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자랑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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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4 17:27
그냥 익게 온김에 써보는 자랑질
1. 여친이 표현을 엄청 잘함
오빠 진짜 크다(아님), 오늘도 너무 좋았다, 넣자마자 갈뻔했다 등등
뭔가 남자입장에서 자존심 끝까지 가는말 자주해줌
거기다가 그냥 어떻게 해서 좋았다 같은 피드백도 ㅈㄴ 잘함
잴 꼴렷던 말은 할수만 있으면 동네방네 자랑하는데 뺏길까봐 못한다
2. 여친이 내가 생각지도 못한거 해줌
싸고 바로 입으로 해줌, 입으로 할때 귀두만 하는게 아니라 전체적으로 다 햝아줌 알부터 기둥까지 다해줘서 뇌녹는줄
야한속옷도 자주 입고옴 시스루 입어서 ㄹㅇ 고추터질뻔
3. 그러면서 약간 여자여자 하게 함
막 내건 입으로 ㅈㄴ 빨다가 막상 내가 ㅂㅈ입으로 빨아주거나 빤히 보면 부끄러워함
생각보다 부끄러워하는거도 좀 꼴리더라
둘다 이번연애가 두번짼데 아무리 생각해도 여친이 너무 능수능란한거같음
1. 여친이 표현을 엄청 잘함
오빠 진짜 크다(아님), 오늘도 너무 좋았다, 넣자마자 갈뻔했다 등등
뭔가 남자입장에서 자존심 끝까지 가는말 자주해줌
거기다가 그냥 어떻게 해서 좋았다 같은 피드백도 ㅈㄴ 잘함
잴 꼴렷던 말은 할수만 있으면 동네방네 자랑하는데 뺏길까봐 못한다
2. 여친이 내가 생각지도 못한거 해줌
싸고 바로 입으로 해줌, 입으로 할때 귀두만 하는게 아니라 전체적으로 다 햝아줌 알부터 기둥까지 다해줘서 뇌녹는줄
야한속옷도 자주 입고옴 시스루 입어서 ㄹㅇ 고추터질뻔
3. 그러면서 약간 여자여자 하게 함
막 내건 입으로 ㅈㄴ 빨다가 막상 내가 ㅂㅈ입으로 빨아주거나 빤히 보면 부끄러워함
생각보다 부끄러워하는거도 좀 꼴리더라
둘다 이번연애가 두번짼데 아무리 생각해도 여친이 너무 능수능란한거같음
