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선생님과 해본 썰 - 익명 게시판|놀쟈 - 성인들의 파라다이스

홈 > 게시판 > 익명 게시판
익명 게시판

담임선생님과 해본 썰

익명 46 10739 416 6
오늘 담임샘 생일이라 생각나서 씀
내 첫 아다를 가져가신 고2 담임샘이셨던 분임.
담임샘은 나보다 12살 많은 노처녀 여자샘이였음
첫 담임이라 애들에게 항상 열심이신 분이셨음.
그래서인지 나는 그 선생님을 좋아했음.
몸매는 뚱이였지만 나는 그 선생님 마음을 좋아했음.
그래서 그 선생님하고 연락 자주 했었고 그 시기에 성적도 엄청오름.
시간이 흘러 내가 수능을 보고 나서 선생님에게 저녁사달라고 했어.
선생님은 좋다고 하고 저녁을 먹었어.
그때 당시 몇몇 친구들하고 같이 고기뷔페였나? 갔었어.
그땐 그게 유행이였거든.
거기서 처음 술이라는 것도 마셔봤어.
선생님도 자기 첫 제자들이 수능끝나고 찾아온것이 대견하다며
술을 많이 드셨지.
그러면서 담임생활하면서 자기에게 도움을 많이 준 학생이라서 나에게 고맙다고 하시더라. 당연히 나는 좋아했으니 그만큼 잘했지.
그리고 곧 저녁이 끝나고 각자 집으로 헤어지기로했어.
그때 담임샘이 나보고 집방향 같으니깐 같이 가자고 하더라.
그래서 나는 좋다고 했지.
그러다가 자기 힘들다고 쉬었다 가자고 하더라고.
그 당시 난 쉬었다 가자고 하는 뜻을 몰라서 편의점 앞에서 쉬자고 했는데 그게 아니였더라.
춥다고 모텔에서 쉬었다 가자고 하더라.
그때 나는 알았어. 그 의미였다는 걸.
그래서 모텔에 들어갔어. 모텔비는 선생님이 내셨음.
나는 모텔이 첨이라서 침대에 가만히 앉아 있었는데
담임샘이 너는 순진해서 좋다고 옷벗겨주셨음.
나도 흥분 반 부끄럼 반으로 옷을 같이 벗었어.
그리고 내 자지를 빨아주시더라. 그게 첫 펠라였음.
자지를 빨리고 나서 내가 보지에 넣으려고 하는데
첨이라 구멍못찾고 헤메고있는데 담임샘이 자지잡고 넣어주셨음.
그때 따뜻하고 축축하게 느낀 보지구멍을 잊을수가 없었음.
첫 섹스여서 긴장했는지 피스톤 몇번에 그냥 질싸해버림.
나는 죄송하다고 안에싸버렸다고 했는데
담임샘은 괜찮다고 자지를 만지면서 다시 자지를 발기시키고
다시 넣어주심. 2번째는 정상위밖에 몰라서 피스톤질만 열심히 했음.
그리고 다시 질싸함.
그렇게 첫 섹스가 끝났음.
다음날에 일어나서 씻고 나와서 헤어지고
며칠 뒤에 점심을 같이 먹었어.
점심먹는 도중에 나에게 몹쓸짓했다고 사과하는거야.
나는 괜찮고 선생님 좋아해서 다 좋았고 이 점심도 기다렸다고 말했어.
그 이후로 스승의 날에 몇번 찾아가서 인사했지만 그런일은 일어나지않았어.
내가 대학가서 여친도 생기고 군대갔다오니 잊혀지게 되더라.

놀쟈 스폰서 광고
신고
놀쟈 스폰서
46개의 댓글
로그인/회원가입 후 댓글 확인이 가능합니다.
포토 제목
0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