담배. 문신. 술좋아함. 왁싱샵운영
누가봐도 걸래나 쉬운년들 하는걸 다갖추고있었음.
왁싱을 받으러가서 눈썹왁싱부터 하면서 친해졌음.
브왁에대해 물어보고 (처음해보는척함) 브왁함.
털뽑아놓른 자지를 보더니 여친이 좋아하겠다길래
여친없고 헬스장에서 운동할때 편할것같다고 했음ㅋㅋ
각질제거관련해서 물어볼게있어서 카톡을 하다가 어쩌다보니
대방어를 먹는 이야기까지 나왔음.
번화가로 불러서 대방어에 소주 존나먹임.
진짜로 갈지자로 걷는게 이대로두면 추운날 얼어죽을것 같아서
집에 데려다줌.
집 도어락도 잘 못누르고 여차저차 열어서 침대방에
던져두고 가려는데 내가 개오줌을 밟고 발이 젖음 ㅡㅡ
이날 영하10도가 넘어서서 도저히갈수가없어서 양말빨고
드라이기좀쓴다하구선 드라이기에 양말꽂고 기다리는데
이년이 전기장판 켜서 따듯하다고 옆에 누우라는거임.
이년봐라...싶어서 누워있었는데 거리를 뒀음.
내가먼저 스킨쉽하면 책잡힐것같아서 ㅋㅋ어짜피
떡각은 이미 나왔고..
나그럼 택시할증 풀릴때까지만 졸다가 갈게
라고 했더니 아뭐해 빨리와 이러면서 내손을 끌어당겨서
안기는거임ㅋㅋㅋ
너가먼저 하자한거다? 라고 말하고선 바로 벗겨서
보지만지려는데 이미 홍수임. 왁싱샵년답게 털도없음.
애무없이 바로 삽입했는데 섹반응이 너무 좋음.
원래보지빠는거 존나좋아하는데 오늘이 처음이자 마지막떡이 될까봐
걱정이 존나됬음. 오늘뭔가 보여주지않으면 다음이 없을거같았음
걸래년들 떡정들게 해줘야 공짜보지되는건데 싶어서
클리만지면서 강강강으로 밖아주니깐 오빠제발 그만해 소리나옴
쌀거같다고 난리임.
빼서 손으로 더 문대지깐 분수 1차발사
옆으로 돌려눕혀서 그대로 삽입해서 강강밖는데 이제 몸이 축 늘어짐
그냥포기하고 보지 대주는거같은 느낌ㅋㅋㅋ
엎드리라해서 다시 개같이 더 밖아주고 등에쌈ㅋㅋㅋ
하고나서 휴지로 등 닦아주고 이때가 새벽 1시반쯤이였는데
아침8시까지 총4번 섹스를함.
잠들면 밖고 잠들면밖고 밤새괴롭혔음.
그날오후 카톡이왔는데 나때문에 잠을 못자서 힘들어죽겠고
다리도 후들거린다고 함. 이건 좋다는 소리같길래
그럼 다음엔 밤에하지말고 출근전 아침에 할까요? 했더니
바로콜해서요즘은 나도 오전에 일 빼도 되는날 아침에
왁싱샵 사장님 집으로 출근해서 두발빼고 출근하는
일상을 보내게됨 ㅋㅋ
나는 짐승처럼 섹스하는스타일이라 술안먹고하면 삽입만
최소 30분해야하는데 점점 거칠게해주는거를 잘 따라오는거같음
아직 입싸를 못했는데 보지거덜내는건 괜찮은지 아무때나 잘대줌ㅋㅋ
저녁에 샵에가서도 치마올리고 바로 뒤로대주는거도 이제 잘함ㅋㅋ
왁싱은 공짜로 해준다는데 돈은 내고있음ㅋㅋ
아무튼 형들도 즐거운 섹스하길바래
나는 숫자를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함
우리가 흔히들 말하는 걸래직업. 걸래년들 하는짓 특징등을
잘 관찰한후 일치되는게 있으면 한번씩 들이대봄.
이번썰의 주인공인데
돌싱. 담배. 문신. 술좋아함. 왁싱샵운영
누가봐도 걸래나 쉬운년들 하는걸 다갖추고있었음.
왁싱을 받으러가서 눈썹왁싱부터 하면서 친해졌음.
브왁에대해 물어보고 (처음해보는척함) 브왁함.
털뽑아놓른 자지를 보더니 여친이 좋아하겠다길래
여친없고 헬스장에서 운동할때 편할것같다고 했음ㅋㅋ
각질제거관련해서 물어볼게있어서 카톡을 하다가 어쩌다보니
대방어를 먹는 이야기까지 나왔음.
번화가로 불러서 대방어에 소주 존나먹임.
진짜로 갈지자로 걷는게 이대로두면 추운날 얼어죽을것 같아서
집에 데려다줌.
집 도어락도 잘 못누르고 여차저차 열어서 침대방에
던져두고 가려는데 내가 개오줌을 밟고 발이 젖음 ㅡㅡ
이날 영하10도가 넘어서서 도저히갈수가없어서 양말빨고
드라이기좀쓴다하구선 드라이기에 양말꽂고 기다리는데
이년이 전기장판 켜서 따듯하다고 옆에 누우라는거임.
이년봐라...싶어서 누워있었는데 거리를 뒀음.
내가먼저 스킨쉽하면 책잡힐것같아서 ㅋㅋ어짜피
떡각은 이미 나왔고..
나그럼 택시할증 풀릴때까지만 졸다가 갈게
라고 했더니 아뭐해 빨리와 이러면서 내손을 끌어당겨서
안기는거임ㅋㅋㅋ
너가먼저 하자한거다? 라고 말하고선 바로 벗겨서
보지만지려는데 이미 홍수임. 왁싱샵년답게 털도없음.
애무없이 바로 삽입했는데 섹반응이 너무 좋음.
원래보지빠는거 존나좋아하는데 오늘이 처음이자 마지막떡이 될까봐
걱정이 존나됬음. 오늘뭔가 보여주지않으면 다음이 없을거같았음
걸래년들 떡정들게 해줘야 공짜보지되는건데 싶어서
클리만지면서 강강강으로 밖아주니깐 오빠제발 그만해 소리나옴
쌀거같다고 난리임.
빼서 손으로 더 문대지깐 분수 1차발사
옆으로 돌려눕혀서 그대로 삽입해서 강강밖는데 이제 몸이 축 늘어짐
그냥포기하고 보지 대주는거같은 느낌ㅋㅋㅋ
엎드리라해서 다시 개같이 더 밖아주고 등에쌈ㅋㅋㅋ
하고나서 휴지로 등 닦아주고 이때가 새벽 1시반쯤이였는데
아침8시까지 총4번 섹스를함.
잠들면 밖고 잠들면밖고 밤새괴롭혔음.
그날오후 카톡이왔는데 나때문에 잠을 못자서 힘들어죽겠고
다리도 후들거린다고 함. 이건 좋다는 소리같길래
그럼 다음엔 밤에하지말고 출근전 아침에 할까요? 했더니
바로콜해서요즘은 나도 오전에 일 빼도 되는날 아침에
왁싱샵 사장님 집으로 출근해서 두발빼고 출근하는
일상을 보내게됨 ㅋㅋ
나는 짐승처럼 섹스하는스타일이라 술안먹고하면 삽입만
최소 30분해야하는데 점점 거칠게해주는거를 잘 따라오는거같음
아직 입싸를 못했는데 보지거덜내는건 괜찮은지 아무때나 잘대줌ㅋㅋ
저녁에 샵에가서도 치마올리고 바로 뒤로대주는거도 이제 잘함ㅋㅋ
왁싱은 공짜로 해준다는데 돈은 내고있음ㅋㅋ
아무튼 형들도 즐거운 섹스하길바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